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11 21:48:19 ID : upTSKY3wq3U 0
일단 나는 18살 여자 내 동생은 14살 남자 내 통금 17살까지 4시 내 동생 현재 통금 7시 전까지만 오면 딱히 뭐라 안 하는 듯 몇 시까지 와라 이러는 걸 본 적이 없음 16살까지 나 알 요금제였음 그래서 매일 친구들한테 먼저 전화해달라며 빔 내 동생 13살부터 무제한 아 데이터도 내 돈으로 내가 무선 이어폰 산다는 것도 결재 안 해줌 내 동생 자기가 좀 보탰다는 이유로 플스 사줌 내 옷 반팔 흰 티 2벌 검은 티 3벌 그마저도 2벌은 동생이 이제 못 입어서 나한테 줌 반바지는 2개 긴 바지 3개 긴팔 흰색 2벌 검은색 4벌 겉옷 4년 전에 산 패딩 2벌 5년 전에 산 카디건 1개 내 동생은 옷장이 미어터지려 함 나 중2까지 노래방, 피시방 못 가게 함 내 동생 13살 때부터 당당히 다님 나 작년까지 집에서 전화하면 누구냐며 전 간섭해서 끊으라는 티 온몸으로 냄 내 동생 12시까지 스피커로 전화함 나 폰 깨지면 기본 1달 동안 안 고쳐줌 내 동생 지금 폰만 5번 깨먹은 듯 나 중2까지 모든 SNS 못 했고 카톡도 엄마가 항상 검사함 중3 때 페이스북 허락해 줬지만 엄마가 내 비번이랑 다 알고 있었음 내 동생 신경도 안 씀 난 아직까지도 연애하는 거 걸리면 폰압 + 외금 내 동생한테는 물어봄 요즘은 여자친구 없어? 아 씨 쓰다 보니 존나 억울하네 나 친딸 맞냐 뭔 내가 사고를 많이 치는 거 아니냐고? 나한테 사고란 초6 때 카스 야설 읽다가 걸린 것밖에 없음 심지어 내 동생은 초5 때 화장실에서 혼자 하다가 걸림
2 이름없음 2020/11/11 21:52:48 ID : upTSKY3wq3U 0
이건 내 옷장
이건 내 옷장
3 이름없음 2020/11/11 21:53:10 ID : upTSKY3wq3U 0
이건 내 동생 옷장이랑 똑같은 거 네이버에서 퍼온 사진
이건 내 동생 옷장이랑 똑같은 거 네이버에서 퍼온 사진
4 이름없음 2020/11/11 21:55:45 ID : rzbu9BArBwN 0
우리집도 너만큼은 아니지만 차별함... 그냥 시ㅣ발 포기하고 사는중...좆같다
5 이름없음 2020/11/11 21:57:30 ID : upTSKY3wq3U 0
씨발 ㅜㅜㅜ 빨리 성인 돼서 독립이 답이다
6 이름없음 2020/11/11 22:23:53 ID : wrdQnCjg6rx 0
전형적인 차별 집안이구나. 내 친구도 추석 때 여자들은 부엌에서 밥 먹는다는 소리를 해서 충격받았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오빠를 차별했어. 정확히는 5살 많은 아들 오빠랑 딸 나인데, 내 쪽이 부모한테 편애받았거든. 어릴 때부터 오빠한테는 별로 안 해 주면서 나한테는 이것저것 사 주고 그러는 거야. 오빠 때는 그런 거 안 해 주고. 근데 나랑 오빠랑 되게 친하단 말이지. 지금도 같이 자고 이상한 장난질하고 밥 먹으러 가고 그래. 그래서 오빠 차별받을 때마다 내가 빡쳐서 막 지랄했었어. 그래서 지금은 뭐, 둘이서 엿먹어라 하고 있구나. 편애받는 것도 차별받는 것도 싫어. 딸이고 아들이고 같이 잘해 주면 안 돼?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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