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려움이란 감정은 왜있는걸까 (1)
2.부모랑 연끊고 사는 사람 있어? (5)
3.이런 애는 어떡하면 좋을까...? (3)
4.만날 때마다 가격 따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3)
5.. (15)
6.친구가 주작하는 것 같음 (3)
7.진지하게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3)
8.친구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싶은데 걔가 다니는 무리애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어떡할까?ㅠㅠㅠ (2)
9.단톡방 초대해달라고 디엠햇는데 (6)
10.나 장래희망이 없어 (3)
11.자꾸 눈치주는 가족 어떻게 생각해? (1)
12.내가 나쁜걸까? (5)
13.이거 내가 좀 이상한거지 (1)
14.펑 (2)
15.어정쩡한 완벽주의 너무 싫어... (1)
16.가족이랑 호텔왔는데 나 혼자 체크아웃 안하면 어떻게 될까 (4)
17.잠을 자도자도자도자도 졸려 (2)
18.내가 아픈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모 어떻게 생각함? (13)
19.스레딕에서 상처받은 경험 (3)
20.엄마가 나..무시하고 만만하게 봐.. (5)
1
이름없음
2020/10/18 17:17:34
ID : u001gZeMkoG
0
몇살때 어떻게해서 연 끊게 된거야? 나 너무 힘들어서 아빠랑 연끊고 살고 싶은데 지금은 미자라 할 수 있는게 없어.
2
이름없음
2020/10/18 18:03:51
ID : jcpRBe5hs1g
0
미자인데 그런 생각을 하다니 스레주 힘들어보여...괜찮다면 왜 그런지 말해줄수 있을까?듣고 상담할수 있는부분이면 해주고 싶어 나도 미자였을 때부터 부모랑 마찰이 정말 많았거든
3
이름없음
2020/10/18 18:44:24
ID : u001gZeMkoG
0
중2때 아빠한테 성추행을 당했어. 한번 눈감아주니깐 계속 시도하더라고. 1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그때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 특히 주말엔 더더 생각나서 숨이 턱턱 막히고 눈물만 나. 그리고 나 팔,다리에 아토피가 심한데 그거 더럽다는듯이 쳐다보는거 견디는것도 힘들고 자존감만 자꾸 낮아지니깐 하루빨리 집 나가서 혼자 살고싶어..
4
이름없음
2020/10/18 18:51:17
ID : jcpRBe5hs1g
0
성추행??미친거 아니야??스레주 어머니한테는 그런 얘기 해봤어?아직까지도 그런 기억이 남아있다는거 보니 큰 트라우마로 남았을것 같은데...내가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아빠 제외하고 나머지 가족들에게라도 얘기해서 심각성을 좀 알아야할것 같은데...그리고 그렇게 쳐다보는거 정말 상처될것 같아 스레주 스스로 자존감 깎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어야할것 같아 가족끼리 진심으로 문제 얘기했을때 문제의식 못 느끼고 계속 상처를 주면 그건 거리를 좀 둬야할 문제같고...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스레주 너무 기죽지않았으면 좋겠어...
5
이름없음
2020/10/18 19:48:25
ID : u001gZeMkoG
0
아직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엄마한테는 말해야겠어. 정말 고마워 이렇게 말해주는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됬어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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