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미안하고 불안한데 조언 좀 해줘 (12)
2.글자스킬 종이가 물에 젖어서 번졌는데 (11)
3.고양이 빙의 (40)
4.어느 마을 (36)
5.. (4)
6.펑 (62)
7.쿠네쿠네는 있어 (55)
8.사주같은거 보고싶은데 꿀팁있어? (12)
9.요즘도 죄책감이 많이 드는 일 (39)
10.저주 관련 글자스킬 아는 사람...? (3)
11.예전에 겪었던 무서웠던 경험들 (10)
12.이동. (2)
13.가위눌렸는데 사고현장봤어 먼지아는사람? (6)
14.. (23)
15.방금 꿨던 악몽인데 (17)
16.공상 도시 (92)
17.이 최면술 알아? (12)
18.나 옛날에 고양이 귀신???? 그런거 붙은적 있는듯 (18)
19.친구의 친구가 자살했는데 (34)
20.신천지 포교 당했던적 있음. (20)
2
이름없음
2020/11/08 19:12:30
ID : oIIKY3vbcoK
0
천천히 풀게. 갑자기 없어지면 자고있는거..
3
이름없음
2020/11/08 19:15:16
ID : oIIKY3vbcoK
0
나는 일반인보다 영감이 좀 좋은 편이야. 예지몽의 정확도가 높고 빈도가 잦아. 귀신은.. 비슷한게 보이긴 하는데 그게 귀신인지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냥 평범한 사람이야. 다만 나한테 생기는 소소한 사건들부터 나라에 일어나는 큰 재난까지, 예지몽으로 나는 남들보다 조금 미리 알 수 있었어. 그래서 꿈 해몽도 열심히 익혔고
4
이름없음
2020/11/08 19:15:36
ID : oIIKY3vbcoK
0
아무튼.. 어제는 좀 늦게 잠들었는데, 좀 찜찜한 꿈을 꿨어.
5
이름없음
2020/11/08 19:17:50
ID : 4Y9xQq0tulg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11/08 19:18:04
ID : oIIKY3vbcoK
0
내가 꿈을 꾸는 꿈이었어. 그니까 몽중몽인데
꿈속의 꿈에서 본건 어떤 여자 소방대원, 파란 셔츠를 입은 까까머리 남자에게 대흉의 징조가 나타나는 꿈이었어. 꿈(속의 꿈)에서 깨어나자마자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저사람들 죽겠네. 불쌍하다 하면서 일어났어.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꿈에서, 그 두사람이 전부 죽었어.
7
이름없음
2020/11/08 19:20:13
ID : oIIKY3vbcoK
0
내 예지가 정확히 이뤄지는 꿈이었어. 남자는 바닷가에서 죽었고, 여자는..어.... 몰라. 아무튼 죽었다는 사실만 알았어. 꿈석의 나는 그 두사람 다 꿈에서 처음 본 사람이었는데도, 무덤덤하게 그 두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였어. 그리고 여기서 갑자기 눈 앞이 까맣게 변하더니, 어떤 나무 앞에 섰있더라
8
이름없음
2020/11/08 19:21:28
ID : oIIKY3vbcoK
0
나무 앞에 새카만 옷을 입은.. 약간 저승사자같은 사람이 나한테서 등을 돌리고 서있었는데 그사람이 말했던게 아직 희미하게 기억나.
너는 너무 많은걸 알았구나.
그리고 남자가 고개를 딱 돌린 순간 꿈이서 깼다...? 미안 별로 안 무섭지 근데 겪은 내 입장에선 진짜 무서웠음...
9
이름없음
2020/11/08 19:23:11
ID : oIIKY3vbcoK
0
나는 평소에도 내가 >>예지<<를 한다는 생각은 잘 안 하는 편이야.내가 보는기 미래인지 개꿈인지 내가 어떻게 알겠냐.. 그래도 딱딱 들어맞는게 재밌어서 해몽은 꾸준히 했거든
근데 꿈속의 나는 이상했어. 사람의 죽음을 미리 봤는데도 막지도 머했고, 그래서 결국 두명이나 죽었는데도 자책감도 없었고.. 꿈에서 딱 깼는데 진짜 너무 소름끼치더라
10
이름없음
2020/11/08 19:25:12
ID : ts2ts8qmHxD
0
헉...!! 엄청 무서웠겠다ㅠㅠ
11
이름없음
2020/11/08 19:25:16
ID : oIIKY3vbcoK
0
너무 찝찝해서 어디에라도 풀고싶었어.. 별로 재미 없지. 미안하다! 끝!
12
이름없음
2020/11/08 19:26:57
ID : oIIKY3vbcoK
0
엉.. 진짜 소름끼치더라.
사실 사람이 죽는걸 예지몽으로 본 경험은 두번정도 있어. 누군지는 말 못하는데.. 그사람이 죽고 나서야 예지몽인걸 알았을 만큼, 특정인의 죽음을 암시하는 꿈은 해몽이 엄청 까다로워.
근데 이번 꿈은 너무 대놓고 아 죽겠네.. 음 역시 죽었네.. 해버려서 너무 무서웠음 진짜. 난 그럴 사람이 아닌데
13
이름없음
2020/11/08 19:43:47
ID : ts2ts8qmHxD
0
와... 뭔가 비슷한 일을 겪어서 그런가 공감이 간다...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내 자신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였다는 그게 진짜 무섭다...
14
이름없음
2020/11/08 19:46:30
ID : oIIKY3vbcoK
0
그니까.. 진짜 소름 그 자체였어. 윗 스레에도 써뒀지만.. 나는 내가 사람이 죽는걸 예지했다는걸 알자마자 밥도 못먹었고 일주일 내내 잠도 못잤거든 무서워서.. 근데 꿈속의 나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게 너무 무서웠어.
15
이름없음
2020/11/08 20:13:51
ID : Ao6qqqo6jcr
0
저승사자가 말한것도 소오름...
16
이름없음
2020/11/08 20:20:40
ID : oIIKY3vbcoK
0
나 아직도 그 아저씨(?) 목소리가 기억난다니까??? 그것만 존나 생생해... 약간 그 섹시한 중저음 어우 저승사자한테 이런 말 해도 되나? 나 천벌받는거 아니겠지? 아무튼 진짜 그 밑으로 쫙 깔렸는데 완전 낮은건 아닌 섹시한 중저음.............. 목소리만 들으면 이세상 잘생김이 아니었다 얼굴을 못본게 한이다. >>그냥 거기서 눈 마주치고 저승 갈걸<< 생각까지 들었던 미친 보이스
17
이름없음
2020/11/08 20:25:52
ID : oIIKY3vbcoK
0
아니 꿈은 개무서웠는데 저승사자의 목소리는 잊을 수가 없다 단언컨대 이세계 최고의 목소리였다 진짜.. 갑시다 했으면 네 좋아요 했을듯
18
이름없음
2020/11/08 20:30:03
ID : Ao6qqqo6jcr
0
ㅋㅋㅋㅋㅋㅋㅋ목소리 진짜섹시했나뷰다
19
이름없음
2020/11/08 21:11:54
ID : oIIKY3vbcoK
0
나 섹시하단 표현 잘 안 쓰는데
진짜
에바였음
나 진짜 거기서 갑시다 했으면 좋아요 하고 따라갔다니까???? 진짜 와 진짜 잊을 수 없는 목소리
20
이름없음
2020/11/08 21:15:05
ID : Ao6qqqo6jcr
0
저승사자 목소리가 은근 섹시한가보다ㅋㅋㅋ
나는 쫄보라 무서워서 듣고싶지않을거같아ㅠㅠㅠ
저승사자 목소리에 홀림 그런거 있는건가??
21
이름없음
2020/11/08 21:27:22
ID : oIIKY3vbcoK
0
은근이 아니라 진짜 와
들어보면 알아..엉엉 나 진짜 꿈은 너무 무서웠는데 그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어 진짜 목소리가 무슨 와 성대에 꿀을 발라둔게 아니라 성대가 그냥 꿀로 이루어져 있는듯 진짜 꿈에서 깨서도 계속 감탄함
너는 너무 많은걸 알았구나<<한마디 했는데 진짜 무슨 꿈 아니었으면 그자리에 엎어져서 목소리 좋다고 구르면서 울었음
22
이름없음
2020/11/08 22:44:57
ID : Ao6qqqo6jcr
0
ㅋㅋㅋㅋ재밌당 또 예지몽 기억남는거있어???
23
이름없음
2020/11/08 23:59:11
ID : ts2ts8qmHxD
0
으... 진짜 무서웠겠다...ㅠ 그나저나 저승사자 목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섹시했으면 기억에 남는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11/09 10:46:27
ID : 1ctvwoGoK44
0
왜 그런 말도 있잖아 저승사자는 망자 데려가기 쉽게하려고 망자가 생전에 사랑했던 사람? 이상형?의 얼굴로 온다고..
저승사자 목소리 듣고 스레주가 너무 취향이었다고 그래서 개소름 돋았어ㅠ
25
이름없음
2020/11/09 12:44:48
ID : oIIKY3vbcoK
0
????????????헐 미친
아니 근데 진짜... 와 따라오라고 하면 따라갔을지도 하는 생각 들기도 했음.. 뒷모습만 봐도 선 장난 아니던데
진짜 나 끌고가려고 ㅋㅋㅋㅋㅋㅋ왔던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11/09 12:46:17
ID : oIIKY3vbcoK
0
흙탕물이 몰려오는 꿈은 악재를 뜻하는거 알아? 태풍 오기 한달 전에 아파트 전체가 쓰나미에 잠기는 꿈을 꿨었어. 우리집은 덕분에 태풍 대비 잘 했지롱~!~! 지금은 아파트 아니고 단독주택에 있거든 ㅋㅋ
27
이름없음
2020/11/09 13:16:14
ID : nPiqi9ula2r
0
저승사자 동굴 보이스ㅋㅋㅋ 진짜 그런 말 있어.위 레주처럼 무작정 힘으로 끌고가면 망자가 도망치거나 무당 찾아가서 빌거나 하니까 일부러 저승사자가 망자가 가장 호감을 갖고 평소 만나고 싶어하던 모습으로 찾아온다고.그래서 '가자'하면 홀려서 바로 따라갈 수 있게.목소리 중저음의 섹시한 미남자 좋아하는구나 스레주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0/11/09 13:52:30
ID : oIIKY3vbcoK
0
헐 맞아..완전 맞아.. 내가 목소리는 적당히 중저음에 잘생겼다~ 보다는 이쁘게 생긴 좀 뽀얗고 하얗고 이쁜 남자 취향이걸랑. 진짜 홀려서 따라갈ㄹ뻔했어 와 목소리 진짜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고 너희가 들어봤어야해.. 성우했으면 전세계를 뒤집어뒀을 목소리 내가 유튜브 다 뒤졌는데 비슷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진짜
29
이름없음
2020/11/09 14:26:45
ID : nPiqi9ula2r
0
크리스천 베일...?
나직하게 낮고 중후하면서 섹시하고 어떻게 들으면 나른하게도 들리고
아니면 장정진 성우님..?
30
이름없음
2020/11/09 15:03:52
ID : vxA5eZfXumm
0
아냐 진짜 내가 좀.. 성우 오타쿠 시절이 있었거든 근데 진짜
윗 스레에서 저승사자는 망자 취향을 맞춰준다는 얘기 있었잖아.. 계속 같은 말만 하고있지만 진짜 너희도 들어봐야 알아.. 평생 옆에 두고 말시키고 싶었움
31
이름없음
2020/11/09 15:20:22
ID : nPiqi9ula2r
0
와..진짜 한번만 실제로 들어보고 싶다.대체 어느 정도길래..
물론 저승사자를 직접 만나는 건 꿈이든 실제든 썩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너는 아직 때가 아니야."소리라도 듣고 싶음
32
이름없음
2020/11/09 15:22:05
ID : vxA5eZfXumm
0
내가 진짜 어떻게든 비유를 하고싶은데..어.. 아무튼 개쩜
스읍 그러니까.. 보자마자 어 저승사자다 저건 저승사자다 하는 싱각이 뙇 드는거 있지 ㅋㅋㅋㅋㅋ 끌려가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지도..
33
이름없음
2020/11/09 15:24:47
ID : vxA5eZfXumm
0
저승사자가 아니라 조상님이나 생전에 친했던 사람이 데리러 온다는 얘기도 있던데.. 우리 조상님 그렇게 꿀보이스였던건가 조상님 그 목소리 저한테도 좀 물려주시지.. 아아니 이게 아닌데ㅋㅋㅋㅋ아무튼..
34
이름없음
2020/11/09 15:31:20
ID : nPiqi9ula2r
0
ㅋㅋㅋ키우다가 먼저 떠난 동물들이 데리러온다는 말도 있고.
35
이름없음
2020/11/09 16:53:31
ID : u67s4FirxQn
0
얘들아 우리 차 도로 한가운데에서 타이어 터졌다
36
이름없음
2020/11/09 16:55:26
ID : u67s4FirxQn
0
저승사자 아저씨가 그냥 가셨네..응... 나 안 끌고 그냥 갔다
37
이름없음
2020/11/09 17:08:11
ID : nPiqi9ula2r
0
목소리 칭찬한 게 마음에 들었나 봄
38
이름없음
2020/11/09 17:13:06
ID : u67s4FirxQn
0
그런가봐
감사합니다 아저씨 아니 오빠 오빠 목소리 개쩔어요 얼굴도 분명 개쩔겠지 근데 저희 좀 나중에 봅시다
39
이름없음
2020/11/10 08:18:10
ID : oIIKY3vbcoK
0
아침에 누가 내 어깨를 두드렸어. 탁탁탁탁 4번
뒤에 아무도 없었어 이게 뭐지???????????진짜????
40
이름없음
2020/11/10 08:22:26
ID : lfU7tijhdXt
0
엥?? 무슨일이여
41
이름없음
2020/11/10 08:58:25
ID : oIIKY3vbcoK
0
자다가 누가 내 어깨를 정확히 4번 탁탁탁탁 하고 두드려서 깼거든? 근데 뒤에 아무도 없었어 이게 뭐지??괴담판에 글 올렸다고 귀신 붙었나?? 개무서움
42
이름없음
2020/11/10 08:58:54
ID : oIIKY3vbcoK
0
아니 진짜 누가 두드렸다니까 내가 자다가 깼다니까 내가 생각해도 에반데 진짜 누가 두드렸다니까 어깨를 탁탁탁탁
43
이름없음
2020/11/10 09:06:28
ID : oIIKY3vbcoK
0
갑자기 이러니까 존나 주작같죠 근데 몰랍게도? 주작이 아닙니다 진정하세요 사실 내가 진정 못했음 뭐지
44
이름없음
2020/11/10 09:11:09
ID : oIIKY3vbcoK
0
그래..이게 괴담판 재미지 안그러냐 얘들아
뭔가 ㅈ된 삘이 온다!! 그래 꿈자리가 안좋은건 다 이유가 있다니까?!!! 또 뭔 일 생기면 올게.. 아 재밌다 참 재밌다...
45
이름없음
2020/11/10 14:41:43
ID : tvyNur9jwHv
0
ㅋㅋㅋㅋㅋ레주야 정신차려!!! 별일없을고야 괜찮아
46
이름없음
2020/11/10 14:41:59
ID : tvyNur9jwHv
0
먼 일 있으면 돌아와
47
이름없음
2020/11/10 16:15:05
ID : oIIKY3vbcoK
0
얘들아 나 계단에서 넘어졌다.. 어제에 이어서 ㅋ 두번째다 원래 저기에서 자주 구르긴 했는데 이러다 진짜 발목 아작날듯
뭐 좋은일 생기려고 이러나???왜이러지????? 개무서움
48
이름없음
2020/11/10 16:16:21
ID : nPiqi9ula2r
0
다쳐서 좋은 건 꿈에서 다쳐야 현실에서 그 보답으로 좋은거지 현실에서 다치면 그냥 악재 아니냐..
49
이름없음
2020/11/10 16:18:53
ID : oIIKY3vbcoK
0
그니까!!!!!!!!!!!! 왜이러지 진짜
나 괴담판 살아있는 괴담 되는거임???
50
이름없음
2020/11/10 16:33:19
ID : oIIKY3vbcoK
0
사실 내가 내일 좋은 일이 좀..생겨야 되거든 내일 합격자 발표라
액땜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별 일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ㅜㅠㅠㅠ 갑자기 이러면 무섭잖아 어제는 타이어 펑크나고 오늘은 구르고..
51
이름없음
2020/11/10 17:38:08
ID : oIIKY3vbcoK
0
.
52
이름없음
2020/11/10 17:39:08
ID : oIIKY3vbcoK
0
.
53
이름없음
2020/11/10 17:41:36
ID : oIIKY3vbcoK
0
.
54
이름없음
2020/11/10 17:41:48
ID : oIIKY3vbcoK
0
.
55
이름없음
2020/11/10 17:47:44
ID : oIIKY3vbcoK
0
지웠어. 별 내용 없었고.. 나중에 다시 올게.
56
이름없음
2020/11/10 20:41:10
ID : oIIKY3vbcoK
0
.
57
이름없음
2020/11/11 00:56:56
ID : p9coHCjjxO2
0
모양 이야기해죠
58
이름없음
2020/11/11 14:14:18
ID : oIIKY3vbcoK
0
저승사자를 보는 꿈은.. 하던 일이 잘 풀리는 길몽이래.
59
이름없음
2020/11/11 14:14:31
ID : oIIKY3vbcoK
0
그리고 어제 운이 너무 나빴던건 액땜이 맞았던 거 같아
60
이름없음
2020/11/11 14:15:09
ID : oIIKY3vbcoK
0
나 붙었어!!!!!!!!!!!!!!!!!!!!!!!!미안!!!!!아싸라 자랑할곳이 여기밖에 없음!!!!!!!!!깔!!!깔깔깔!!!
61
이름없음
2020/11/11 14:15:23
ID : oIIKY3vbcoK
0
다들 고마웠어!!안녕!!!
62
이름없음
2020/11/11 23:49:03
ID : 61Duq2GslA7
0
축하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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