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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10/22 13:44:52 ID : SK6jcnxDwIH
당연히 다짜고짜 아니고 컵하나 안씼었다고 계속 소리지르고 내방 더럽다고 물건 바닥에 맘대로 다 앞어놓고 별 지랄지랄하길래 계속 내 할말다하니까, 병 내한테 던지고 내방 옷장열어서 가위로 옷 다 찢으려고 하길래 막아서니까 비키라년서 머리채잡고 뺨이랑 머라 때리길래 내몸에 손대지 말라고! 캤는데도 계속카길래 시발년아!! 라고 해버렸어.. 어떡하냐.... 나 점점 미쳐가는 듯..ㅋㅋ 나 초등학생때도 시발년 소리듣고 크고 창녀되라 뭐 온갖 저주 퍼부으면서 커왔고 개쳐맞으면서 자라왔는데,, 그래도 시발년은 내가 너무했다,, 그지? 엄마는 나보고 창녀니 시발년아니 미친년이니 온갖소리해도 죄책감하나 없이 빡치면 또 나한테 욕 퍼부어 버리는데 왜 난 이렇게 죄책감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입다물고 있을걸.. 얘들아 나 어떡해 해야할까... 엄마 화나면 매번 내방엎었거든? 책 진짜 많은데 책 다 엎고 옷장 옷 다 꺼내서 정리하는대만 3-4시간은 걸려 그걸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서 구라안치고 진짜 100번은 넘게 치웠거든? 더군다나 한겨울에 내복만 입히고 밖에서 잠 자게한적도 많고 무튼.. 그렇게 커왔는데 나 미칠거 같아서 소리지르고 시발!이라고 당시의 상황에 있어서 욕한적은 2번 있는데 이번처럼 엄마보고 시발..년이라고 한건 진짜 첨이고.. 나도 이제 20살이라 왜 이렇고 살아야겠는지 모르겠어서 나도 엄마방가서 옷걸어져있는거 다 꺼내고 침대매트리스랑 다 엎었거든? 다는 아니고 장 두개꺼만 대충 다 꺼냈어.. 무튼 그러면서 엄마가 내 머리채 잡고 질질 끌어서 나도 엄마 머리채 잡고.. 근데 핑계라면 핑계지만 나 진짜 잠깐 잡고 놨어.. 아 암튼 개판이었어. 나 진짜 디지게 맞아도 한번도 엄마 건든적 없는데 이번은 진짜 못참겠더라고.. 나름 참은게 이거야.. 머리채잡고 뺨때리고 코 주먹으로 존나쎄게 때리길래 나도 진짜 뺨때릴뻔했어 진짜 그러다 아닌거 같아서 참았는데 나 어떡해?
이름없음 2020/10/22 13:51:52 ID : SK6jcnxDwIH
하... 진짜 기분 ㅈ같다,, 어떡해야할까 그냥 죄송하다고할까? 아............................ㅎ.....
이름없음 2020/10/22 13:55:24 ID : SK6jcnxDwIH
나같이 콩가루인 집 없는거 아는데 혹시라도 유사한 집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얘기좀.,,,.
이름없음 2020/10/22 14:05:32 ID : kleGk9s7gi4
옛날 우리집 생각난다... 엄마가 성적 안 나온다고 병 던지고 칼 들고 와서 공장가라 죽어라 매일 그랬는데 진짜 죽을까 죽일까 생각만 하면서 2년 견딤
이름없음 2020/10/22 14:07:57 ID : kleGk9s7gi4
부모님이 먼저 때리기까지 하셨는데 최소한 사과할 필요는 없다고 봐 그거 진짜 가정폭력이야
이름없음 2020/10/22 14:23:59 ID : 7f89xU6mJO9
22222
이름없음 2020/10/22 14:54:29 ID : GnCkr85RwoN
부모님이 잘못하시긴 하셨네. 하지만 욕한 건 레주가 따로 잘못한 거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했으면 해..
이름없음 2020/10/22 15:37:08 ID : Y8qo7vwty5d
음 그럴만 하다 느끼는데??? 뭐 이런 답을 바라는 건 아니겠지만
이름없음 2020/10/22 15:41:03 ID : 6i1fTXwJSLg
그렇지.. 나도 나 잘못한거 알아.. 하루종일 생각중이야 시험기간이데.. 사과드려야겠다 편지로라도..
이름없음 2020/10/22 15:44:21 ID : 6i1fTXwJSLg
너는 엄마 사랑해..? 나 진짜 심하게 맞으면서 못들을욕 다 듣고 찻생리한날에도 머리채잡고 쳐박히면서 혼났는데.. 그래도 내 엄만 진짜 열심히 사셨거든? 아빠 집나가서 없는데 엄마혼자 나랑 오빠 ..무튼 엄청 열심하 헌신하면서 사셨는데 그걸 빌미로 자꾸 날 터치하니까.. 그래서 난 진짜 지금 마음이 갈팡질팡해.. 암마를 미워할수가 없어,,,ㅋㅋㅋㅋ 진짜 정상병자도 아니고 나 왜이럴까,,
이름없음 2020/10/22 15:47:08 ID : aq3Xy3Pa2rh
물론 너가 잘못은 있지만 이걸 너 자신 한테 돌리는게 정말 존경할만하다. 읽어보니까 정말 안좋은 환경에서 컷구나. 공감은 못하지만 굉장히 힘들거라고 생각해. 사과는 드리더라고 한번쯤은 너의 생각을 말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너를 이렇게 싸가지 없게 대한다면 그땐 어쩔수 없지만 옵션을 둘러봐. 아버지는 어디계신지 모르겠지만 너의 외가나 아니면 학교 선생님, 등등을 통해 도움을 받아서 진짜 큰일 없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이름없음 2020/10/22 15:51:46 ID : 6i1fTXwJSLg
너무 고마워.. 이말 참 주억같네..ㅋㅋ 물론 너가 잘못은 있지만 이걸 너 자신 한테 돌리는게 정말 존경할만하다. 내마음을 누가 알아준거 같아서 진짜 뭉클해지네.. 우리엄마가 좀 알아주면 참 좋을텐데 레스주 말대로 노력해봐야겠지.. 한국사회에서 부모 자식관계에 대한 끈끈함? 충 효 이런게 고착돼서 내가 관계회복하려고 발버둥치는걸수도 있는데.. 난 너무 진짜 진심으로 좋게 좋게끝내고 싶어 엄마랑 얼굴보고 여행도 가고싶고 못해본게 너무 많으니까 무튼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나도 분조장?끼 있는거 좀 고치려고 노력해야겠다,, 누가봐도 부모에게 저런말했다는거 정상은 아니니까
이름없음 2020/10/22 15:57:00 ID : aq3Xy3Pa2rh
ㅋㅋㅋ 내말 주억같네라고 해줘서 고마워. 자꾸 너의 탓으로 돌리는거는 근데 그닥 좋은일이 아니야. 어머니가 이렇게 해도 포기 안하고 너 자신을 탓하고 어머니와 여행을 간다고 하니까 넌 참 대단한 애구나. 나도 너처럼 훌륭한 사람으로 변하고싶다... 이럴때마다 널 모르지만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줘~~ 혹시 더 얘기 하고 싶거나 그러면 답장할때 얘기 하고 싶다고 해줘. 그럼 오픈 채팅으로 고민들어줄께. 너같은 사람이 있어야 사람들이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세상이 잘 돌아가는데... 오빠하고도 한번 얘기해보고 다시한번 응원할께!
이름없음 2020/10/22 16:00:41 ID : 6i1fTXwJSLg
주옥인데 오타났네ㅋㅋㅜㅜㅜ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나야말로 너처럼 상대가 듣고싶은 위로되는 말을 부담없이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덕분에 생각정리가 됐어. 혹시라도..ㅎㅎ 그럴일이 없도록 해야겠지만 혹시라도! 고민생기면 인코달게..ㅋㅋ 정말 고마워 레스주👍👍
이름없음 2020/10/22 16:01:26 ID : aq3Xy3Pa2rh
그래! 너의 길을 응원할께!
이름없음 2020/10/22 20:22:57 ID : q1Cp9gZfPfS
그게 왜 니잘못이야ㅜㅜ 적어도 스레주 너 잘못이라는 말은 너랑 비슷한 정도의 상황을 겪어본 사람만이 할수있는 말이지.... 레주야 왜 억울하게 맞으면서 크고 폭언 들어온 니가 가정폭력 가해자한테 욕한마디한게 잘못이야?? 내생각은 아니라고봐 나도 정말 많이 맞고 폭언도 많이들었어 그래서 부모님한테 쌍욕하고 결국 출가했는데 단한순간도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본적 없어. 결국 가해자들이고 내게 인간이하의 짐승취급을 한 사람들인데 부모랍시고 대접해줘야할까?? 스레주 글읽으니까 눈물난다 행복해 앞으로는
이름없음 2020/10/22 21:18:17 ID : vzTSGtArBte
ㄹㅇ 전혀 개잘함..... 나였으면 초딩 때부터 욕하고 살았을 듯..
이름없음 2020/10/23 00:10:11 ID : kleGk9s7gi4
가족이라는 게 진짜 무섭더라.....쌍욕하고 맞을 땐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가도 잘해줄 땐 화는 나고 억울한데 풀리긴 풀리더라 풀리는 걸 보면 아직 사랑하긴 하는 거겠지 싶어 학원비도 장난아니라 죄송한 마음도 많고
이름없음 2020/10/23 03:13:49 ID : 9jta9BvzWjj
엄마의 폭행과 욕설때문에 많이 힘들겠다. 나도 엄마한테 쌍욕들으면 기분 정말 안 좋아서 너마음 이해해. 너도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엄마의 폭행과 폭언을 막기위해서 엄마에게 욕을 했을거야. 친구야, 할 수 있으면 집을 나가는게 좋지않을까? 어떻게든 집을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너 자신을 위해서 좋을것같아. 엄마의 폭행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들어. 엄마랑 계속있으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너가 너무 힘들것같아.
이름없음 2020/10/23 03:57:34 ID : aq3Xy3Pa2rh
많은 사람들이 집을 나가라는데, 가출이란건 절대 쉽지 않은 선택이야. 일단 집을 나가면 어디 살려고? 돈은? 음식은? 세면은? 학교는? 공부는? 물론 너무 심하긴해. 그래도 너가 풀생각이 있는것 같으니까 엄마보고 똑바로 말해. 나 엄마가 치는거 싫다고. 그리고 제발 나도 잘할 테니까 그만하라고. 마지막으로 부탁 한다고. 이말듣고 엄마가 또 폭행하면 그때 다시 여기에 와줘. 그러면 다 조언을 줄께. 응원할께~~
이름없음 2020/10/23 06:15:26 ID : TVhBxQtBwNx
니 잘못 아니라 본다 왜냐 나는 옷은 몰라도 지금까지도 언어폭력 엄청 당하고 있어
이름없음 2020/10/23 17:03:11 ID : A1BdWnTVbzU
잘못 아니지 니가 얼마나 궁지에 몰렸으면 그 말을 뱉었겠어
이름없음 2020/10/23 22:00:09 ID : E60pQtAklbc
와 레주 개착하네 이미 자식한테 죽어라 창녀 시발년 이딴말한거부터가 좀 잘못됐다고 보고 좀 마음에 켕기면 사과는 하되 그냥 없는 사람인듯 공기인듯 지내다가 빨리 집 나오는게 제일 나을듯..저런 상황에서 화난다고 싸울려 하면 오히려 역효과나서 더 심해짐 그리고 너탓아님 내가봤을땐 절대 아니고 좀 매정하게 들릴진 모르겠는데 양육의 의무는 부모라면 다 갖고 있는 거니까 그걸 빌미로 무조건 레주탓이고 어찌됐든 레주 잘못이다 이런 생각 하지 마셈..어쨋든 레주 어머니도 도넘는 행동 하신건 사실이니까
이름없음 2020/10/24 20:36:31 ID : SMparcNta8m
나는 레주 딱히 잘못 없다고 생각해 레주가 한 잘못은 시발년아 라고 욕한것만 잘못이고 그걸 엄마께 한다고 해서 더 큰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니까 내 말은 시발년이라고 욕한 것 이상의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고.
이름없음 2020/10/25 01:25:46 ID : U0srtbirzhs
엄마가 아니라 엄마의 '이름'을 인식하면 죄책감이 덜어질거에요
이름없음 2020/10/25 02:35:46 ID : slBbB84IHDA
대학생이여? 대딩이면 긱사가고 아니면 돈 모아서 따로 살아 그게 답임... 관계 회복 같은 거 가능했으면 진작 하지 않았을까... 관계 회복을 하고 싶은만큼 부모님을 사랑해?
이름없음 2020/10/25 08:58:48 ID : A2Le3U1wmtB
이건 학대인것 같은데.. 무슨 엄마라는 사람이 저럼? 진짜 뉴스에 아동학대로 나와도 이상할거 없는 어린시절을 보냈구나.. 솔직히 너네엄마가 네 입에서 시발련 소리 나오게할만큼 빡치게한거 맞으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마 글구 최대한 빨리 독립하는게 나을것 같다 경제력 키울때까지만 최대한 참고살고 돈 충분히 모으면 바로 나와버려
이름없음 2020/10/25 19:10:59 ID : A4ZhcHwleHz
엄마라는 이유로 네가 듣는 모든 모욕을 견딜 필요가 있나 싶다 너무 죄책감 느끼는 거 같아 레주가 마음을 굳게 먹어보는 건 어때? 너무 슬퍼하지마 화이팅
이름없음 2020/10/26 00:45:41 ID : FhglCnQldyK
그건 엄마가 아니야 스레주 절대 사과하지마 너가 사과하면 계속 반복될거야
이름없음 2020/10/26 00:47:39 ID : PfTTQttdu1c
헐 우리집이랑 진짜 너무 심각하게 똑같은데???????? 난 아직 16살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지만 레주는 성인이니 알바라도 하고 해서 돈 좀 모아서 집 나갔으면 좋겠다ㅠㅠ 그리고 에서 말한거도 진짜 무슨맘인지 알거같아... 엄마가 나 공부 잘 못한다고 죽일듯이 밟고 때리고 해도 그때는 분에 차서 미칠거 같고 진짜 죽여버리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는데 또 잘해주고 그럼 풀리고...
이름없음 2020/10/26 01:28:50 ID : 46oY4IE61Cn
나는 아빠가 나 미친듯이 때리고 가정폭력할때 처음엔 도와주셨는데 최근에 맞았을땐 기절까지 하고 코피까지 흘렸는네 나 맞은더 증거 없애려고 하고 아빠랑 한패 먹고 경찰서에 신고 못 하게 해서 그 후로 엄마랑 칼 들고 싸우고 욕도 대놓고 매일매일 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야 그리고 너가 집에 잘 안 들어갈 수 있다면 알바 같은걸 해서 주말엔 다른데를 나가있너 주말엔 보통 집에 있으미 제일 싸움 원인이 크더라고.. 나 같은 경우는 아침에 학교 가고 밤까지 학원에 있다가 집 와서 씻고 자면 12시고 주말엔 4시부터 10시까지 알바인데 내가 좀 힘들긴 해도 집에 있는 것 보단 낫드라 엄마랑도 충돌도 잦고.. 너가 그렇게 된데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자책하지마 잘못된 행동인건 맞지만 사연이 깊잖아 너는 착한아이야 나쁜 아이가 아니야 이렇게 말 해주고 싶었어 ㅇ오글거리지만... 왜냐면 내가 저 후로 너무 힘들었던건 엄마한테 욕 해서? 아니야 아빠한테 맞아서? 아니야 내가 엄마아빠한테 욕을 하는데에는 큰 상처와 이유가 있는데 그거 가지고 남들이 엄마한테 욕 하면 안된다 너 나쁜아이다 그러지마라 그래도 가족인데 그래도 엄만데 이런 말 때문에 내 상처가 너무 곪고 정신병까지 걸렸어 그거 알지? 남들은 너의 상처를 아무도 절대 너만큼 공감흐고 이해하지 못 해 그러니 남들 말은 절대 새겨듣지마 그냥 너가 욕 하는거 아무한테도 말 하지마 그게 너를 지키는 방법이야 다만 스스로 너가 내 말을 보고 난뒤부터는 어머니께ㅠ욕 하는걸 줄여봐 내가 아까 알려준 집에 있는 시간을 줄여보거나 최대한 엄마를 피해봐 여가활동을 따로 만들어서 방에서 쉴땐 그걸 한다던지 똥이 무서워서 피해? 답 없으면 걍 더러우니까 윽 ㅆㅂ 하고 피해버리는거지 ㅠㅠ 힘내ㅜㅠ!!!!! 나도 20살 되자마자 집 나가랴고 알바 하는거다 ㅠ
이름없음 2020/10/26 01:47:00 ID : QljBz85V9dA
억장이 무너져서 어떻게 버티었니... 그동안 참 고생많았다.. 잘 커 줬다...
이름없음 2023/02/27 20:04:21 ID : 2pPeNtbg6nW
...
이름없음 2023/02/27 20:12:20 ID : 2nwmk7cK0sk
어머니라고 모든 언행에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아. 권위는 부모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그들이 실패한거지 스레주가 잘못한 것이 아냐. 자책하지 마.
이름없음 2023/02/28 02:01:41 ID : 84Fa5O3CrxU
나 엄마가 했던 짓 고대로 돌려줬어 나도 머리끄댕이 잡고 욕하고때리고 발길질하고 했어 엄마가 책 찢는거 난 엄마 화장품 깨버렸어 잘했어 참으면 30살에도 엄마 원망하면서 살아 내가 그렇거든
이름없음 2023/10/14 18:47:22 ID : U7zdQlfPa63
솔직히 잘한 행동이지
이름없음 2023/12/20 23:33:57 ID : Y1g6kk4FhdX
나였음 그냥 집 나가서 산다 가출하는게 더 맘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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