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18 14:39:57 ID : Qljs1cla5TQ 0
백화점에서 나가는 길이었어 밀고 나가는 문인데 앞에 중년 어르신이 물을 활짝 밀고 나갔어 난 그 문이 닫히기 전에 얼른 빠져나가고 싶었어 마치 SF 영화의 할리우드 장면 처럼 그래서 문에 손도 안대고 나가는걸 성공했지 난 왠지 모를 성취감이 느꼈을 잠시 어디서 여자 목소리로 아! ㅅㅂ... 하는 들리길래 뒤돌아보니 뒤 따라오는 여성이 닫히는 문에 맞은것 같았어 여성은 나를 원한 맺힌 눈으로 째려봤어 내가 나쁜건가? 레이디 퍼스트의 대한 매너가 없었긴 했어도 뒤에 여성이 따라올 줄은 누가 알았겠어? 그러게 누가 걸어가며 스마트폰 하래....
2 이름없음 2020/10/18 16:03:23 ID : JXy3SKZh82p 0
ㅋㅋㅋㅋ나쁜건 아닌듯 매너는 그냥 선택적인 요소지 필수적인 건 아니잖아 네 말대로 폰하면서 걸어가던 뒷분이 잘못 하신거야~
3 이름없음 2020/10/18 16:04:52 ID : 8qmGmnBbCja 0
뒤에도 앞사람이 문 밀어서 그게 닫히는 텀도 없을 줄은 몰랐던 거 아닐까 ㅋㅋㅋㅋ 잘못은 아니고
4 이름없음 2020/10/18 16:04:53 ID : tjs4E08qi4K 0
이렇게 전에 썼던 스레 말하는거 익명성 위반이야 그 스레에 더 쓰던가 첫 말 없애주는게 좋을거 같아
5 이름없음 2020/10/18 17:30:49 ID : SFfRDBwLdRv 0
응 담부턴 조심할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두려움이란 감정은 왜있는걸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5레스부모랑 연끊고 사는 사람 있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이런 애는 어떡하면 좋을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만날 때마다 가격 따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15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친구가 주작하는 것 같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진지하게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1
2레스친구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싶은데 걔가 다니는 무리애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어떡할까?ㅠㅠㅠ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6레스단톡방 초대해달라고 디엠햇는데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나 장래희망이 없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1레스자꾸 눈치주는 가족 어떻게 생각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5레스» 내가 나쁜걸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1레스이거 내가 좀 이상한거지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2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1레스어정쩡한 완벽주의 너무 싫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4레스가족이랑 호텔왔는데 나 혼자 체크아웃 안하면 어떻게 될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2레스잠을 자도자도자도자도 졸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13레스내가 아픈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모 어떻게 생각함?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3레스스레딕에서 상처받은 경험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
5레스엄마가 나..무시하고 만만하게 봐..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