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려움이란 감정은 왜있는걸까 (1)
2.부모랑 연끊고 사는 사람 있어? (5)
3.이런 애는 어떡하면 좋을까...? (3)
4.만날 때마다 가격 따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3)
5.. (15)
6.친구가 주작하는 것 같음 (3)
7.진지하게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3)
8.친구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싶은데 걔가 다니는 무리애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어떡할까?ㅠㅠㅠ (2)
9.단톡방 초대해달라고 디엠햇는데 (6)
10.나 장래희망이 없어 (3)
11.자꾸 눈치주는 가족 어떻게 생각해? (1)
12.내가 나쁜걸까? (5)
13.이거 내가 좀 이상한거지 (1)
14.펑 (2)
15.어정쩡한 완벽주의 너무 싫어... (1)
16.가족이랑 호텔왔는데 나 혼자 체크아웃 안하면 어떻게 될까 (4)
17.잠을 자도자도자도자도 졸려 (2)
18.내가 아픈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모 어떻게 생각함? (13)
19.스레딕에서 상처받은 경험 (3)
20.엄마가 나..무시하고 만만하게 봐.. (5)
1
이름없음
2020/10/18 19:31:48
ID : qp9a3u5Pikt
0
제목 그대로야
친해진지 얼마 안되서 처음에는 그냥 아 인생을 스펙타클하게 사는 친구구나 하고 말았는데
얼마 전부터 좀 주작 냄새가 나기 시작함...
일단 내가 얘가 하는 이야기를 주작이라고 느낀 결정적인 이유가
얘가 인스타 스토리에다가 자기가 지금 독서실인데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웃긴 썰을 세 번 따라 말했는데 방금 발소리 들렸다 어떡하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린 거임
그래서 답장으로 그냥 개쳐웃었는데
갑자기 얘가
근데 어제 독서실에서 어떤 분도 자기랑 똑같은 글 봤는지 그 글에 다른 부분 여섯 번 외치서더니 나갈 때 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씨발... 이러고 나가셨다하는 거임
...너네는 이게 말이 된다 생각함...?
정말 우연치 않게 그렇게 소리를 냈다 쳐 근데 나갈 때 저렇게 육성으로 욕을 하고 나간다고..? 그것도 독서실 사람 있다는 걸 아는데...?
솔직히 이거 말고도 엥 주작 아님? 싶은 썰 많았는데 난 이게 제일 결정적이어서 이것만 말한거야....
일단 저 썰이 너네가 생각해도 말이 되는지랑 만약에 말이 안된다 생각하면 저런 애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좀 알려줘 살다살다 주작하는 애는 처음 만나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음ㅠㅜㅠㅠ
2
이름없음
2020/10/18 19:33:28
ID : PeK43Wjhfak
0
그고 먹금이 최고임 아니면 구라를 왜케 치냐ㅋㅋㅋㅋ 그게 말이 됨?ㅋㅋㅋ 에이 구라쟁이~~~ 이러고 몇범 꼽줘
3
이름없음
2020/10/18 19:37:28
ID : cmq3RDAqlCj
0
그 썰하나만있다면 그냥 세상에 별일다있으니까 그럴수있다고넘길텐데 그거말고도 평소에 말이되나싶은 말 자주했으면 주작이라고 확신들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손절함...그것도 병이라 잘 못고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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