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약속파토냄 (5)
2.얘기 듣자마자 토 존나했다 (1)
3.뒤질까 (7)
4.마스크를 쓴 것도 아닌데 숨 막힌다 (11)
5.상황파악이 안돼.. (6)
6.윗집이 개를 학대하는거 같여.. (20)
7.겨우 고입인데 내가 너무 한심해 (1)
8.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좀 힘들게해 (13)
9.내 성격? 행동을 고치고 싶어...방법을 모르겠어... (3)
10.너네들은 아빠랑 사이좋아? (11)
11.얘들아 (2)
12.엄마랑 방금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걸까? (9)
13.진짜 죽고 싶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1)
14.나를 제일 좋아한다면서 (2)
15.방금 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2)
16.코로나 터지고 나서 첫 연주를 했거든? (3)
17.사람 미워하면서 살지말자 (2)
18.깃 (5)
19.. (1)
20.너무 지친걸까 (1)
1
이름없음
2020/10/26 22:08:35
ID : 5SFg2GtAnUY
0
난 왜 이런 부모 밑에서 태어난걸까. 유전자도 몸매 얼굴 지능 뭐 하나 제대로 뛰어난 것도 없이 얼굴은 못생기고 살은 태어날 때부터 약간 통통하게 태어났고 물만 먹어도 살 찌는 체질이야. 머리도 딱히 좋지도 않고 그냥 딱 평범하고 운동 악기 등등 뭐 하나 잘 하는 것도 없어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요즘 집에 돈 부족해서 돈 드는 거 하나하나 다 눈치봐야해. 그리고 성격도 존나 지랄맞아서 뭐만 하면 다 안 된다고 하고 보수적에다가 내 물건 살 때도 무조건 부모 눈치 보면서 사야해
레스 작성
5레스친구가 약속파토냄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레스얘기 듣자마자 토 존나했다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7레스뒤질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1레스마스크를 쓴 것도 아닌데 숨 막힌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6레스상황파악이 안돼..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20레스윗집이 개를 학대하는거 같여..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레스겨우 고입인데 내가 너무 한심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3레스날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좀 힘들게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3레스내 성격? 행동을 고치고 싶어...방법을 모르겠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1레스너네들은 아빠랑 사이좋아?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2레스얘들아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9레스엄마랑 방금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걸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1레스진짜 죽고 싶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2레스나를 제일 좋아한다면서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7
0
2레스방금 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57 Hit
고민상담
고민쟁이
20.10.27
0
3레스코로나 터지고 나서 첫 연주를 했거든?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6
0
2레스사람 미워하면서 살지말자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6
0
5레스깃
172 Hit
고민상담
딸기잼20
20.10.26
0
1레스» .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6
0
1레스너무 지친걸까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