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운동쪽으로 진로 고민 상담 (7)
2.오빠 전여친한테 연락하는거 (5)
3.요즘 인생이 왜 이렇게 재미도 없도 의미도 없는 것 같지 (1)
4.시험이 2주도 안 남았는데 시발 음악을 존나 크게 틀어 (3)
5.동생이랑 나랑 차별함 (6)
6.중2인데 애니고를 가고싶어 (1)
7.우리엄마가 이상한건가 (2)
8.화내고 후회 (14)
9.체육시간 (2)
10.다들 빼빼로 주는편이야 받는편이야? (13)
11.수학포기한사람 (5)
12.익명의 힘을 빌려서 좀 털어놓을게.. (6)
13.사촌동생 (3)
14.친구가 바디스티치 하고 싶다고 그러는데... (3)
15.하소연 (3)
16.나는 울지도 말아야하는거야? (3)
17.대학교 떨어짐,, (2)
18.죽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십자가가 막 가지고 싶네 (2)
19.다들 알바 어디서 구해? (2)
20.나 준다 빼빼로 (11)
1
이름없음
2020/11/11 15:50:24
ID : Mo7zfe1yMqm
0
나 수학포기하는길에 발담그고있는 사람인데..문제는 아직 중2밖에 안됬음 스트레스받아 과외도 하는데 과외쌤은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면 화내고 나는 그냥 수학이 싫어
그리고 수학할일도 없을거같어..예체능 쪽으로 진학 예정이라..수학포기하면 수능 못봐?대학 못가?
못가는거 아니면 진짜 포기할려고..어느정도 60점이상만 나와도 좋을것같아
2
이름없음
2020/11/11 16:44:34
ID : K2Lf9fQty3S
0
중2며눈 아직 시간 있을 것 가튼데
3
이름없음
2020/11/11 17:10:02
ID : u9s9AqkpVcE
0
수학은 재능의 영역이지. 못하면 암만 노력해도 못해. 그래도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걸 계속 복습하고 복습하다 보면 어느 정도 따라갈 수는 있어.
수학 어려워했던 사람으로 조언하자면, 적어도 고2까지 배우는 걸 포기하지 마. 지금부터 포기하면 뒷감당이 안 돼.
4
이름없음
2020/11/11 18:35:15
ID : 46mK59hdVe2
0
수학은 선행을 잘해야해... 대한민국에서 수학 잘하려면 늦어도 초5때부턴 선행해야함...
5
이름없음
2020/11/11 19:13:14
ID : jcq5866pcKZ
0
나 수학 중3때까지 60점대였는데 고딩때 노력파 과외쌤 만나서 흥미 붙이고부터 성적 빡 올랐어 공부는 스트레스 받으면 절대 실력 안오르는거같아 특히 수학은 더 ㅠ 예체능이면 수학 딱히 필요 없긴 한데 수학 공부가 필요할 것 같으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수학에 대한 스트ㄹㅔ스나 부담을 좀 내려놔 보는건 어때?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흥미가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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