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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3.★앵커판 관전스레★ (526)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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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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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안녕하세요! 여기는 [여성향 미연시 - 한국에서 연애하기 학생편] 입니다! 앵커판에 스레 세우는건 처음이라 떨리지만 그래도 잘 플레이 해 보자고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현재 상황
호감도 시스템 소개
주인공
이름 : 빛이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3학년 5반, 벌점 1점
소지품 : 젤리
공략대상
1. 김 혁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호감도 : +25
2. 백 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풀 네임으로 불리는걸 싫어한다.
호감도 : +10
3. 천 사임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모범생이다.
호감도 : +3
4. 안 경태
나이 : 15살
특이사항 :
호감도 : +3
5. 유 일한
나이 : 17
특이사항 : , 빛이나의 오빠의 소꿉친구다.
호감도 : +6
당신은 거실에 나가 간식을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마침 과자도 있고 음료수도 있었습니다. 밖에 나가자 오빠와 유 일한이 외출을 하려는듯 보입니다.
일한과 눈이 마주쳤는데... 당신만 볼 수 있도록 눈웃음을 지은 후,
‘안녕’
이라며 입모양으로 인사했습니다. 어디 가려는 것 같은데, 물어볼까요?
대답
1. 어디가?
2. 가는거야? 잘가~
3. 일한만 보이도록 웃으며 잘가라고 작게 인사해준다
4. 자유
당신은 잠시 고민하다가, 유 일한에게만 보이도록 웃으며 잘가라고 작게 인사했습니다. 일한은 잠시 놀란 표정을 짓더니, 한 번 더 당신에게 눈으로 웃어주었습니다.
[보상 : 호감도 +6을 얻었습니다.]
끼익, 탁.
문이 닫히자 당신은 잠시 그곳을 바라보다가 간식을 가지고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할 것도 없는데... 간식도 가져왔겠다 먹으면서 뭘 할까요?
대답
자유롭게 대답 해 주세요!
야호!! 저도 너무너무 보고싶었고 사랑해요 여러분!!
에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다는걸 못 적었네요...... 작은 실수라고 생각해주세요♡︎
같이 눈웃음지으면서 입모양으로 말하는건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심을 좀 넣었습니다 ㅎㅎ
당신은 폰을 들어 김 혁에게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김 혁
[뭐 해?}
{나 누워있는데]
{왜?]
[그냥 심심해서}
.
.
.
[우리집 놀러올래?}
{지금?]
당신의 말에 김혁은 꽤 당황스러워 보였습니다. 왜그러지...
심심하기도 하고 마침 김 혁이 옆 집에 사니 불러내면 괜찮겠다는 생각에 연락해봤는데... 좀 더 꼬셔볼까요?
대답 (문자)
1. 옆 집인데 뭐 어때.
2. 심심한데 혼자 영화보려니까 좀 그래서...
3. 자유
어느새 추천수가 9가 되었네요.....! 눌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ㅜㅜ!!!!
[심심한데 혼자 영화보려니까 좀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원래도 방음 안되는 아파트에 옆 집에서 들려오는 우당탕쿠당탕쾅창 소리... 김 혁의 마음이 급했나봅니다. 당신은 거울을 보며 머리를 좀 정돈 한 뒤 거실 소파에 앉았습니다. 그때,
띵동-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당신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왔어?”
“응. 무슨 영화 볼래?”
“음........... 볼래?”
자유롭게 대답 해 주세요! (영화장르 ex. 공포영화, 로맨스영화 등)
“음........... 슬픈 로맨스 애니메이션 볼래?”
“네가 보고싶으면.”
혁의 말에 당신은 전 부터 보고싶었던 슬픈 로맨스 애니메이션을 틀었습니다. 영화 중반 쯤 되었을까, 울먹이는 김 혁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나야... 이거 너무 슬프다...”
“남주인공이랑 여주인공이랑 이어지는거 맞지...?”
“흐어엉...”
옆에서 쫑알거리니 귀엽기도 하지만 영화에 집중하고싶은 당신으로써는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뭐라고 말 할까요?
대답
1. 그정도야?
2. 김 혁 귀엽네~
3. 조금만 조용히 해봐...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의도하고 넣은건데... 성공했군요( ͡° ͜ʖ ͡°)
“김 혁 귀엽네~”
옆에서 쫑알거리는게 진짜로 귀엽기도 하고 시끄러운 목소리가 거슬려 멈춰볼 심산으로 장난스레 던진 말에 주위가 조용해졌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해 김 혁을 돌아보니 얼굴이 빨개져있네요.....
[보상 : 김 혁의 호감도가 +6 올랐습니다.]
그 후로 아무말도 오가지 않고 영화는 끝이 났습니다. 김 혁은 아직 얼굴이 붉어진 채로 어색하게 웃으며,
“그... 영화 다 봤으니까 난 갈게.”
대답
1. 벌써?
2. 잘 가~
3. 자유
“벌써?”
김 혁은 작게 고개 끄덕이고는,
“다음에... 또 영화 볼 일 있으면 연락해. 옆 집이니까.”
“그래.”
당신은 손 인사를 하고는 김 혁이 현관문 밖으로 나가는 것을 지켜보다 당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금 덥네요. 얼굴이 빨개진걸까요?
띠링!
잠시 얼굴을 보려 거울로 다가가려 한 순간, 연락이 온 소리가 들렸습니다.
[유 일한]
{이나야.]
{나랑 너네 오빠랑 우리집 가서]
{너네 오빠 좀 늦게 집에 들어간대.]
[오빠 배터리 없대?}
{어떻게 알았어...ㅎㅎ]
[대신 전해주잖아}
[일단 알겠어}
당신은 또 할게 없어졌네요.... 영화 보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 배고파진 당신은 이른 저녁을 대충 챙겨먹고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다 하루를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
•
•
다음 날 아침, 김 혁과 같이 등교를 하곤 자리에 앉아 책을 조금 읽고있을 때 백 수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 재밌냐?”
대답
1. 어. 재밌어
2. 너도 읽어볼래?
3. 너 심심하지?
4. 자유
“너도 읽어볼래?”
“아니... 난 책은 안 맞아. ”
그 말에 당신은 픽 웃곤 다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서 시선을 느낀 당신은 백 수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왜 자꾸 쳐다봐?”
“신기해서.”
“너 심심해?”
“솔직히 좀.”
대답
1. 너도 책 하나 줄게 그냥.
2. 나 책 그만 읽고 너랑 얘기할까?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나 책 그만 읽고 너랑 얘기할까?”
작게 웃으며 그렇게 물으니 백 수가 고개를 조금 끄덕였습니다.
[보상 : 호감도 +6을 획득했습니다.]
“야 나 오늘 등교하면서 아기 고양이 봤거든.”
“귀엽겠네. 학교 근처에서?”
“아니, 우리집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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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아침감독을 서시던 선생님께서 주의를 주셨습니다. 공부하는 애들도 있다나 뭐라나... 자기는 졸고있었으면서. 백 수의 어이없다는 듯한 한숨이 들립니다.
어떡하죠?
대답
1. 종이로 써서 대화하자고 제안한다.
2.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다시 책을 읽는다.
3. 엎드려 자려고 시도한다.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선택하시는건 마음대로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3번 추천드리고 싶네요~~..
당신은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백 수는 그런 당신의 반응에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보곤 아무 대꾸도 하지않자 그냥 엎드린채 몸을 돌렸습니다.
[패널티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아침시간이 지나고, 수업시간 종이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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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이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점심을 먹을 때가 되었네요.
그런데... 첫 날에는 개학식이라 일찍 하교했고, 두 번째 날에는 번호 순으로 급식을 먹었는데... 오늘은 급식을 같이 먹을 친구가 없습니다...! 누구의 옆에 가서 먹어야 할까요?
대답
1. 김 혁의 옆
2. 백 수의 옆
3. 천 사임의 옆
4. 인사도 안 해본 아이의 옆
5.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당신은 아침시간에 모른척했던게 생각나 백 수의 옆으로 향했습니다.
“나 옆에서 먹어도 되지?”
“마음대로 해.”
[보상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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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먹을만 했던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간이 좀 남게되었습니다.
뭘 하실래요? 대답
자유롭게 정해주세요!
당신은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산책도 할 겸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도서관 앞에 서 있었습니다. 문을 조심히 밀고 들어가니...
천 사임이 서있네요. 누가 모범생 아니랄까봐. 눈이 마주쳤으니 무시하긴 좀 그렇고 인사를 해봅시다.
“어... 안녕?”
“웬 인사야. 점심은 먹었어?”
“어. 너는?”
“난 안 먹었는데.”
... 정적.
실장과 서기라는 직함은 달고 있어도 그렇게 썩 친하진 않으니 뭐라 할 말도 없습니다. 뭐라도 말을 걸어야 할 것 같아 생각하는 사이, 더 말을 나누지 않고싶은거라고 이해한건지 천 사임이 발길을 돌립니다.
“더 할 말 없으면 갈게.”
대답
1. 어어.. 잘가.
2. 그... 매점갈래? 밥 안먹었다고 했잖아.
3. 자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re:뒷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프린세스메이커
떡상 서바이벌
🐞허물을 벗고🐜비로소🦋
다같이 앵커판 짤을 만들어보자!
368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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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uspe0s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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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청시티 포켓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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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oIFeF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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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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