1.꿈 속에 나오는 빨간원피스 입은 여자 괴담 아는사람? (5)
2.사주 볼사람? (27)
3.쌀주머니를 주웠어 (11)
4.빨간마차 검정마차 아는사람?? (58)
5.나의 도깨비불 이야기 (89)
6.루시드드림 경험담 있는 사람? 또는 자각몽 (6)
7.너네 함부로 귀신 보인다고 구라치지마 진짜 (38)
8.저주걸어본적 있는사람 후기좀.. (12)
9.(판이탈인듯) 펑 (10)
10.삼일째 같은 꿈을 꿨는데 누구한테 잡혔어 (30)
11.아무도 기억을 못해,, (11)
12.나 귀신을 보는 것 같아 (3)
13.무전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 (30)
14.나는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더라 (5)
15.내 방에 대해서 (20)
16.삼재라는거 말이야 (5)
17.고삼인데 친구들이랑 조퇴하고 우리집 갔어 (28)
18.어떤 한명이 우리동네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는데 그날부터 좀 이상해 (185)
19.어릴 때 들어본 무서운 얘기를 풀어보자 (16)
20.한 편의 괴담을 만들어보자 (21)
1
이름없음
2020/10/11 23:21:40
ID : 2si5WnQmoE8
2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목격자는 3명 그 중 한명은 살인자 바로 ‘나’ 이다.
2
이름없음
2020/10/11 23:23:22
ID : HwpQtyY8mMi
0
다행히도 경찰은 나를 의심하지 않는 것 같다.
3
이름없음
2020/10/11 23:25:30
ID : 5WnTQsi04Lh
0
나 대신 용의자로 의심받는 인물은 목격자 3명이 목격한 한 여성이다.
4
이름없음
2020/10/11 23:26:13
ID : 2si5WnQmoE8
0
그 여성은 우리집 옆에 사는 이웃이다.
5
이름없음
2020/10/11 23:26:38
ID : f9h9cpXvzSK
0
그 여성은 항상 시끄럽다
6
이름없음
2020/10/11 23:33:45
ID : HwpQtyY8mMi
0
평소 거슬렸는데 마침 잘 됐다, 저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가야지.
7
이름없음
2020/10/12 00:03:54
ID : 65hutBv3000
0
일단 알리바이를 만들자
8
이름없음
2020/10/12 07:02:33
ID : FcmljyY8kts
0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폭행의 흔적과 목에 선명한 칼자국이 나있었다.
9
이름없음
2020/10/12 07:18:46
ID : U5e7xSNy7za
0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옆집 문틈으로 그 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안겨있는..아마도 사람 시체일 무언가도 목격했다 아무일도 없는 듯 지나가긴 했지만 역시 그건
10
이름없음
2020/10/12 10:25:57
ID : Zg1vinSK5cI
0
내가 죽인 그 시체다.. 왜 저사람이 시체를 갖고있지?
11
이름없음
2020/10/12 11:55:23
ID : zWo3TXwIE3B
0
조금 의심스러운 눈치로 그집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이런, 그 여자가 눈치를 챈것같다
12
이름없음
2020/10/12 11:59:09
ID : Mi008i3wpQl
0
재빨리 시선을 돌리고 집으로 들어갔지만, 곧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곧바로 왼손에 라텍스 장갑을 끼고, 폴딩 나이프를 쥐었다.
13
이름없음
2020/10/12 12:55:49
ID : Ds08o59eK2G
0
천천히 현관문 외시경으로 밖을 내다보았다
14
이름없음
2020/10/12 13:53:56
ID : aslvhdSK1Cj
0
그 여자의 핏발 선 눈과 마주쳤다.
15
이름없음
2020/10/12 17:50:20
ID : f9h9cpXvzSK
0
그 여성은 나랑 눈이 마주친 후 문을 부숴버릴듯이 쾅쾅쳤다
16
이름없음
2020/10/12 23:43:17
ID : gmE65dSNutB
0
시체를 다 봤다며 사실 내가 죽인 사람이지만 시치미를 떼며 계속 문 두드리면 신고하겠다고 한다
17
이름없음
2020/10/13 09:24:34
ID : cmmty5fcFa1
0
평소처럼 아주 깔끔한 집 내부를 빠르게 확인한뒤, 문을열어주며 "무슨일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놀라신 표정인데 카모마일 한잔 드릴까요?"
18
이름없음
2020/10/13 16:53:16
ID : nXBvu63Wi5Q
0
라고 했더니
19
이름없음
2020/10/13 16:53:50
ID : nXBvu63Wi5Q
0
여자는 곧 소리지르며 복도로 뛰쳐나갔다.
20
이름없음
2020/10/13 16:54:12
ID : nXBvu63Wi5Q
0
내가 얼굴에 차를 부었거든
21
이름없음
2020/10/13 17:15:18
ID : f9h9cpXvzSK
0
그 뒤부터 우리집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거나 쳐다보는 느낌이 든다
레스 작성
5레스꿈 속에 나오는 빨간원피스 입은 여자 괴담 아는사람?
32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5
0
27레스사주 볼사람?
48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5
0
11레스쌀주머니를 주웠어
33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5
0
58레스빨간마차 검정마차 아는사람??
166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5
1
89레스나의 도깨비불 이야기
110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5
0
6레스루시드드림 경험담 있는 사람? 또는 자각몽
34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38레스너네 함부로 귀신 보인다고 구라치지마 진짜
87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3
12레스저주걸어본적 있는사람 후기좀..
48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10레스(판이탈인듯) 펑
17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30레스삼일째 같은 꿈을 꿨는데 누구한테 잡혔어
28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11레스아무도 기억을 못해,,
47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3레스나 귀신을 보는 것 같아
1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30레스무전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
28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4
0
5레스나는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섭더라
17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0
20레스내 방에 대해서
222 Hit
괴담
방주인
20.10.13
0
5레스삼재라는거 말이야
25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0
28레스고삼인데 친구들이랑 조퇴하고 우리집 갔어
411 Hit
괴담
나님
20.10.13
0
185레스어떤 한명이 우리동네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는데 그날부터 좀 이상해
444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8
16레스어릴 때 들어본 무서운 얘기를 풀어보자
132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0
21레스» 한 편의 괴담을 만들어보자
18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1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