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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요즘 인생이 왜 이렇게 재미도 없도 의미도 없는 것 같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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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익명의 힘을 빌려서 좀 털어놓을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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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친구가 바디스티치 하고 싶다고 그러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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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나는 울지도 말아야하는거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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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죽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십자가가 막 가지고 싶네 (2)
19.다들 알바 어디서 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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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11/11 17:43:33
ID : mmpSIIHwsjf
0
내 친한 친구가 코로나 확진자랑 동선이 겹쳤데..
피방에서... 근데 그게 한 일주일 전이란말야?
그리고 내 친구는 엊그제 우리집에서 2일이나 자고갔고....
오늘 문자와서 검사받으러 간다하는데 진짜 양성이면 어카지
회사도 위험해지고 나랑 같이 밥먹었던 동료도 위험해지고 다행히 혼자살아서 가족은 안위험한데 아무튼 그 친구가 괜히 원망스럽고 그래..
내가 너무 못된걸까...ㅠㅠㅠㅠ
나도 걸리면 이제 나는 누가 먹여살리지?ㅠㅠ
진짜 막막하고 그래서 그냥 끄적여봐...
내친구가 양성이 아니길 바라는중이야....ㅠㅠ
2
이름없음
2020/11/11 17:44:51
ID : irwHCpbA5cE
0
결과 나오기 전까진 자가격리 하고 있는 건 맞지? ;
너도 검사 받아 제발..
3
이름없음
2020/11/11 17:55:04
ID : mmpSIIHwsjf
0
방금 연락와서 자가격리 당연히 못했짘ㅋㅋ.... 방금 알았는거류ㅠㅠ 나 회사에 출근중이거든.. 일단 회사에 말하고 지금이라도 집 가야하나? 근데 나 마스크 밥 먹을때 빼고 벗은적이 없어서 심각할정도로 불안하지는 않고 적당히 많이 불안해하고있어... 진짜 개무섭다
4
이름없음
2020/11/11 18:07:40
ID : vvg6nO1eE1f
0
지금이라도 해야지..
5
이름없음
2020/11/11 18:18:18
ID : O5QoILbA2Gs
0
ㄹㅇ ;;
6
이름없음
2020/11/11 19:08:01
ID : mmpSIIHwsjf
0
대표님께 말해서 한동안 회사 안가기로 했따..
자가격리 시작합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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