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발 구겨신는게 빡칠일이냐 (1)
2.ㅠㅠ (8)
3.아빠한테 돈 (4)
4.친구 어머님이 거의 매주 찾아와; (23)
5.. (1)
6.엥 ㅅㅂ 잣댓는데 (5)
7.고등학생 자취 (4)
8.죄책감 쩔어 (3)
9.. (2)
10.얘들아 친구 생일 선물 여기 중에 어떤 게 제일 (10)
11.아빠가 나한테 예의가 없대 (7)
12.나는 나로서 살고 싶어 (2)
13.친구관계를 떠올려봤는데 사회성이 부족한걸까? (1)
14.하소연 (5)
15.친구 생일선물 어떡하지 내가 너무 돈밝히는 거 같아 (9)
16.얘들아,내 친구한테 엄청 큰 충격을 받았는데.. (9)
17.허언증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
18.고민들이야 들어줘..😥 (36)
19.. (2)
20.가족 때문에 서러워 미칠거 같아 (8)
1
이름없음
2020/10/12 13:10:14
ID : z8784MmK0lf
0
ㅈㄱㄴ...근데 정확히 말하면 절친도 아니고
그냥 예전에 친했던 친구의 어머님인데 거의 매주 우리집에 찹아와;;
심지어 그 친구는 오지도 않고 9살인가?먹은 동생만 데리고 오시는데 난 걔가 내침대에 양말신고 올라간 이후로 그 애를 혐오하게 됨
심지어 겁나 시끄러워;;솔직히 시험기간이면 베려차원에서 안오는게 정상 아니냐
어떡해야지 안오게 만들수 있을까??적어도 시험기간이라도...
2
이름없음
2020/10/12 13:10:53
ID : Mi63PimNy2G
0
엄마께 시험기간동안이라도 공부에 방해되니까 오지 말아달라고 말해달라고 해.
3
이름없음
2020/10/12 13:11:59
ID : z8784MmK0lf
0
이미 한번 부탁해봤어...물론 말로만 알겠다하고 바뀌는건 없었지만
4
이름없음
2020/10/12 13:12:21
ID : Mi63PimNy2G
0
그러면 네 방문 잠가
5
이름없음
2020/10/12 13:13:17
ID : Mi63PimNy2G
0
아니면 여러번 얘기해봐 엄마께. 한 5번은 얘기드려봐.
6
이름없음
2020/10/12 13:13:21
ID : z8784MmK0lf
0
예전에 동생년이 문고리 가지고 장난치다가 잠금장치 뽀각났어 ㅎㅎ...
7
이름없음
2020/10/12 13:13:45
ID : z8784MmK0lf
0
몇달전부터 얘기한걸 합치면 20번은 될거야....
8
이름없음
2020/10/12 13:14:16
ID : Mi63PimNy2G
0
그러면 문 앞에 의자를 걸쳐놔. 고전적인 잠금장치지.
9
이름없음
2020/10/12 13:15:22
ID : Mi63PimNy2G
0

10
이름없음
2020/10/12 13:18:08
ID : Mi63PimNy2G
0
아니면 문 앞에 가구를 걸쳐놓고 완전히 막아놔.
11
이름없음
2020/10/12 13:18:31
ID : z8784MmK0lf
0
학원갈때 나가기도 해야하고 동생책상이 옆에 있어서 안돼...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집 문고리는 위쪽으로도 열려.ㅋㅋ(아 이건 상관없나?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겟네)
12
이름없음
2020/10/12 13:18:41
ID : Mi63PimNy2G
0
아니면 그 사람들이 왔을때 지금 시험기간이니까 제발 좀 애를 조용히 시켜달라고 얘기해봐
13
이름없음
2020/10/12 13:19:19
ID : Mi63PimNy2G
0
그러면 동생 책상을 옆으로 옮겨서 움직여봐
14
이름없음
2020/10/12 13:20:43
ID : Mi63PimNy2G
0
동생 책상을 움직여서 문을 막아보라는 뜻이야.
15
이름없음
2020/10/12 13:21:11
ID : Mi63PimNy2G
0
아니면 문 앞에 시험기간이라고 써놓아봐.
16
이름없음
2020/10/12 13:21:42
ID : Mi63PimNy2G
0
아니면 난리를 피우든지. 뭐 최후의 수단이고 그렇게 좋은 방법 같지도 않지만.
17
이름없음
2020/10/12 13:22:00
ID : z8784MmK0lf
0
한번 그래봐야겠다!!그방법은 생각못했네. 의견 고마워!
18
이름없음
2020/10/12 13:22:25
ID : Mi63PimNy2G
0
아니면 적당한 때에 딱 저 사람들 오는 시간에 맞추어서 너무 시끄럽다고 아래층이라고 속여서 엘레베이터 같은 곳에 붙여놔봐. 얼굴 가린 친구 동원해서.
19
이름없음
2020/10/12 13:26:17
ID : z8784MmK0lf
0
오는 시간도 다 다르고 어떨때는 말도없이 찾아와...그래서 씻으려다 못 씻은적도 있고 5시부터 9시까지 와있느라 저녁도 못먹은적 많아..그리고 우리집은 1층이얌
20
이름없음
2020/10/12 13:28:49
ID : Mi63PimNy2G
0
그러면 하루에 한번씩 반드시 오지 말게 만들어달라고 엄마에게 얘기 드려봐.
21
이름없음
2020/10/12 13:31:08
ID : z8784MmK0lf
0
이미 여러번 얘기해봤었어 ㅠ 에서 얘기한것처럼 안먹혔지만
22
이름없음
2020/10/12 13:31:28
ID : Mi63PimNy2G
0
몇달에 몇십번이 아니라 올때마다 꼬박꼬박 얘기해봐
23
이름없음
2020/10/12 13:33:42
ID : z8784MmK0lf
0
알았어!!그방법은 생각못했네...알려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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