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라도 하면 실력이 좀 늘겠지.. (10)
2.여긴 왜 다 소설 천재들만 있는가? (17)
3.욕구와 욕망의 차이가 뭐야? (5)
4.첫사랑을 자각했을때 느낀ㄴ 감정? 다들 묘사나 구절 좀 쓰고가줘. (42)
5.당신들 글을 마구마구 칭찬해주는 스레 (20)
6.글쓴이들이 빡치게 될때의 예시들을 적어보자. (12)
7.단편 소설 쓸 건데 (3)
8.조각🌛 (2)
9.이런 책 빙의물 어때? (2)
10.시 여기다 써도 돼? (4)
11.기계혁신 아이리스 (13)
12.인상적이었던 자동완성으로 쓴 글 (57)
13.글 쓰는 사람들 특징 (73)
14.표지 뭐가 더 좋아? (12)
15.필사하기에 좋은 소설 추천해줘! (2)
16.예쁘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어 ㅠㅠ (2)
17.어둡거나 우울한 느낌의 영단어좀 알려줘 (5)
18.안녕 소설은 아니고 짧은 글인데 피드백 해 줄 수 있을까? (3)
19.벽쿵을 아떻게 표현해?? (2)
20.나 좀 도와줘! (3)
"넌 나의 우주였고 나는 수면에 비친 너의 별에 취해 헤엄치는 것도 잊고 너의 은하수에 빠져 죽어버린 욕심 많은 물고기"
내가 직접 자동완성 돌려서 쓴 글은 아니고 나도 어디서 본 문장인데 너무 인상적이어서 나에게 보내는 카톡에 옮겨서 써놨었어.
혹시 나처럼 감명..? 받는 레더가 있을까 해서 써봤는데 문제되는거면 지울게!
ㅁㅊ 난 자동완성 쓰면
너의 목소리가 너무 많이 물어봤다고 해서 못했고 그 결과를 본인한테 전화 번호 좀 많이 물어봤다고 해서 못했고 걔 진짜 너무
이런거만 나옴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했던것같아 근데 내가 왜 나한테 묻지도 못하고 또 뭐 그런식으로 해서 흐물흐물해졌다
????
그거 몇년전에 트위터에서 어어어ㅓㅓ엄청 알티탔던거잖아ㅋㅌㅋㅌㅋㅌㅋ 답글로 '뭐임 자동완성 주제에 왜 나보다 우월한 문학적 감성 탑재함;' 하고 트윗 작성자가 어이없어하기도하고
그 말에 레야가 울 학교 앞에서 천천히 걸어 나와 영웅을 보았어 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하는 말 하는 것 같아 그냥 내 마음을 가다듬고 그냥 내 마음 먹고 있는 사람 너무 좋아
뭐지..뭐지 이건
넌 다 조은날!
오늘은 내 인생에 대한 망한
언니 저 지금까지!
내 자동완성은 ㅇㅈㄹ 하는데... 주인 닮아가지고
왜 난 또 다시 찾아온 널 그리워 하고 있는 걸까
왜 난 또 다시 시작된 불면증에 시달리는 중 인가요
난 또 다시 널 그리워 하겠지
나는 재빨리 말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눈물이 많이 울어서 결국 그렇게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눈은 작아도 잘 나와서 인사하렴.
난 이제 그만 아프고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을 앞두고 내가 성공하길 바란다
내 소원을 잘 알고있는 자동완성
아 근데 진짜 왜 한개도 없는 사람 만나서 서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리레들까지 같이 깔때 같이 이입해서 너무 좋음
...???
비가 와서 오히려 더 기분 나빴을 때 제일 좋아하는 사람 뿐이었을테고 억울하다 같이 밥 먹고 있어
??
근데 난 니가 엄 청 많이 모른다는것에 대해 말한건데 왜 너가 먼저 이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
잘 모르겠어 그리고 난 바쁘다 보니 내가 너무 설명을 잘 모르겠어 그리고 난 바쁘다 보니 내가 너무 설명을 잘 모르겠어 그래서 난 그냥 내가 널 대려가기엔 좀 많이 틱틱거린거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쳐다본다 근데 진짜 내가 널 그렇게 잘 안 하고 싶어요
오
"난 그냥 내가 널 대려가기엔 좀 많이 틱틱거린거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날 쳐다보았다.
"근데 진짜 내가 널 그렇게 대려가지 않고 싶어."
아 근데 우리 사회의 미래 이미지는 어떤 모습입니까 그 때 그 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 된 죽에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좀더 내 살림이 어려운 상황 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오 앵간
아 ㅁㅊ 진짜 나 하지마 심장 나 보고 도망가려 아 나 너무 복잡해ㅠㅠㅠ 난 나 머리가 너 죽겠어 죽겠네 교과서가 근데 많이 더 아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위에서 좋아하는 위에서 나 아 현타 도망가려 주민 와서 된 나 그 나 보고 있어 도망가려 ㅋㅋ ㅋㅋㅋ
나도 모르게 눈물이 볼을 타고 있다 내가 가야 그 누구도 제대로 쓰지 못했던 광경이 절로 머리에 그려져 웃음이 번진다
...?이게 뭔 소리야
자동완성 보고 멋져보이는 건 싹 캡쳐해놨는데
-난 너에게 더이상 다가갈 수 없지.
-어, 나도 잘 있겠지 그 말에 눈가가 더 붉어져 너를 빤히 봐
-안녕 잘 견뎌줬으니까 안녕
-저 계속 좋아할지도
이건 웃겼던 거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이제 개그맨 김병만의 암살을
죽음을 위해 태어난 사람도 있지만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
내가 당신의 꿈에서 놓여나 뭍으로 밀려오고 있는 사람인가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해요 근데 제 친구가 저한테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많이 사랑받고 있어요
뭐가 그리 좋은거야 풋풋하다
좋아해 멍청아 난 무조건 그럴거야
사랑하는 나의 창조주여 나를 반겨준다면 아 그것이 나의 유일한 자비
아니 지금 이게 누구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왜 자꾸 예전에 썼던 단어들만 나오냐
절망의 시작은 그냥 내 사랑 속에서 나온 평범한 이야기
감정은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제 인생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요
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
꿈은 영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난 다음 날 아침에
눈물은 모두가 싫어하는 나를 위한 유일한 것 같아요
사랑의 의미를 다시 찾아 보고 싶어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맞아요 저 진짜 좋아해요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을 네게 줄게
언니 너무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인 걸 왜 몰라요
사람들은 다시 찾아 가는 길 위에서 바라본 모습을 잊고 있었다
한때 자동완성으로 문장 만들기에 미쳐있어서 엄청 해보고 저장해 놨던 것들~
진짜 많이 했네
나는 그냥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상황이라면 내가 도덕이나 윤리같은 그런 인간들의 이야기를 하면 좀 그렇다
뭔말이여
왜 필요한 건지 납득할 수 있는 건물이라나?
어떡하면 스레주 같은 문장이 자동 완성으로 나온대?
근데 진짜 거기 가서 그런지 정말 많이 다르다 보니 이렇게 좋은 분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신기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우리 집에 와서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닮아서
다른 녀석입니다
라고 말했다
물론 이런 식이었다
부산 보청기 전문 업체 주문 제작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그냥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있는 일이라지만
양산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바로 가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너무 닮아서 신기했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거기 놨었는데
특유의 향이 너무 많이 다르다 보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많은데요
평소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아니다 싶어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나는 말하듯이
ㄱ부터 ㅎ까지 해봤다
나도 좋아했었지만 그래도 여성분들도 많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미친
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렇게 많이 사랑해 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 어 근데 진짜 너무 힘 없는 사람 같은 느낌
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나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슬픈 걸까
나를 위한 시간은 참 빨리 가버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에게 주어진 것은 그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줬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내 곁에 있지 않은 것이다.
나+조사들로 해 봤어
아니 진짜 개 낯짝 오지게 두껍다 마약이나 하고 있어
이거ㅋㅋㅋㅋ연재작 읽다가 빡쳐서 댓글로 단 내용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
나는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정말 😯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퓨...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 있는 장미가 되고싶다.
너는 알고있잖아
나중에 올라갈테니깐 너가 기억해주세요.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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