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수타고싶을때 (4)
2.오행시 평가좀 (5)
3.친구 부모님 부를 때 뭐라고 불러? (17)
4.재난 일어나면 어떻게 살아남징 (1)
5.냠 (13)
6.삼행시 (20)
7.나 진짜로 궁금했던 건데 (5)
8.너네는 뭐든 할수 있다고 하면 뭐하고 싶어? (10)
9.우울증 (3)
10.미국에서 나한테 계속 들러붙던 ㅈ같은 아저씨 오늘 드디어 퇴치함 (3)
11.메롱 (8)
12.엄마 남자친구가 만날때마다 성희롱해 (44)
13.롯데월드 같이 갈 사람 모여봐! (67)
14.애들아 나 오늘 시험이야 제발 응원 좀 해줘ㅠㅠ (17)
15.학교 선생님한테 직접 만든 브라우니 주는 거 어때 (10)
16.누구 잘못같음? (22)
17.이런 스타일을 뭐라 그러지? 사진첨부 (11)
18.본인한테 하고 싶은 말 하고 가 (9)
19.이 만화 뭔지 아는 사람 (8)
20.졸업사진 찍기 싫으면 안 찍을 수 있나? (12)
아니 부모님 나 5학년땐가 이혼 했거든 그래서 나 6학년때 엄마가 남친을 만났는데 아니 이 아저씨가 자꾸 성희롱해 짜증나게 아 야한건 아니야
아니 계속 나만보면 가슴얘기 하는거야ㅠㅠ 저번에 우리집 놀러왔을때 같아 밥먹고 식탁에 앉아있는데 아저씨가 나보고 너 아직 가슴 작지? 이런식으로 얘기해ㅠ 1주일 전쯤에 놀러왔었을때도 그랬어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가슴얘기 꺼네ㅠ 지난번에 가슴 쳐다봤어 진짜 아저씨한테 점점 정떨어져ㅠㅠ
엄마!!!!!! 이 아저씨가 나보고 가슴작대 가슴얘기 자꾸 꺼내!!!!!!!!!!!!!!!!!!!!!!!!!!! 나 저 아저씨 싫어!!!!!!!!! 빼액 소리 질러봐
진짜 화나는건 엄마한테 말했는데 별반응 없다는거 내가 진짜 아저씨 너무 짜증난다고 아거 성희롱 아니냐고 그러는데 엄마는 그냥 그런가보지 이런식으로 넘겨ㅠㅠ 딸이 삻어하는데 최소한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뭐라해야하는거 아니냐구ㅠㅠ
엄마가 별 반응이 없으니까 엄마바로 앞에서 아저씨 앞담을 깠거든 어저씨 진짜 왜그러냐고 성희롱을 왜 쳐해!! 이렇게 크게 얘기 했는데 엄마가 화난거야 엄마가 나보고 “ 어디서 어른한테 쳐해가 뭐야!!!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말한다!!!! “ 이랬어
너도 엄마한테 똑같이 해보는건어때. 아저씨처럼 보면서 엄마 감슴작아? 그런건 동성이 동성한테 해도 기분나쁘거든. 화내면 왜? 아저씨가 나한테 그러는건 그런갑다고 내가 엄마한테 그러는건 화낼만한거야? 나랑 엄마가 더 친한 사인데?
것도 아님 걍 재혼한 사례에서 딸들 추행한 사건들 언급하면서 말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얼마나 봤다고 내 가슴얘길하는데. 엄마는 불안하지도 않아? 라고 말해봐.
나도 추석쯤에 고모부(같이 살아..)가 나 가슴 작다고 가슴 커지는 운동해라 어쩌구 했었는데 아빠랑 할머니한테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 말 좀 해달라 그렇게 말해두고 상황 종료되었는데.. 너는 진짜 답이 없는데?? 미안한데 진짜 엄마가 그러면 어떡해 딸 편을 들어줘야지 뭐하는거야..
나는 우리 할머니가 딱 저런 식으로 말하셔서 할머니는 무시하고 아빠한테만 의지했었거든 정말 다른 어른 없어..? 달래주고 대신 뭐라해주지는 못 할 망정 엄마가 저렇게 말씀하셔서 레주 상처 많이 받았겠다ㅠㅠㅠㅠㅠㅠ 엄마 몰래 경찰에 신고해. 가슴 크기 얘기로 성희롱 하는거 징역 3개월이래(한창 고모부땜에 맨붕일때 동생이 말해줌) 되게 자주 말씀하신다며. 녹음을 하던 해서 한 3~4개정도 녹음해서 경찰 가져가면 발뺌 못 할거야.
가장 좋은 녹음 예시:
가슴 어쩌구저쩌구(희롱하는 말)
제 가슴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기분 표현, 거절 표현)
아니 뭐 나는~(변명 또는 거절표현 바로 다음에 들을 말 짧게)
이러면 "싫어하는 줄 몰랐어요" "앞으로 안 하면 되는거죠" 이딴소리 못해.
분명 싫다고 하지말라고 했고, 그랬음에도 계속 함+변명이나 하면서 고칠 의향을 안 보임
이라는게 증거로 딱 남잖아.
이거 한 3~4번 반복한거 녹음만 해가면 끝임 나머지는 경찰이 알아서 해줄거야..
엄마한테 아저씨가 희롱할때 왜 안말렸냐고 방금 물어봤는데 엄마가 아빠라 생각하라는거야ㅠㅠ 진짜 너무 빡쳐ㅠㅠ 난 아빠가 그랬어도 소리질렀을텐데 남남인 아저씨가 그러면ㅠㅠ
그럼 나중에 내가 남친 댈꼬와서 내남친이 엄마보고 가슴커요? 몇컵이예요? 하면서 가슴보고 다리보면서 다리이쁘네요. 하고 그러면 엄마는 그냥 아들같은 사람이다 하고 생각해~라고 말해봐.
글고 다 떠나서. 어떻게 아빠라고 생각해. 남인데.
가족같은 회사라거 해서 가족같이 생각하는거 봤어?
딸같은 며느리다~라고 해서 진짜 딸같이 생각하는 거 봤어?
남은 남이야ㅡ-ㅡ;; 하다못해 몇년이라도 봐야 그리 생각하지. 어떻게 아빠같이 생각해?
레주가 하다못해 고등학생 대입을 앞둔 상황이라면 강하게 나가라고 하고 싶은데 레주가 아직 너무 어리다
아무리 엄마도 엄마의 인생을 산다지만 자기 딸을 성희롱 하는 남자한테 빠져서 무슨....지금 네 엄마는 역지사지도 안될거 같애
솔직히 우리엄마가 그랬으면 다시 안볼 각오하고 외할머니 남자친구도 엄마한테 가슴크기 물어봤었냐고 맥이고 집나왔을듯
현재상황에선 그새끼가 성희롱하는거 녹음하면서 이러지마세요 기분나빠요. 왜 자꾸 이러시는거예요?라고 니 목소리 들리게하고 그거 증거로 이용해먹어야돼
아빠가 너한테 최소한의 애정을 갖고 있다고 느껴지면 아빠한테도 슬쩍 ㅓ말해서 아빠 엄마 여자친구가 나 자꾸 성희롱해. 나 겁나는데 도와줘 ㅠㅠ 하고 연락해봐
아마 성희롱하는 사람들이 젤 많이 말이지 그래? 딸같아서 그래~
그걸 엄마가 말하고 자빠졌네 아이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이 레스주인데 ㅅㅂ 할머니랑 개똑같네
고모부는 널 딸처럼 생각해서~~어쩌고
이러길래 울면서 소리지름 "우리 아빠도 나한테 가슴 얘기 안 한다고!!!!! 왜 고모부가 내 가슴 크기 걱정하는데!!! 난 고모부를 아빠처럼 생각 안 한다고요!!!!!" 이러니까 '어머 저 미친년' 이라는 표정으로 보고는 방에 들어가서 암말도 못 하시더라.. 아빠처럼 생각하긴 개뿔 아 혈압
이래도 저래도 안되고..아저씨 계속 그러면
아저씨 또 그랬을때. 너도 걍 능글맞게.
제 가슴사이즈는 됐구요. 아저씨는 어떤데요? 작아요? 서긴해요?라고 해. 휴대폰으로 녹음은하고. 혹시나 폭력적으로 나오면 보험은 있어야지.
엄마가 화내면 왜? 난 아빠같아서 그래. 엄마가 걱정되기도 하고. 행복해야지 결혼생활이. 다~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아저씨가 아빠같아서 그런거야.
대신 근데 이렇게 하면 성희롱으로는 신고 못 해. 쌍방이라.. 저 말 했다고 널 때리기라도 하면 폭행죄 신고는 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그렇지. 성희롱으로 신고하면.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경찰아저씨한테가서.
왜요? 엄마가 아빠처럼 생각하래서 그런거예요. 아빠같이 생각하는건 아빠가 가슴사이즈도 물어보고 그런정도 아닌가요? 그렇다 하던데,엄마가? 그래서 저도 아빠처럼 생각해서 말함거예요😊
라고 말하면 넌 아무죄도 없을거야~
아 레주가 그렇단 거구나. 뭐 근데 어짜피 성희롱으론 크게 처벌 못할거. 걍 엿맥이는게 낫지. 너가 신고해도 너희 엄마가 말리고 그런 상황이면 잘안될가능성이 많고. 1순위는 아저씨가 안그러도록 하는거잖아.
스레주 중딩이래..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몰라도 알거 다 알고 옳은 일 그른 일 판단 능력 충분히 있는 애가 그런건데.. 그거 안 통하지 않을까
아아 응응 레주가 신고할 때 불리할 수 있다는 말이었움
아저씨 고간 쓱 쳐다보면서 뭔가 작은게 툭 튀어나와있으면 아저씨 그거 아세요?고추 수납할 때 방향이 12시 6시 방향쪽으로 하면 되게 작은거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봐
통하는 거랑 상관없어. 이 말 자체가 나는 어리다 란걸 보여주는거랑 나는 성희롱을 당했고. 엄마한테 말했으나 조치가 취해지지않았다, 내나름대로의 조치를 취했다란걸 보여주는거니까.
성희롱엔 성희롱으로 맞설수밖에. 네가 성인이면 이런 더러운말 담을 바에 나가라고 하거나. 너 혼자 신고하고 고소할 준비를 하도록 도왔겠지만. 청소년이 할수있는 방법은 없으니깐. 똑같이 해주는 거 밖엔 없지.
https://youtu.be/43tVsNQz4ww
이것두 참고할만 하지?🤭
싫어하고 수치스러워하고 그럴수록 좋아하는 게 성희롱범들이야..그러니까.넌 더 능글맞아져서 맞서.
헐 여기 답글 달아준 분들 너무 다 고마워ㅠㅠ 한 번 더 그런일 있으면 여기서 알려준데로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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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채팅 하는 사람 있음? 너네 누구랑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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