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앵커판은 정말 오랜만이네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고 빤스런만 한 나 자신에게 환멸을 느껴 스레딕을 떠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오니까 다시 앵커 스레를 세우고 싶어지네ㅎㅎ 700레스 정도면 끈기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세우는 스레야 그러므로 이 스레는 >>700이 되면 무.조.건! 세계 멸망으로 끝을 낼거야 모든 장르 아마도 환영 병맛은 대환영! 이 친구의 이름은 >>4 >>6>>7이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9

"맞아요 저는 지나가던 악마, 칠백이 7살이 되던날 2의 힘을 탐내어 육체에 숨어들었답니다 그럼 제 소개도 끝났으니 세계 멸망을 진행시켜 볼까요?" 악마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어마어마한 크기의 가시덩쿨과 식인식물들이 온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멸망의 징조로 온 세상이 핑크빛이었지 않나요? 지금은 온통 회색이네요? 마치 시간이라도 멈춘것 처럼... 비디오를 되감기하듯 시간이 되돌아가는 세계 그 가운데에서 악마는 중얼거렸습니다 "갈매기씨를 통해 검은장비를 전해주어 칠백양이 일찍 제 존재를 알게되면 무언가 변할줄 알았는데 말이죠... 이야기가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갈 동안 어떻게 하면 저와 대등한 존재가 나타나 저를 즐겁게 해줄지 생각에 잠겨 볼까요?" 생각에 빠져있던 악마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래요...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틀림없이 나타날겁니다 저를 즐겁게 해줄 그런 존재가..." 이 친구의 이름은 칠백 똑똑한 15세 소녀죠 이 친구가 세계가 멸망할것이라는걸 알게 된건....

스레가 갑작스럽게 700레스를 넘긴것을 보고 허겁지겁 달려왔어 이야기 쓰는걸 빨리빨리 하지않은 내 잘못이지 어차피 남은 레스 수를 보아하니 멸망 엔딩은 확정이었지만 그래도 700레스는 내가 먹고 싶었는데... 아무튼 끈기 없기가 의지박약 급인 스레주와 함께 달려와준 여러분들 정말 고마워! 내 인생 처음으로 스레 하나를 완결 낸것 같아! 무언가 주저리 주저리 말을 더 하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 관계로 그럼 이만!

아 그러고보니 스레 하나를 방치중인데 그거도 슬슬 진행시켜야하는데...ㅎㅎ

스레주 그동안 이 스레 진행해줘서 고마웠고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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