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M ◆dzQmrgrAqmM 2020/10/21 14:49:12 ID : O60k8i5Rxwm 10
안녕하세요! 여기는 [여성향 미연시 - 한국에서 연애하기 학생편] 입니다! 앵커판에 스레 세우는건 처음이라 떨리지만 그래도 잘 플레이 해 보자고요.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현재 상황 호감도 시스템 소개 주인공 이름 : 빛이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3학년 5반, 벌점 1점 소지품 : 젤리 공략대상 1. 김 혁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호감도 : +25 2. 백 수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풀 네임으로 불리는걸 싫어한다. 호감도 : +10 3. 천 사임 나이 : 16살 특이사항 : , 빛이나와 같은 반. 모범생이다. 호감도 : +3 4. 안 경태 나이 : 15살 특이사항 : 호감도 : +3 5. 유 일한 나이 : 17 특이사항 : , 빛이나의 오빠의 소꿉친구다. 호감도 : +6
102 이름없음 2020/11/01 21:39:02 ID : e6kk9xWlvg7 0
발판 이전 앵커는
103 이름없음 2020/11/01 22:23:06 ID : e7xO5WlvcoI 0
흰 피부
104 이름없음 2020/11/01 23:04:55 ID : e6kk9xWlvg7 0
옅은 갈색 눈
105 이름없음 2020/11/02 01:45:54 ID : cJWo5fbA3Xt 0
발판!!
106 이름없음 2020/11/02 06:42:26 ID : e7xO5WlvcoI 0
ㅂㅍ
107 이름없음 2020/11/02 16:31:17 ID : 3u3zSLhAqqn 0
꼼꼼하다
108 이름없음 2020/11/02 22:14:52 ID : i8pgqnVbyIM 0
의심쟁이
109 이름없음 2020/11/03 23:16:47 ID : MjbbdvhcK5a 0
사치를 좋아함
110 이름없음 2020/11/04 00:21:21 ID : e6kk9xWlvg7 0
발판
111 이름없음 2020/11/04 01:06:23 ID : 8nPa2k1dxyM 0
장난을 좋아함
112 대화 ◆dzQmrgrAqmM 2020/11/04 01:41:23 ID : O60k8i5Rxwm 0
당신과 같은 나이에다가 살짝 곱슬기가 도는 머리에 새하얀 피부를 가진, 옅은 갈색빛의 눈에 안경을 쓰고있는. 꼼꼼하고 의심을 자주하며, 사치와 장난을 좋아하는 천 사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서로 눈을 몇 번 깜빡이다 당신은 먼저 고개를 돌려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천 사임과 당신 말고는 더이상 후보가 나오지 않는듯 하네요. 선생님은 귀찮으신건지 투표 용지도 돌리지 않고 그저 손을 들라고 하십니다. 이러다 실장이 되지 못하고 투표에서 떨어지면 부끄럽겠는데요. 빛이나, 당신은 실장이 될 수 있을까요? 대답 (다이스 굴려주세요.) 1. 0~5 근소한 차이로 실장이 된다. 2. 6~9 압도적인 차로 실장이 된다. 3. 10 실장이 되지 못하고 투표에서 떨어진다.
113 이름없음 2020/11/04 02:09:59 ID : dCmFiqqmIIL 0
dice(0,10) value : 7
114 이름없음 2020/11/05 20:05:16 ID : iqpfcLfe5e2 0
사임이 어떡해 ㅋㅋㅋ
115 대화 ◆dzQmrgrAqmM 2020/11/05 23:13:23 ID : O60k8i5Rxwm 0
결과는... 17:5의 압도적인 차로 당신이 실장이 되었네요! 들리는 작은 한숨소리... 천 사임의 것일까요? 조금 무안해져서 사임의 쪽을 바라보니, 시선을 느꼈던지 사임 또한 당신의 눈을 바라봅니다. 조금 눈이 마주쳤다가, 당신은 먼저 눈을 돌렸습니다. “그럼 사임이는 서기 하면 되겠다.” 선생님의 말이 잠깐의 정적을 깨트렸습니다. 대충 반 아이들에게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하고... 반 실장을 정하는건데 벌써 한 교시가 훌쩍 지났나보네요. 종이 쳤습니다. 쉬는시간인데, 뭘 하실건가요? 대답 1. 천 사임에게 인사를 건넨다. 2. 백 수에게 말을 건넨다. 3. 김 혁 쪽으로 가 같이 논다.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16 이름없음 2020/11/05 23:46:55 ID : 8nPa2k1dxyM 0
1
117 Gm ◆dzQmrgrAqmM 2020/11/07 16:15:56 ID : O60k8i5Rxwm 0
사임이에게 말을 걸게 되었네요! 대사는 이 정해주세요!
118 Gm ◆dzQmrgrAqmM 2020/11/08 14:14:37 ID : O60k8i5Rxwm 0
ㅜ.....ㅜㅜ........ 정해주세요.......... 제가 잘하겠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0/11/08 17:08:04 ID : rs8nPhgkq47 0
앞으로 잘 부탁해.
120 대화 ◆dzQmrgrAqmM 2020/11/08 17:49:02 ID : O60k8i5Rxwm 0
당신은 천 사임의 앞으로 가 말을 건넸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 당신을 잠시 쳐다보던 천 사임은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나도 잘 부탁해.” [보상 :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더 할말이 없자 당신은 그냥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자리에 앉자 옆에 있던 백 수가 말을 걸어옵니다. “뭔 얘기 했냐? 쟤 지금 실장 못 해서 개빡쳐있을텐데.” “딱히 그런것 같진 않던데?” “참고 있는거겠지. 2년 내내 실장했는데 올해 못 된거니까.” 대답 1. 그래도 나한테 화내진 않던데? 2. 그냥 인사만 했어. 좋은 애 같던데... 3. 대충 고개를 끄덕거리고 김 혁에게 간다. (행동)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11/08 17:53:46 ID : rs8nPhgkq47 0
발판
122 이름없음 2020/11/08 17:55:36 ID : dCmFiqqmIIL 0
2
123 대화 ◆dzQmrgrAqmM 2020/11/08 18:41:43 ID : O60k8i5Rxwm 0
“그냥 인사만 했어. 좋은 애 같던데...” 백 수는 대답을 듣곤 인상을 찡그리다가, 다시 고개를 몇번 끄덕이곤 말 했습니다. “그럼 너한테 굳이 짜증내고 싶진 않았나보지.” 당신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그새 사귄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김혁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김 혁이 살짝 웃어보이네요. 친구들도 사귈 겸 김 혁과 얘기하러 다가갑니다. “야 근데 너 잘생겼다~” “2학년 때 못 본것 같은데. 새학기니까 전학온거야?” “응, 유학 갔다왔어.” “헐, 신기하다... 근데 왜 다시 왔어?” 곤란한 질문에 이리저리 눈을 굴리던 김 혁이 당신이 가까이 온 것을 발견합니다. “그, 나 이나랑 잠시 매점 갔다올게.” 대답 1. 맞다, 너 등교때부터 매점 가 보고싶다고 했지. 2. ? 그래. 3. 너 매점 어딘지도 모르잖아.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0/11/08 18:58:24 ID : 3wrf88p9eNs 0
1
125 대화 ◆dzQmrgrAqmM 2020/11/08 19:13:48 ID : jzcFjtfXvu7 0
“맞다, 너 등교때부터 매점 가 보고싶다고 했지.” “...! 응, 그랬지. 가자.” 교실을 나와 매점까지 가니 김 혁이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 줍니다. 서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며, “고마워, 이나야.” “아니야. 곤란해 보여서...” 얘기를 이어나가던 도중, 누가 당신의 몸을 세게 쳐버려 넘어졌습니다. “아!” “이나야, 괜찮아?” “야, 빨리 사과해.” “명찰 보니까 선배네.” 어떤 사람이 스윽 나오더니 당신에게 말을 겁니다. “그... 괜찮으세요? 죄송합니다.” 고개를 들어 얼굴을 봤는데... “, 빨리 일으켜줘야지.”
126 이름없음 2020/11/08 19:34:06 ID : dCmFiqqmIIL 0
안경태
127 대화 ◆dzQmrgrAqmM 2020/11/08 19:51:08 ID : jzcFjtfXvu7 0
“안경태, 빨리 일으켜줘야지.” 친구의 말에 그 아이는 정신을 차린듯 제 손을 잡으라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내민 손을 잡고 일어서니 눈에 띄는... 하늘색 머리? 교칙 위반일텐데... [new 공략대상 : 안 경태!] 설명창이 열립니다...
128 공략대상 ◆dzQmrgrAqmM 2020/11/08 20:40:39 ID : jzcFjtfXvu7 0
나이 : 15 이름 : 안 경태 외모 : , , , 하늘색 염색모 성격 : , , ,
129 이름없음 2020/11/08 21:03:44 ID : i8pgqnVbyIM 0
크고 두꺼운 안경.
130 이름없음 2020/11/08 21:45:43 ID : dCmFiqqmIIL 0
파란색 눈(렌즈)
131 이름없음 2020/11/08 21:47:41 ID : rs8nPhgkq47 0
작은 키
132 이름없음 2020/11/08 23:57:08 ID : 8nPa2k1dxyM 0
다정함
133 이름없음 2020/11/09 14:54:47 ID : dCmFiqqmIIL 0
완벽주의자
134 이름없음 2020/11/09 15:49:41 ID : Pctulg583wn 0
아니 안경에 렌즈를 왜쓰는거지 약간의 나르시즘
135 이름없음 2020/11/09 15:53:26 ID : 3wrf88p9eNs 0
도수있는 렌즈는 쓰기 싫었나봄 약간 바보같음
136 이름없음 2020/11/09 23:22:26 ID : u4Hwq6ja2pV 0
아 개웃기네 이거
137 이름없음 2020/11/09 23:28:40 ID : dCmFiqqmIIL 0
당연히 도수있는 렌즈가 아닌 패션렌즈다(진지) 자신에게 파란색이 잘 어울린다는 사실을 알고 쓰고 다니는 것이야!
138 대화 ◆dzQmrgrAqmM 2020/11/10 12:15:04 ID : BgjfU45fdTU 0
나이는 당신보다 1살 어린 15살. 작은 키에다가 크고 두꺼운 안경을 쓰고 다니고 머리의 하늘색에 맞춘듯 파란 렌즈를 끼고다니며, 다정하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으며 약간의 나르시즘이 있는데다 조금 바보같은 안 경태를 바라보았습니다. 하늘색 머리.... 염색과 탈색을 반복한 듯 머릿결이 조금 안 좋습니다. “그... 괜찮으세요?” 대답 1. 안괜찮긴 해. 2. 아, 괜찮아. 3. 발목을 삔 것 같아서. 같이 보건실 가줄래? 4.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39 Gm ◆dzQmrgrAqmM 2020/11/10 12:16:14 ID : BgjfU45fdTU 0
ㅜ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에 렌즈라니.... 패션렌즈라 다행이네요 ㅜ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20/11/10 12:54:02 ID : 8nPa2k1dxyM 0
ㅋㅋㅋㅋㅋㅋ 발판!!
141 이름없음 2020/11/10 12:58:56 ID : KY1hhz9jwGk 0
발판
142 이름없음 2020/11/10 13:47:22 ID : dCmFiqqmIIL 0
3
143 대화 ◆dzQmrgrAqmM 2020/11/11 15:39:36 ID : O60k8i5Rxwm 0
“발목을 삔 것 같아서. 같이 보건실 가줄래?” 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욱씬거림과 아픔에 당신은 부탁했습니다. [보상 : ‘안 경태’ 의 호감도 +3을 얻었습니다.] [패널티 : ‘김 혁’ 의 호감도 -1을 얻었습니다.] “그, 이나야! 나랑 같이 가자.” 김 혁이 서둘러 말 했습니다. 어떡할까요? 대답 1. 그래. 2. 굳이? 3. 자유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44 Gm ◆dzQmrgrAqmM 2020/11/11 15:43:40 ID : O60k8i5Rxwm 0
이쯤에서 알려드리는 호감도 시스템! 1~10 : 그저 그럼 11~20 : 눈길이 감 21~40 : 조금 신경쓰임 41~60 : 썸? 61~80 : 썸! 81~89 : 고백하기 일보 직전 90 이상 : 좋아해 정도 입니다!
145 Gm ◆dzQmrgrAqmM 2020/11/11 15:44:37 ID : O60k8i5Rxwm 0
그리고... 앵커가 도달하기 전 까진 ㅂㅍ 뿐만 아니라 이 앵커게임에서 이상한 부분이라든지 아님 좋았던 부분이라든지 얘기 해 주셨으면 좋겠어용....ㅎㅎ
146 이름없음 2020/11/11 15:48:52 ID : 3wrf88p9eNs 0
하늘머리 저 친구 이름이 안경태인건가요 연하늘인건가요...?? 은 연하늘 에는 안경태로 나와있는데...
147 이름없음 2020/11/11 15:49:42 ID : O60k8i5Rxwm 0
어억 수정하겠습니다!!!! 안경태가 마ㅈ습니다 연하늘은 누군지
148 이름없음 2020/11/11 16:23:49 ID : dCmFiqqmIIL 0
오 아직은 다들 그저 그럼 단계구나 혁이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다시 가면 되니까!
149 이름없음 2020/11/11 17:34:40 ID : XAmK0spapPi 0
'당연하지' 라고 상큼발랄하게 답해주자
150 이름없음 2020/11/22 08:22:04 ID : 1ClzRyNAjfP 0
마스터..어디간거시야..ㅠㅠ
151 Gm ◆dzQmrgrAqmM 2020/11/22 15:54:58 ID : jjs67xSE6Zj 0
ㅜㅜㅜㅜ 죄송합니다 제가 왔습니다! 시험준비때문에 좀 소홀했네요.....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152 대화 ◆dzQmrgrAqmM 2020/11/22 16:03:34 ID : jjs67xSE6Zj 0
“당연하지.” “어? ...진짜?” “그래. 가자.” 조금 당황스러운듯 보였지만 김 혁은 작게 웃으며 당신의 손을 잡았습니다. “아 맞다. 너 이름이 뭐야?” “아... 저 안 경태예요.” 당신은 고개를 끄덕거리곤 조금 절뚝거리며 김 혁과 함께 매점을 나섰습니다. 잠시 후, 김 혁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이나야 많이 아파?” 대답 1. 걸을 수는 있어. 2. 조금 욱씬거리기는 하네. 3. 왜, 부축해달라고 하면 해주려고? 4. 자유
153 이름없음 2020/11/22 17:22:41 ID : Gk5TO9ummsm 0
2
154 대화 ◆dzQmrgrAqmM 2020/11/22 17:43:19 ID : o43XvBhtcsj 0
“조금 욱씬거리기는 하네.” 당신의 그 말에 김 혁은 허둥지둥대며 어쩔줄 몰라하네요. 조금 귀엽습니다. 당신이 살짝 웃자 긴장도 풀리고 걱정이 덜어진 듯 따라 웃습니다. “이나야. 아까 나랑 같이 보건실 가자고 했는데... 왜 응이라고 대답 해 줬어? “? 왜, 싫었어?” “아니 그건 아니고... 그냥 후배가 부딪힌거니까, 근데 내가 마음이 갑자기 조급해져서... 나도 모르게 그랬거든. 근데 너도 당연하지라고 해주니까 조금 기쁘기도 하고... 모르겠다.” 김 혁의 얼굴이 붉어진 채로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쓰다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쓰다듬을까요? 대답 1. 예 2. 아니요 [대답에 따른 보상이 있습니다.]
155 이름없음 2020/11/22 18:23:45 ID : 1ClzRyNAjfP 0
발판!!
156 이름없음 2020/11/22 18:57:29 ID : e7xO5WlvcoI 0
1
157 대화 ◆dzQmrgrAqmM 2020/11/24 19:04:21 ID : 008kqZcoHzP 0
당신은 김 혁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혁의 키카 큰 탓인지 당신은 뒷꿈치를 들어야했고 좀더 가까운 거리에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김 혁의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보상 : 호감도 +5를 얻었습니다.] “네가 그 후배랑 같이 가는걸 원하지 않는것 같아서. 내가 너랑 몇년짼데 그걸 모르겠어? 안 본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넌 그래도 어릴 적 그대로야.” [ 의 보상 : 호감도 +4를 얻었습니다.] 김 혁이 기쁜듯이 웃습니다. 보건실을 갔다온 후, 발목에 파스를 붙인 채로 교실에 돌아왔습니다. 자리에 앉자 천 사임이 다가와 유인물을 나눠줍니다. 대답 1. 고마워. 2. 이게 뭐야? 3. 자유
158 이름없음 2020/11/24 21:53:36 ID : i8pgqnVbyIM 0
2?
159 이름없음 2020/11/24 22:05:09 ID : e7xO5WlvcoI 0
ㅂㅍ
160 이름없음 2020/11/24 22:07:35 ID : Wi1h9halh85 0
미연시니까 호감도 관리를 다 해야하나
161 Gm ◆dzQmrgrAqmM 2020/11/25 00:06:25 ID : O60k8i5Rxwm 0
그렇죠? 자칫하다가는 나머지 공략대상들이 안 나온채로 엔딩을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162 이름없음 2020/11/25 01:08:36 ID : 3Wlu7cLbBe5 0
헉 밀당을 해야 돼 다 꼬셔버리자
163 이름없음 2020/11/25 01:36:28 ID : 1he3U5bBbyH 0
3: 고마워, 근데 이게 뭐야?
164 대화 ◆dzQmrgrAqmM 2020/11/28 18:25:03 ID : O60k8i5Rxwm 0
“고마워, 근데 이게 뭐야?” 당신의 말에 사임은 읽어보라는 듯 제목을 툭툭 건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애들한테 나눠줘. 내 거랑 네 건 내가 자리에 놔 뒀으니까 신경쓰지 말고.” .... 자기가 나눠주면 되지 굳이 왜? 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그저 천 사임을 몇 초간 바라본 후 말을 삼켰습니다. 시선을 느낀 것인지. 천 사임이 다시 말을 걸어옵니다. “난 이미 하나 나눠줬어.” “어... 그래.” 떨떠름하게 대답을 한 후 아이들에게 유인물을 모두 나누어줬습니다. 천사임이 다시 다가옵니다. “... 수고했어.” 젤리 하나를 건네줍니다. 딱히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받을까요? 대답 1. 예 2. 아니오 [대답에 따른 보상과 패널티가 있습니다.]
165 이름없음 2020/11/28 21:57:28 ID : MjbbdvhcK5a 0
발판!
166 이름없음 2020/11/28 22:00:12 ID : GrfglyHu04F 0
아..나이가 고당이였으면 몰입 가능한데 중딩이라 좀 어렵다...
167 이름없음 2020/11/28 22:00:24 ID : GrfglyHu04F 0
아쉽다..
168 이름없음 2020/11/28 22:00:45 ID : Gk5TO9ummsm 0
169 이름없음 2020/11/28 23:32:13 ID : zdPfRwnxwnB 0
스레주의 스레는 너무 즐겁습니다! 스레주 말투도 귀엽습니다. 와방구리
170 Gm ◆dzQmrgrAqmM 2020/11/29 00:04:15 ID : O60k8i5Rxwm 0
고딩의 세계는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ٹ༎ຶ`) 사실 맨 처음 계획은 고 2였지만 고딩이 뭘 하는지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레더분들의 몰입이 다른쪽으로 깨질까봐 그만두었어요. 그저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참여하는 인소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1 Gm ◆dzQmrgrAqmM 2020/11/29 00:04:40 ID : O60k8i5Rxwm 0
감사합니다!! 와방구리
172 이름없음 2020/11/29 01:29:15 ID : GrfglyHu04F 0
아.. 스레주가 중딩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키로키!!
173 대화 ◆dzQmrgrAqmM 2020/11/29 01:39:29 ID : O60k8i5Rxwm 0
당신은 천 사임이 주는 젤리를 받아들었습니다. [보상 : 호감도 +2을 얻었습니다.] 사임이 자리로 돌아가자, 옆에 있던 백 수가 젤리를 곁눈질으로 바라보다 말을 걸어옵니다. “그거 걔가 좋아하는 맛이네.” “어, 진짜? 그냥 자기 먹지 왜 나 줬지?” 궁금함에 천 사임의 쪽을 바라보다 눈이 마주쳤습니다. 당신이 입모양으로 고마워, 라고 하자 사임이 작게 웃었습니다. 마음이 조금 간질간질한 채로 수업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 혁이 다가옵니다. “이나야, 가자.” ••• 집 앞에 도착하고, 김 혁과는 헤어졌습니다. 집 안에 들어가보니... 오빠가 있고, 오빠 친구가...? “이나야, 안녕. 오랜만이다. 기분탓인가?” “어... 오빠?”
174 이름없음 2020/11/29 01:51:22 ID : MjbbdvhcK5a 0
발판
175 이름없음 2020/11/29 11:41:25 ID : dCmFiqqmIIL 0
유 일한
176 Gm ◆dzQmrgrAqmM 2020/11/29 19:52:52 ID : O60k8i5Rxwm 0
호감도 시스템에 관한 한가지 더 유용한 말씀을 드릴게요 호감도가 오를수록 한번에 오르는 게 커지고, 한번에 떨어지는 것도 커져요. 반대로 호감도가 낮을 때에는 한번에 오르는 폭도 작고 그렇겠죠? 뭐 이게 아닌 캐릭터도 있습니다...ㅎㅎ
177 대화 ◆dzQmrgrAqmM 2020/11/29 20:01:41 ID : O60k8i5Rxwm 0
“어... 유 일한 오빠?” 당신의 말에 유 일한이 미소짓습니다. [new 공략대상 : 유 일한!] 설명창이 열립니다...
178 공략대상 ◆dzQmrgrAqmM 2020/11/29 20:03:33 ID : O60k8i5Rxwm 0
나이 : 17 이름 : 유 일한 외모 : , , , 성격 : , , ,
179 이름없음 2020/11/29 20:06:27 ID : MjbbdvhcK5a 0
유일한 박사?
180 이름없음 2020/11/29 20:10:55 ID : Gk5TO9ummsm 0
강아지 같은 눈매
181 이름없음 2020/11/29 20:49:48 ID : MjbbdvhcK5a 0
도톰한 곱창 같은 입술
182 Gm ◆dzQmrgrAqmM 2020/11/29 21:33:23 ID : O60k8i5Rxwm 0
유일한 박사가 뭔가요?? ㅇㅖ.........? 도톰한 입술을 좋아하시는군요
183 이름없음 2020/11/29 21:37:45 ID : MjbbdvhcK5a 0
유일한 박사라고 유한양행 창업주 유명하신 분이셔... 음 에게 넘길게
184 이름없음 2020/11/29 21:39:20 ID : dCmFiqqmIIL 0
백옥같은 흰 피부,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
185 이름없음 2020/11/29 22:06:55 ID : e7xO5WlvcoI 0
ㅂㅍ
186 이름없음 2020/11/29 22:15:39 ID : MjbbdvhcK5a 0
곱슬거리는 머리를 제어하려고 어떻게든 해본 티가 나는 투블럭 컷. 검다
187 이름없음 2020/11/29 23:22:29 ID : zdPfRwnxwnB 0
능글남주의 삘이 난다.... 너무 좋다... 나를 밟고 가시오
188 이름없음 2020/11/30 01:36:09 ID : pcHxDwE79cl 0
윗 레스주가 능글남주를 기대했으니까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할게!
189 이름없음 2020/11/30 08:09:54 ID : zTQrgi9tipa 0
섹쉬한.....너란남조r........
190 이름없음 2020/11/30 08:29:24 ID : zdPfRwnxwnB 0
나긋나긋하고 느린데 할건 다함
191 이름없음 2020/11/30 08:45:36 ID : bA4Y1cq6i5T 0
ㅂㅍ
192 이름없음 2020/11/30 10:29:44 ID : e7xO5WlvcoI 0
ㅂㅍ
193 이름없음 2020/11/30 10:33:19 ID : BwIE3zSMo0n 0
사람 놀리는 걸 좋아함
194 Gm ◆dzQmrgrAqmM 2020/11/30 16:06:36 ID : O60k8i5Rxwm 0
헉 유한양행.... 유명한 분이셨군요. 못알아뵈서 왠지 모르게 죄송해지네요.....
195 대화 ◆dzQmrgrAqmM 2020/12/01 16:10:36 ID : O60k8i5Rxwm 0
나이는 17살, 강아지같은 눈매와 도톰한 입술을 갖고있고 피부는 흰 편,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으며 검은 투블럭 머리스타일을 하고있는 능글거리는 편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ㅎㅎ) 나긋나긋하고 느리지만 할건 다 하는, 놀리는 것을 좋아하는 유 일한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색한 공기가 주위를 맴돕니다. “그.... 난 방에 들어가 볼게.” 당신이 방에 들어가 문을 닫자 밖에는 다시 티비소리와 말소리, 웃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나저나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할까요? 대답 1. 폰을 켜 누구에게라도 연락을 한다. 2. 거실에 나와 간식을 가져온다. 3. 잔다. 4. 자유
196 이름없음 2020/12/01 16:16:36 ID : zdPfRwnxwnB 0
ㅂㅍ!
197 이름없음 2020/12/01 16:19:21 ID : bA4Y1cq6i5T 0
2
198 이름없음 2020/12/02 18:16:40 ID : MjbbdvhcK5a 0
갱신
199 이름없음 2020/12/07 02:13:37 ID : B8063TTPeHA 0
ㄱㅅ
200 이름없음 2020/12/18 22:50:10 ID : mq7AlDvzQmt 0
ㄱㅅ
201 ◆dzQmrgrAqmM 2020/12/18 23:01:15 ID : O60k8i5Rxwm 0
저 왔습니다!!!!! 지긋지긋한 시험이 이제서야 끝났네요♡︎♡︎♡︎♡︎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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