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28 08:52:39 ID : 9a06444Y66k 0
동생이 나랑 열살차이야 올해 일곱살인데 말이 늦어 어렸을때 내가 동생을 잘 안돌보고 얘가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쳐다봐서 말도 늦고, 행동 자체도 느리다는데 엄마말론 그냥 다 내탓이래 내가 동생을 잘 안돌봐서>스마트폰을 쥐어주고>그래서 말이 늦어졌대 ...이게 내 탓인거야? 난 정말 모르겠어 방금전 엄마가 나보고 좆같은년 니같은년 때문에 집이 이모양이라는데 정말 진지하게 쉼터 알아보고있거든 너무 힘들다
2 이름없음 2020/10/28 08:54:36 ID : 9a06444Y66k 0
밖에서 니같은 새끼들때문에 내인생이 어쩌고하며 엄마 화내시는데 나도 그렇다 너무힘들어 그냥... 나도 여기있기 싫고 집에 있기싫다
3 이름없음 2020/10/28 09:18:08 ID : 3VhAqjjs1eF 0
자식은 부모가 돌보는거지 같은 자식이 하나부터 열까지 챙길 순 없어 네 어머니가 억지 부리시는 거야 그러니까 개소리겠거니 하고 신경쓰지마
4 이름없음 2020/10/28 09:39:02 ID : utulctuq1A2 0
2222 스레주 잘못 아님
5 이름없음 2020/10/28 09:40:36 ID : 9a06444Y66k 0
고마워 날 잡고 쉼터라도 알아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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