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군가 계단을 올라오는것 같아 (9)
2.초등학생4년때쯤 아주녹슬은 무당칼을 주웠었어 (35)
3.우리집에 귀신이 있는 거 같아 그것도 내 침대 바로 옆에 (1)
4.정령계약 전 (4)
5.니네 신가물이 뭔지 알아? (3)
6.침대 밑에서 휴대폰 진동소리 난다 (3)
7.괴담수집소의 괴담컬렉션 (5)
8.새 집을 지었는데, 집이 이상한 것 같아 (6)
9.고어사이트 불법이야? (3)
10.희미한 여우꼬리 (8)
11.괴담좀 찾아줘 (8)
12.근데 진짜 죽으면 뭐가있을까? (6)
13.이래서 괴담 읽지 말라는 거니 (55)
14.우리학교 전통으로 내려오는 모든 괴담 싹다 품 (31)
15.고어 사이트 신고할방법 없나 (7)
16.만약 너가 이런 상황이라면 (4)
17.별건 아니고, 내가 꿨던 꿈 얘긴데 (12)
18.기숙사 엘리베이터 (24)
19.내가 일본에서 겪었던 일들(공동묘지•카미카쿠시•••••) (76)
20.학원 쌤이 겪은 귀신 일화 (78)
1
이름없음
2020/10/28 13:09:47
ID : dO8qnXxO784
2
말 그대로 우리학교는 1980년도에 지어진 학굔데 여기가 전에 순대국밥집이였데 산속에있는 근데 장사가 안되서 망했는데 가을에 불이났나봄 그이후로 우리학교가 생김 진짜 산속이라 방충망없는 반은 참새랑 벌 그런거 엄청 들어오고 가을에 학교 등산하는데 뱀도 있고 그럼 많이는 없는데 2년 다니면서 한번 봄 진짜 여기 위치선정부터 귀신 나오기까지 동네에서 우리동네 모르면 간첩일정도로 유명함 쌤들도 그래서 잔업무 쌤들이랑 같이있을 때 하는 거 있음 몰라도 절대 혼자서 남아서 안 하고 집 가서 하신다고들 함 그리고 우리학교 요즘 야자들 다 폐지된걸로 아는데 우리학교는 몇년전에 귀신에 홀렸다고 밖에 생각 안되는 자살사건 이후로 폐지됨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우리학교 쌤들이나 애들은 귀신이 사람홀린 짓이라고 생각함 가볍게 풀어보자면 우리학교는 잘하는애들만 거의 야자를 함 근데 우리 학년에는 좀 놀았던 애들이 많이서 야자 많이해도 10명였음 자율이라서 야자하기 사람은 아침자습 필참인데 애들은 일찍가고싶어서 98프로가 아자를함 우리학교는 1분만 늦어도 아자 출첵 안해줘서 시험 끝나고 다음날 애들은 다 놀고싶어하니까 거의 아자를 했는데 그애는 늦잠때매 야자로 채우려고 했나봄 꼭 필수는 아니지만 벌점 있어서 그런거임 그러다가 야자를 하는데 그 감독 쌤이 한명 있고 나머지 쌤들도 다 애들 시험지 그런거 채점하고 퇴근하셨나봄 그쌤도 금요일이고 시험도 끝났으니 일찍 가고 싶어서 그랬는지 그 애 이름이 맹지민 이였는데 지민이 집 가야지 ~ 이랬는데 쌤 10분만 더 할게요 이러더니 갑자기 정색하고 덥다 이러면서 창문을 열더래 그러더니 그 학교에 철 ? 같은걸로 안전방지하는거 그게 우리학교는 하나인데 거기에 폴짝 올라가더니 해헤 거리더래 그래서 쌤은 당연히 놀라서 달려가니까 그 지민이라는애는 꺅꺅 하면서 좋아하더니 구체관절 인형처럼 사방이 꺽이다가 추락사로 죽었데 솔직히 우리도 귀신의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솔직히 걔가 친구도 많고 정싱적인 앤데 상식적으로 믿기 힘들잖아? 몇일간 이상한 것도 못 느꼈고 그랬는데 그 애가 한순간에 그렇게 됬다는데 떨어져서 신고를 했고 경찰 등등 다 왔는데 마지막에 모든 신체가 인형처럼 꺽인채로 눈도 뜨고 죽었데 그리고 그 장례식장에 애들도 되게 많이가고 잘 나가던 여자애라서 진짜 우리학년은 거의 다간거같아 근데 그 중에서 맹지민을 싫어하고 잘 죽었다고 그랬던 애들은 다 정신이 이상해지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데 맹지민이라는애가 피해를 준건 아니지만 이쁘고 남자애들도 잘 따라서 애들이 걔를 싫어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 사실 이괴담 쓰는 이유가 어제 납골당 갔다와서 생각나서 쓰는것도 있음 노잼일수도 있긴 하지만 처음 듣는 사람들은 다 재밌다고 했음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으니 이건 양해 바람 ..
2
이름없음
2020/10/28 13:21:02
ID : HCjg1vfSHyM
0
앗...누님...형님...조금 풀어서 줘...너무 덩어리라서 먹기가 힘들어...잘 보고 있어..
3
이름없음
2020/10/28 13:22:25
ID : ff83zWkpTWn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10/28 13:24:38
ID : dO8qnXxO784
0
알았어 봐줘서 고마워들 ~ 초약스압부터 시작할게
5
이름없음
2020/10/28 13:29:57
ID : dO8qnXxO784
0
이건 좀 믿거나 말거나임 고1 첫날부터 산속이라 그런지 안개같이 습하고 뭔지 다들 알거야 미세먼지 까지 개심하게 껴서 레전드 날씨였음 그래서 어색함도 서로 풀고 그러려고 그 담임쌤이 말해줌 자기가 이학교에 2년째 근무중인데 처음 이학교에 왔을때 일이래 교과말로 고등학교들은 부장 다 뽑는지 모르겠는데 쌤들이 생기부 채워주려고 하고싶은 지원자들 뽑음 근데 그반에는 유독 지원자가 없으니까 손들라고 하고 교무실로 끝나고 따라오라고 했데 2명이니까 한 명만 시켜주기 그래서 한명은 부장 한명은 차장 이런식으로 하려고 하셨나봐 근데 한명이 더 온거래 아무말도없이 그 두명은 서로 친해서 같이왔는데 그 애는 고개만 푹숙이고 쌤을 계속기다렸나봐 그래서 쌤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이름이랑 학번 ~ 이랬는데도 아무말이없길래 얘 뭐지 ? 이런생각하기도 했는데 점점 짜증나더래 그래서 얘내로 시키겠다고 시간을 너무 끄니까 말했더니 인사도 없이 고개를 푹 숙였던 채로 교무실 거울 속으로 사라졌데 그래서 거기있던 애들이랑 쌤은 환각인줄 알았는데 소리지르고 초토화되고.. 알고보니까 그 거울 교장선생님이 학교 근처에 고철? 분리수거 하고 그런게 있는데 되게 깨끗하더래 그래서 깨끗히 닦아서 걸어놓은건데 거기에 별로 좋지 않은 혼이 있었나보다 싶었어서 버렸데 바로 학교 뒤에 캐리어 끌고다니면서 학교에서 버린 박스나 그런 가구들 주워가시는 분들 있어서 그냥 생각없이 버렸는데 그 캐리어 끌고다니시던 부부도 건강이 악화되어서 얼마뒤 돌아가셨데
+ 추가로 그 분리수거장에서 학교에서 버린것들 줍거나 그런분들 다 나중에는 건강하셔서 혼자서도 우리학교까지 잘 올라오셨는데 내려가는 길에 쓰러지시거나 겨울에는 발 잘못 디딛으셔서 뼈 부러지고 구르는 분들 굉장히 많았음
6
이름없음
2020/10/28 13:31:02
ID : cNArtdBffhz
0
레주야 조금만 끊어서 올려죠라,,, 읽기 너무 힘들다,,,
7
이름없음
2020/10/28 13:35:53
ID : dO8qnXxO784
0
헐 알겠어 미안해 다음부턴 조절해서 올려줄게
8
이름없음
2020/10/28 13:57:19
ID : 7s063XAnO3y
0
고마워 동접인가보다 기대하고있을게~!~
9
이름없음
2020/10/28 14:02:41
ID : HCjg1vfSHyM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0/10/28 14:03:48
ID : dO8qnXxO784
0
하찮은 글 읽어줘서 고마워 ~ 근데 동접이 뭐야 ??
11
이름없음
2020/10/28 14:08:47
ID : dO8qnXxO784
0
킼킼 지금 수학 수행 내일 이라 준비 했는데 다 해서 수업시간에 쓴다 이거는 별로 무섭진 않을거 같아 하도 체육대회때도 우리학교 유리창이 막 실금처럼 깨지고 밖으로 떨어져서 그 지나가던 사람이 파편 날라가서 다치고 등등 많이 다쳐서 난리났데 그래서 무당 불렀다는 썰이 있어 애들은 다 하교하고 나서의 일이니까 난 잘 모르겠는데 애들한테 들은 얘기야 무당들도 용하다는 사람들로 불렀는데 거의 다 도망갔데 우리가 체육대회니까 귀신들도 같이 신나서 아이들을 쫒아다니면서 그랬고 그래서 유난히 그날따라 그만큼 아이들이 다쳤던거래 그래서 그 이유로 그런진 모르겠는데 지금 코로나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고1때만 하고 고2때는 체육대회 안 했어 우리학교 말고는 주변학교에서는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인것도 있는거같아 그냥 학생들이 의문을 갖고 있는 정도야 그래서 우리학교는 외부인들이운동장이랑 운동시설이 너무 잘되있고 그래서 운동하거나 들어왔다가 다칠까봐 주말이나 하교후에는 진찌 단단히 철창같은거 높이 해놔서 못들어오게 해뇌 이것도 그런 이유인지 정확하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우리학교에서 들려오는 소문으론 그래 !
12
이름없음
2020/10/28 14:59:30
ID : vwmpXzbA6mG
0
우리학교는 이전 순대국밥집 자리에 1980년대에 생겼어
그런데 너무 산골이고 터도 잘못 잡아서 선생님들도 늦게까지는 절대 안계실 정도로 기가 센 곳이야 야자도 몇년전 자살사건 이후로 폐지됬는데 귀신에게 홀렸다고밖에 설명이안됨
원래 야자하거나 아침자습하거나 둘중 하나였고 거의 아침자습 했는데 한아이는 야자했었음
그날은 금요일이고 시험도끝나서 감독샘이랑 둘이서만 있다가 끝날때쯤 되서 선생님이 그만하자 했대 근대 그애가 10분만 더 한다고 말하고는 덥다면서 창문을 열더니 거기 매달려서 꺅꺅거리며 웃다가 사지를 꺾으며 뛰어내렸대
이상한 낌새도 없었고 친구들과 사이도 좋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된다는게 이해가 안되지 않아?
또 장례식장에서 걔보고 잘죽었다고 ㅈㄹ하던 쓰레기들 있었는데 다 정신이 이상해지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음
이렇게 정리해서 써주라 ㅠ
13
이름없음
2020/10/28 15:05:19
ID : vwmpXzbA6mG
0
이건 좀 믿거나 말거나임
입학한날부터 안개가 심하게 낀날이었는데 담임이 어색함 풀겸 썰을 풀어줌
자기가 처음 이학교에 왔을때 교과별로 생기부 채워주려고 부장/차장 뽑아주는데 후보 두명 교무실로 오라했었대 그런데 모르는 한명이 교무실앞에서 고개 푹 숙이고 서있어서 이름을 물어봐도 대답이 없었다나
그런데 갑자기 고개도 숙인 상태로 교무실 거울 속으로 사라졌데 그래서 거기있던 애들이랑 쌤은 난리나고..
알고보니 그 거울 학교옆에 쓰레기장에서 교장선생님이 너무 깨끗하다며 아까워서 가져오신거라나
그래서 고물 가져가시는분께 갖다드렸더니 그분 돌아가시자마지 병걸려서 돌아가셨대 + 추가로 그 분리수거장에서 학교에서 버린것들 줍거나 그런분들 내려가는 길에 쓰러지시거나 발 잘못 디딛으셔서 다치는 분들 굉장히 많았음
14
이름없음
2020/10/28 15:07:52
ID : vwmpXzbA6mG
0
체육대회때 학교 유리창이 깨지고 떨어져서 사람 다치는 일이 많이 있어서 애들 다 보내고 무당들 불러서 굿했는데 다 도망갔대
체육대회니까 귀신들도 같이 신나서 아이들을 쫒아다니면서 그랬고 그래서 유난히 그날따라 그만큼 아이들이 다쳤던거래 그래서 그이후로 체육대회 안 했어 어쩜 코로나 때문일지도
그래서 우리학교는 운동시설이 되게 잘되있고 그래서 운동하러 들어왔다가 다칠까봐 하교후에는 철창같은거 높이 해놔서 못들어오게 해놔
15
이름없음
2020/10/28 15:11:36
ID : dO8qnXxO784
0
헐 무슨 뜻인지 알거같아 여기서 글 쓰는게 처음이라서 .. 이거 이후부터 쓸땐 그렇게 써보도록 노력할게
16
이름없음
2020/10/28 19:59:11
ID : imNwGoJQmpW
0
듣고싶은 주제나 그런거 있음 말해줘 학교 주제 아니더라도 써 줄게
17
이름없음
2020/10/28 20:08:00
ID : imNwGoJQmpW
0
이것도 나는 계속 들어왔어서 그런지 별로 안무서움 내 아는 언니 얘기임 우리학교에서 입시 설명회를 함 그래서 신청한애들은 다 모임 그때도 방과후에 하는거라 애들도 모범생애들 몇명 빼고 없었데 그언니도 생기부채울려고 쩔수없이 그날에도 듣는데 진짜 피곤한거임 그래도 우리담임쌤이 생기부 잘써주기로 유명해서 꾹참고 있는데 옆에 애들은 다 자고있더래 근데 옆자리애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그 언니보고 소리를 막 지르더래 이 언니는 속으로 뭔일인지 모르니 개당황타고 왜냐니까 자기 목졸랐지 않냐고 알고보니까 꿈을 그런걸 꾼거야 그래서 언니는 그것도 어이없어서 싸웠는데 친구가 멱살잡고 갑자기 어떤 반 교실로 들어왔데 그 애는 남자애라서 씨름부고 개뚱뚱했데 그러더니 갑자기 창문쪽으로 못 버둥거리게 꽉 밀고 계속 협박했데 알고보니까 그것도 꿈이고 이 언니가 귀신들의 노름에 놀아난 꼴임 나중에 알아보니까 입시설명회도 인원 너무 적어서 취소됨 그냥 결론은 그언니가 먼저 가서 기다리다가 잠들었는데 귀신들로부터 놀아난 꼴임 알고보니 우리학교 건립된지 얼마안됬을때 학생들 인권존중 안되서 학생부 쌤이 거기에 가둬놨었나봄 근데 그 애가 공황장애인가 무슨 병이 있어서 심장마비로 죽었데 그이후로부터 혼자 있거나 소수의 사람들이 있음 그런 희귀한 일이 생긴다더라
18
이름없음
2020/10/28 21:34:36
ID : oE1heZeE4E7
0
나도 하나 풀자면 나 고등학교때 학교화장실이 하나빼고 싹다 그 실내화 모양 변기였는데
옆칸에서 아래틈으로 똥싸는거 엿보는애가 있다는 괴담이있었어
그런걸 왜보는지도 모르겠지만 마이너했지만 몇몇애들 사이에서 돌던이야긴데 진짜였으면...어우ㅠㅠ
19
이름없음
2020/10/29 08:59:08
ID : mMoY4Lff9hf
0
그리고 또 요즘 도는 괴담이야 우리학교 운동장이 진짜 육상연습하는것도 있고 진짜 큼 거의 우리나라 안에 있는 학교에서 운동장 큰거로는 탑텐에 들거 한바퀴 걸어서는 20분 ..? 점심먹고 다이어트하거나 아니면 굶고도 다이어트한다고 가는 여자애들 많은데 거기서 공통적으로 귀신이 보인다함 신기 같은거 1도없고 가위나 그런거 눌려본적 없는 여자애도 보인다하니 얼마나 센 귀신인지 우리학교에선 개난리나고 모르는 사람이 없음 혼자 있을 때 절대 가면 안되는데 그걸 모른 전학생 남자애가 새로 운동부로 옴 근데 모르니까 운동을 하러 갔나봄 어쩌다 쓰러진진 모르겠는데 운동기구에 머리박고 쓰러져있었음...우리 모두 귀신이 놀리거나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함 운동부라 근육도 완전 개빵빵하고 병원에서도 건장한 남성이라고 그랬다함 병원에서는 부딪히면서 뇌출혈 생겼다고 잠깐만 입원하고 가벼운 수술이면 된다고 건강도 좋은 사람이라 걱정말라했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 수술하다가 혈관 터져서 식물인간되고 지금까지 못 깨어나고 있음 그리고 이거 말고 어떤 여자애도 전에 애들이랑 놀다가 뺑뺑이에 다리 껴서 골절됬는데 뼈 약간 삐뚤게 붙어서 뛰는것도 좀만 뛰어도 힘들어하고 생활엔 크게 지장 없지만 그럼 우리학교는 그래서 거기에 귀신 있다고 믿음
20
이름없음
2020/10/29 11:44:02
ID : mMoY4Lff9hf
0
이건 우리학교에서 젤 유명한 썰임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고유학교썰 ..우리학교 터가 전에 순대국집이라 했었잖아 근데 예전에 전쟁 났을 때에 그런 군인들이 되게 많이 오고 인적이 드문 산속이라서 은거 하고 그랬다함 전쟁나도 할머니가 운영했다던 순대집인데 군인오면 그냥 막 주고 사람들도 주고 그랬나봄 근데 왜 불났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 순대국집이 불나서 사라지니까 군인들은 먹을 게 없고 나중에는 숨어있던 곳이 다 걸려서 죽었다함 굶어죽은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전쟁중이니까 대충 풀같은걸로 묻어놓고 나중에 끝난 뒤에 땅에 파묻었다는데 애들한테 듣기론 그냥 우리학교 밑에 대충 사람들 시체 묻고 학교 지었다는 거임 그래서 한동안 이런일이있었음 급식실 음식같은게 계속 사라진다는거임 그래서 쌤들은 애들이 비밀번호나 마스터키 있는 학생회 애들이 야자 할시절이니까 배고파서 훔쳐먹고 그렇다 생각했음 그래서 그 되게 강력한 보안 ? 그런것도 했는데 계속 급식실도 어지러펴지고 그러니까 쌤들이 밤에 급식실에 집에 간척하고 감독하고 있었나봄 근데 밤이 되서 보니까 학생들도 다 야자중인거 확인하고 나왔는데도 급식실 안에서는 계속 꺅꺅 소리나고 사람들 인기척도 느껴지고 그랬데 그래서 그냥 쌤이 애들 소린줄 알고 나가려는 순간 급식차에 올라있던 가재도구들이 다 떨어지고 그래서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애들있는 반으로 올라왔데 그래서 쌤들도 그러고 그 당시에 있던 사람들은 굶어죽고 그랬던 사람들이 귀신 되서 그러는 거 같다고 생각함 그래서 제사? 같은건 아닌데 가끔씩 맛있는거 나올 때 많으면 제사 마냥 점심시간에 급식판 올려놓고 끝나면 치우고 그럼 그 이후로 부터 이런일은 없다함
21
이름없음
2020/10/29 11:48:13
ID : HCjg1vfSHyM
0
헐...거의 학교가 클럽 수준이구나 엄청많아
22
이름없음
2020/10/29 11:49:38
ID : mMoY4Lff9hf
0
그러게 .. 이런 학교에서 내가 2년동안 다녔다는 게 쓰면서 봐도 신기하다.. 우리학교 막상 와보면 괴담이랑 왠만한 일은 별것도 아니야 ..
23
이름없음
2020/10/29 14:29:41
ID : mMoY4Lff9hf
0
미안한데 이제야 봤는데 쓰지 말이주라 ..나만 쓰고 싶어서
24
이름없음
2020/10/29 14:37:31
ID : hbDxRA0so2E
0
스레주 왔나보다
25
이름없음
2020/10/29 14:39:01
ID : mMoY4Lff9hf
0
아 마자마자 근데 지금 학교라서 끝나고 올리거나 쉬는시간에 올릴게 !
26
이름없음
2020/10/29 15:20:34
ID : mMoY4Lff9hf
0
어떤 사람이 우리 학교 어디냐고 물었다가 다른 글로 수정했는데 대충 힌트만 주면 알 것 같기도 하고 우리동네 사는 사람은 ..? 꿩이 힌트야
27
이름없음
2020/10/29 17:37:16
ID : nTPfSK6lu9t
0
ㅇㅈ ㅊㅇㅅ 쪽아닌가?
28
이름없음
2020/10/29 17:39:45
ID : nTPfSK6lu9t
0
개인적으로는 ㅎㅅ여고 같음
29
이름없음
2020/10/29 17:56:35
ID : rcIHB83vbha
0
둘다 아니야 ...!!! 우리학교 이름 한글자고 !
30
이름없음
2020/10/30 07:56:05
ID : rcIHB83vbha
0
이건 제일제일 안무서운듯 우리학교 운동장 옆에 반 놀이터 있음 근데 예전에 유치원이 학교안에 돌봄교실처럼 한반으로 있었음 근데 쌤이랑 애들이랑 그날에 놀이터로 놀러 나왔었는데 한 명이 구름사다리위에 올라가서 거기 꼭대기에 올라갔음 그러다 장난치다가 떨어졌는데 그 놀이터랑 운동장 분리되어 있는 틀에 머리 박아서 그자리에서 뇌출혈로 즉사했다함 그 틀 자세히 보면 지금도 피 흔혈 얼룩덜룩하게 있다는 말도 있고 참고로 우리학교는 현재는 유치원없음 그 당시 일시적으로 반돌봄교실 그런느낌이였음 날씨 진짜 화창한 날이면 애기 꺄륵꺄륵 하는 소리 나고 그럼 처음엔 밖에서 나는 소린줄 알았지만 시내랑 떨어져있기도하고 보통 우리학교 근처 내려가면 주택이랑 차도가 대부분임
31
이름없음
2020/10/30 10:53:03
ID : 6mLfaq0raoM
0
우리 학교 내년부터 신입생 일절 안 받는 다고 말 나오고 회의함 오늘 교장쌤이 앞으로 사라질수도 있다고 함 엊그제 학폭 개쎄게 터졌음 그 피해자는 국회의원 아들인데 우리학교 실상 인원도 거의 없고 그럼 그리고 내년 들어오는 애들도 지원한애들이 거의 100명 좀 넘는다함 좀 등판에 문신있고 그런애가 애들잎에서 가오집으려고 해서 그런지 개팼는데 10주 입원할정도로 심각했음 그맞안 남자애 스트레스성으로 소회불량도 평소에 있어서 맨날 조퇴하고 그랬던거같은데 거의 전교생이 다몰리게 되고 아무튼 지금 개난리난 사건임 진짜 죽도록 실신했은데도 계속 위에 올라타서 얼굴 가격하고 코뼈랑 얼굴뼈 함멀 됬다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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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9레스누군가 계단을 올라오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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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초등학생4년때쯤 아주녹슬은 무당칼을 주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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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침대 밑에서 휴대폰 진동소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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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괴담수집소의 괴담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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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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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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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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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우리학교 전통으로 내려오는 모든 괴담 싹다 품
68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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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고어 사이트 신고할방법 없나
53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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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만약 너가 이런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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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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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별건 아니고, 내가 꿨던 꿈 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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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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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기숙사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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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oNze5byNuk4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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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레스내가 일본에서 겪었던 일들(공동묘지•카미카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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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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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레스학원 쌤이 겪은 귀신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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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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