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매일 열심히 사는 기욤동이🌟❤ (44)
2.ㅠ (1)
3.ᴅɪᴀʀʏ (2)
4.~그날그날 생각나는 문장들 쓰는 스레~ (5)
5.살고싶지 않아 (11)
6.확실히 너를 좋아하는 것만 같아서, (119)
7.다 포기하고싶다 (2)
8.🌙 현재 감각기관의 부재로 인해…… 🛸 (41)
9.잇츠미! (1000)
10.파편 (16)
11.죽어도 좋아 (22)
12.다이어트 일기 (6)
13.염색했는데 비듬이 파란색이야 오 신기해 (1)
14.원맨쇼 (17)
15.✏️로판 쓰는 게 취미인 레주✏️ (20)
16.나에게 (29)
17.메리 클스마스~ (359)
18.작정하고 지르는 얘기 (28)
19.죽은 이와 키스하기 (24)
20.울음진 젖은 나날들을 비로소 적어보자면 (95)
1
◆7fgqmMjbbg1
2020/11/28 00:04:39
ID : 5PbdA7Bzgkk
1
🌻 MBTI INFP
🌼 난입 X
🌷 우울한 이야기 가득. 하지만 스레딕 규정은 확실히 지킴
🥀 가끔 시나 가사도 써
🌸 시 모음
💐 난 상처를 너무 받기 쉽다고요
2
◆7fgqmMjbbg1
2020/11/28 00:08:14
ID : 5PbdA7Bzgkk
0
2020.6.20 또 욕했어 또
나도 욕 안하고 싶어 근데 그렇게 만드는걸 어쩌러고 나 보고 진짜
스캐 영재마냥 대학 붙은 다음 가장 행복할 때에 가버리고 싶네
2020.6.21 마음에 한번 안 들었다고 연을 끊으면 결국 나만 뒤에서 욕먹고 혼자가 되겠지
2020.6.26 응 버려지는거 한순간
나 다 버리죠? 내가 미운 모습 보이긴 했지만 나 혼자 내버려뒀죠? 분풀이 웃음풀이 소재로 쓰죠?
연 끊을거면 끊으세요 정 털릴거면 털리시고
뭐 한 두번인가? 스트레스 쌓는 길 하나 날려서 정말 좋네요!
2020.6.28 우울해 돈이 뭔데 디네로가 뭔데
나도 인스타 팔로우해줘..
3
◆7fgqmMjbbg1
2020/11/28 00:08:28
ID : 5PbdA7Bzgkk
0
2020.7.4 누가 나 칼로 찔러서 달아나고 공소시효 만료되었으면
2020.7.11 내가 자살하면 가장 가까운 친구 5명이 우울증에 걸린다는데 그럼 아무도 안 걸리겠네
2020.7.11 앞뒤 다른거 무서워요
2020.7.11 목줄을 쳐 채우세요 존나 갈때마다 개가 이빨 드러내면서 존나 뛰어댕기는데 위험의식이 없음 존나 개 죽여버리고싶다
2020.7.11 또 버려졌네 이렇게 버려지게는 못살겠네 잘 살아 아니 넌 잘살겠지 주변 친구들이 있으니까 근데 난 아무도 없어.. 다 날 뒤에서 깠거든 그걸 아는데 모르는척하거든? 개좆같아 응
2020.7.11 개거지같네 아무도 믿지 마
2020.7.18 친친으로 둔 것에 감사하세요
2020.7.24 견딜 수 없어서 허리를 뒤틀어 뒷편에 있던 혐오자를 감히 바라보았습니다
2020.7.24 ㅈㄹ ㄴ 너네가 튀었잖아
2020.7.24 진작에 봐왔어야 할 손절각
2020.7.28 자살을 할까 자퇴를 할까 난 전자!
4
◆7fgqmMjbbg1
2020/11/28 00:08:50
ID : 5PbdA7Bzgkk
0
2020.7.24 흐릿해진 기억 위에 켜켜이 미사여구만 쌓이고
2020.7.24 애써 잘못이 없는 척 새 가면을 드러내었지만 그 가면 속은 묵묵한 칼날이 아니었는지
5
◆7fgqmMjbbg1
2020/11/28 00:09:12
ID : 5PbdA7Bzgkk
0
2020.8.1 웃자고 하는 것에 죽자고 달려들면서 막상 본인들은 사람 죽이려 웃으며 조롱
2020.8.7 왜 만날수록 우울할까요
2020.8.7 아 그냥 모조리 끝내고 싶네요 더 나은 사람으로 돌아오게
내가 하는 것엔 관대하면서, 남들이 하는 것에는 엄격한 성격인듯. 그래서 다들 날 싫어하는 걸거야
내가 없으면 대체재가 내 몫을 채워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그를 더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 진짜 끝내고 싶어요 나 없어도 다들 잘 있을거잖아요 언제나 조롱하던 인형 하나가 떠나면 아쉬움만 남겠죠
당신들이 다 낮추었어요 겉으로는 응원하면서 결국 속으로는 조롱하였잖아요 웃지 말아줘요 그 웃음이 내 몸을 비비 꼬아서 결국 뒤틀어죽여버려요
모르겠네 관심도 다들 없는데 나 혼자 지랄발악인가
2020.8.8 대체재, 내 몫을 채워줘
2020.8.8 정신병 난 걸 왜 좋아하는 거지 진짜 무섭다 히히
다들 그래도 행복하게 다른 이와 사는데 난 대체재가 아닌가요
잘못 박힌 가시랄까요 왜 여기 존재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냥 더러운 바보 같아요
날 진짜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너무 두려워요 병신 같아 보여서 좋은가요?
2020.8.8 전학 갈 것을 그랬나요, 아니면 그게 더 심각했을까요
6
◆7fgqmMjbbg1
2020/11/28 00:09:24
ID : 5PbdA7Bzgkk
0
2020.8.9 아 내가 많이 좋아해요 진짜
2020.8.11 평생 들키고 싶지 않지만 많이 좋아해
2020.8.14 꼬이고 얽히고 설킨 사이
중용을 못 지키는 아이
2020.8.14 그냥, 걷고 싶다
2020.8.14 다 죽어버려라!
2020.8.14 100% ... deliver ... 18.5%
2020.8.15 바보 진짜 설레게 또
2020.8.15 처참한 축하.
2020.8.15 얼씨구 됐다 뭘 바랬냐 내가
2020.8.15 너가 나보다 훠어얼씬 나아
너도 챙겨주는 아이가, 너도 챙겨주는 반이, 너도 차츰 친해져, 결국 나만 혼자
2020.8.16 자책감시발
7
◆7fgqmMjbbg1
2020/11/28 00:09:33
ID : 5PbdA7Bzgkk
0
2020.8.16 왜 다들 밖에 나가면 행복한데 혼자 밖에 나가면 우울하지 더 좆같아 안에서 나온 뜨거운 걸 풀려고 왔더니 더 뜨거워진 기분이야
2020.8.17 그러니까 맞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왜
2020.8.17 나약했던 날 반성하는 법은 나약한 날 죽이거나 나약하다고 보는 아이들을 죽이거나 어쨌거나 저쨌거나 좆같다
2020.8.17 붉고 검었던 내 삶은 이제 푸르러가고 그 푸름 속에 잠겨
푸름을 더하면 내 눈빛은 서서히 젖어 온 바닥을 적시고 난 괜히 떨리는 입을 벌려가면서까지 목메어 울었어
이제부터는 조금 파랗게 살아볼게 무심하고 무색하게, 파랗게 말야
2020.8.17 커터칼 산거면 빼박 아니냐 ㅋ
2020.8.17 그게 내 탓은 아니잖아, 무슨 괴상한 말들로 꾸며진 그 입을 같잖게 털고 있니
2020.8.17 엮이기 싫어서 빠져나온거라고 하면 거짓말
2020.8.17 끼리끼리 시발 정신병 걸릴듯
8
◆7fgqmMjbbg1
2020/11/28 00:10:10
ID : 5PbdA7Bzgkk
0
2020.8.18 알람 진동소리 ㅅㅂ 모기년 때문에 귀 아파 죽겠는데 귀 존나 때리고 싶네 이명 시발
2020.8.18 신뢰가 더 두터이 쌓이던
2020.8.18 피해망상이 심한 편이라 이곳을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0.8.18 왜 멍청하게도 우울한건데
미안 이제 정신 나갈 것 같아
아 그..래? 기분 오묘, 괴이, 괴상. 나만 이상하네 그렇구나~ 아 아니야, 너니까, 용인되네
2020.8.18 내가 가장 좋아하던 반비례. 누군가가 행복하면 난 그만큼 불행해져
누군가 웃으면 난 그만큼 울고 그 아이가 울면 난 기뻐지더라
이 아름다운 규칙 속에서 자라난 악마가 모두의 멋진 척을 한 사진을 보고선 나에게 토를 하라고 지시를 했나봐
그들은 힘들다면서 감싸준 이가 있어 그나마 지금까지 버텨왔다지만
난, 감쌌어, 감싸지진 않을뿐더러 도리어 눈길도 받지 않은 채 그 눈길 속에 지독히 패여
밟혀버린 오물이 되고 말았
2020.8.18 그래서일까요 그 아이가 더 좋아지네요
아마도, 언젠간 똑같아지겠지만 아직은 그래보려고요
9
◆7fgqmMjbbg1
2020/11/28 00:10:23
ID : 5PbdA7Bzgkk
0
2020.8.18 그냥 죽어 왜사는거야 ㄹㅇ 하는것도 올리는것도 다 좆같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살인사건 났으면 좋겠다 나 체포 안되고 트릭 못찾아서 사건 종결되고, 피해자는 너도 마찬가지고
아시발 이런데 난 아무문제도 없겠냐고요 ㅋㅋㅋㅋ 내가 혐오하는데 걘 날 좋아하겠냐고 다 좆같네 죽여버리고싶다 진짜
2020.8.18 내가 뭔가 잘못됐구나 다들 날 챙겨주려 하는데 내가 그 손을 내리친거였구나 내가 나쁜새끼 미친새끼지
내가 주어야돼 내가 내가 씨발 내가 내가 죽어야돼 다 내탓이지 내가 미안해요 거기! 내가 미안해요 우리반! ㄴ가 미안해요 얘들아!
날 챙겨줘서 그동안 고마웠다 어떻게 나 챙겼냐 나라면 존나 화내고 손절 쳐도 모자랄 판에ㅋ
2020.8.18 너무 우울한걸 얘기해서 그런가, 머리아파 쉬어야겠다
2020.8.18 당황스럽다
2020.8.18 나의 1년은 너의 1개월
2020.8.19 씨발... 그래도...
2020.8.19 허무감과 무력감, 심각한 목마름
2020.8.20 우웨에에엑
2020.8.20 즐기고 있어? 난 잘 모르겠네
2020.8.20 헤헤 PTSD 유발
2020.8.20 알아챈 것 같은데, 뒤질까
2020.8.20 조금만 조용해도 날 버리는 것이라 생각해
2020.8.20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입니까 나에 대한 혐오를 참을 수 없습니다
난 태생부터 탯줄을 끊지 말아야 했기 때문에 더욱 더 나를 증오하는 바입니다
2020.8.20 죽어라!
2020.8.20 아 요즘 왜이리 처참하냐
10
◆7fgqmMjbbg1
2020/11/28 00:32:38
ID : 5PbdA7Bzgkk
0
2020.8.21 묽었지만 붉었던 나만의 꽃
톡 건드리자니 전율이 돋으며
새까만 씨앗이 보는 하늘은 드리웠고
터져나오는 구슬들에 어지러이 미끄러져 결국 닿아버렸어
나의 능소화, 내 머리를 터뜨려주오
2020.8.21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가 아니라 내가 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귀를 기울여라
2020.8.21 목각판 위에 붓이 데굴데굴
희고도 소름 돋는 적막
시뻘건 소리란 괴물을 틀어막아
날 푸르게 채운
아름다운 파레-트
2020.8.21 청사진.
속좁은 것 같지만.. 너무한거 아니야?
푸름을 더하면 내 눈빛은 서서히 젖어 온 바닥을 적시고 난 괜히 떨리는 입을 벌려가면서까지 목메어 울었어
2020.8.21 이상해 너의 그것만 보면 마음이 꼬여가는 게 정말 이상해 형용을 못하겠어
잠시 꼬리표를 달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내 손가락이 너무 잘려 있는걸
2020.8.21 freezingcolde
2020.8.21 제발 개학할 때 아무도 없었으면 빈 폐교에서 나 혼자 울부짖었으면
2020.8.21 그들이 헤어진다면, 난 사랑을 믿는 것을 그만둘래
11
◆7fgqmMjbbg1
2020/11/28 00:38:11
ID : 5PbdA7Bzgkk
0
2020.8.22 난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데 너는 왜 늘 쌀쌀맞은 건데?
2020.8.22 내 심장을 아프게 꾸며줘요
바늘이 쑤셔도 아파하지 않을래요
구멍난 곳 실 놔본들
묶인 매듭에 리본 매달듯
날 위해 선홍빛으로 포장해줘요
2020.8.22 인생은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죠 남들이 날 얼마나 좆같이 보던간에
2020.8.22 너무 멍청하게도 나약한 나 자신 머리콩
2020.8.22 아아악 미치겠습니다! 미칠것 같습니다! 미쳐가는게 이런겁니다!
2020.8.22 존나 좋다가도 그 잘난 얼굴 죽여버리고 싶네요
2020.8.22 정신병원에라도 보내줘요 시발 나 이렇게 살다간 칼부림하다 뉴스 속보에 뜨고 자살할듯
2020.8.22 최후, 대미 장식
2020.8.22 토사물이 역류하는 동안 쥐나 설치류 따위가 안으로 들어가 다시 구토를 일으키고, 뇌의 반사작용에 의해 토사물이 다시 역류하면서 탈진사하는 것.
2020.8.22 다 싫다 무력감이 날 늘 지배하니까요?
2020.8.22 나만의 아름다웠던 꽃을 향하여 한없이 달려나가
2020.8.22 왜 나는 늘 우울을 느끼는가? 잘 모르겠으나, 그것은 나의 심장 때문일 것이다. 내 심장이 너무 우울하여 온 세상이 우울하고 파래보이고 모든 파란색이 더욱 짙어보인다.
모두 사랑한다, 특히 한 사람. 그럼에도, 내가 느끼고 있는, 그리고 느낄 감정을 차마 참을 수가 없다. 사랑을 위한 시간은 없으나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이는 확신한다. 너희 모두 사랑한다.
핑크빛이나, 하늘빛의 색도 느껴보고 싶다. 아주 예쁘고 아름다울 것이다. 하지만 나의 감정은 오로지 파랑과 빨강, 슬프거나 화남이다.
나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날 우울하게 한다. 날 무시하던 사람들부터 날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하지만, 모두 좆까라! 난 나의 삶을 살고 너희는 망쳐진 삶을 살거라. 너희 모두 말하는 것이다.
사실은 이런 것을 쓸 때마다 우울해지지만,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지 않은가. 모두 사랑한다.
키스와 함께.
12
◆7fgqmMjbbg1
2020/11/28 00:44:09
ID : 5PbdA7Bzgkk
0
2020.8.22 괴기하게 찢겨진 입, 돌출된 눈, 그리고 음성
2020.8.23 심장찔러 심장찔러 심장찔러 쿡쿡쿡쿡쿡쿡
2020.8.23 너무하다 진짜 인싸의 기준은 너무 참혹해요 시발
2020.8.23 이건 또 뭐래
2020.8.23 "텅 빈 마음 노랠 불러봤자 누군가에겐 소음일 테니 꼭 다문 입 그 새로 삐져나온 보잘것없는 나의 한숨에 나 들으라고 내쉰 숨이 더냐 아버지 내게 물으시고 제 발 저려 난 답할 수 없었네
어처구니없던 나의 어린 꿈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던 날 두드러기처럼 돋은 심술이 끝내 그 이름 더럽히고 말았네
하루는 더 어른이 될 테니 무덤덤한 그 눈빛을 기억해 어릴 적 본 그들의 눈을 우린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꿈과 책과 힘과 벽, 잔나비
2020.8.23 생각보다 미친놈이네
2020.8.28 풀린 줄 알았으나 더 꼬이기 시작했다 피해야 해 피해야 해
2020.8.28 조금 비틀어졌지만 이제는 조금 피해야 할 것 같아
2020.8.29 왜 예술작품은 유독 여성의 유두 부분을 강조한 그림이 많은걸까, 그저 관심을 끄기 위한 미끼인걸까
2020.8.29 우울의 원천
2020.8.29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못해 먹겠네 파업 파업
2020.8.29 전학 가고 싶다
2020.8.29 일 똑바로 안하냐
2020.8.29 혐오할 것 같다는 망상은 더 심해지고
2020.8.29 내가 나쁜 새끼지 내가 이제 그만 내 피드에 올라오지 마
넌 이점이 없어 그만 보고 싶어 괜히 추파 던지지도 마 이젠 널 피할거야
안녕 사랑했어
2020.8.29 전학 가고 싶어 그러면 받을 욕도 없고 더 행복하게 지내지 않았을까
허 모르겠어 그냥 구석탱이에 앉아서 사람 죽이는거나 보고 싶다 너무 감정소모가 힘들어
그냥 억지로 유지된 관계라서 엄청 깊은데 오히려 깊다기보단 고무를 밑으로 당겨서 금방이라도 뜯어질 것 같은 느낌이라서
시한폭탄 같아 모든 것이 다 흩어지고 사라질 거야 그래서 난 전학을 가야 해 내 모든 점들, 내 모든 부분들을 사랑해줄 사람을 찾고 싶어
가만히 보면 우리 반이 이상하지 옆반은 괜찮은 것 같아, 거기서 즐겁게 놀 수 있을 것이었어
날 가장 잘 챙겨주지만 그래도 뭔가 알쏭달쏭이 너무 가득이야. 너무 모양새만 잘된 것 같아 불편해 싫어 그런 거
그런데 가만 보면 기억이 다 똑같아 그렇지? 하지만 그땐 우울을 몰랐었단 말야 돌아가고 싶어 조금만 더 돌아가서 더 했으면 더욱 좋은 관계를 형성했으면
나에게 좋은 관계는 거의 하위복종관계인 것 같네 이젠 조금만 틱틱대도 너무 깊게 생각되니까 내가 싫겠지 증오하고 혐오하고
13
◆7fgqmMjbbg1
2020/11/28 00:47:26
ID : 5PbdA7Bzgkk
0
2020.8.30 지금 벽에 빛 살살 들어와서 감성적이고 예쁜데 너무 어두워서 담을 수 없네
2020.8.30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2020.8.30 미쳐서 데굴데굴 구르고 싶다
2020.8.30 Little ill
2020.8.31 친구로서의 도리를 다해준거야, 이 이상의 오해는 없길
2020.8.31 중립적인 사람들은 양쪽 소리 듣고 양쪽에게 맞아터지는 격이라 최고의 피해자 아니냐
그냥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버틸지도 모르겠고 그냥 혼자 가만히 있어야겠다 자발적 아싸 ON!
2020.8.31 내가 널 이해하듯 너도 날 이해해줘
난 구제불능이라
2020.8.31 그냥 끊고 싶다
2020.8.31 새로운 우울의 원천
2020.8.31 찢어져가는 발악은 얼마나 아름다웠으랴
오늘도 빈 하품만 쩌걱쩌걱대며
튼 입술에 흐르는 피가
벌려진 입을 적셔 조롱하였다
2020.8.31 또 씹혔네 씨발
2020.8.31 이대론 창문 뚫고 탈주할듯
2020.8.31 마음이 뜨거우면서 간지러운 게 못 참겠다
2020.8.31 내 얼굴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2020.8.31 허무감 미치겠다.. 허무감 아니면 불편함 나 뭐하는 새끼지
2020.8.31 으아악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만
2020.8.31 아 스트레스 아 씨발 스트레스!!!!!!!!!!
2020.8.31 살 빼고 싶다 살 빼서 무엇이든 잘하고 싶다
14
◆7fgqmMjbbg1
2020/11/28 00:53:33
ID : 5PbdA7Bzgkk
0
2020.9.1 풍선 왜 씌워준거야?
2020.9.1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2020.9.1 입술을 먹다가 포도에 빨간 피가 흘렀다
2020.9.2 왜 갑자기 우울감이 덜하지? 이렇게 있고 싶다
2020.9.2 씹지 마라 죽여버린다!
2020.9.2 말 걸면 안되겠다 ㅋㅋㅋ
2020.9.2 둘이 잘 사겨~
2020.9.2 허무감..
아 진짜 행복하고 싶다 너무 행복하고 싶다 여행 가면서 웃고 떠들고 싶다
여지껏 너무 많은 돌들에 갇혀있었어서
2020.9.2 아 뭐지 진짜 미쳐서 발광할 것 같아 왜 이리 우울하지???? 좋았잖아
2020.9.3 나의 대체재를 찾고 싶어
2020.9.3 다 약속을 거절하네, 혼자서라도 갈까
2020.9.3 모르겠다, 나에 대한 화살들이 역으로 꽂혀있어서
2020.9.3 너 왜 말을 그렇게 해 ㅠㅠ
2020.9.3 Lovelylove. 사랑에 빠진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2020.9.5 아 존나 너무하네
2020.9.5 조현병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야
2020.9.5 으이그 설레게
2020.9.5 픕픕
2020.9.5 아아아악 .. 혼빠져나간 흐오오옵 .. 다시들어간
2020.9.5 지원해주고 말하길
2020.9.5 난 학원 보내고 돈 보탠다고 공부하라고 하고 쟤는 공부하거나 말거나 그냥 놔두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빼박 나중에 잡대학비 좀 내달라고 할 것 같은데
저 병신은 멍청하게 시험 못 보고 공부라면 스트레스 받는데 난 스트레스 안 받냐고요 너랑 나랑 배우는 수준이 다른데 ㅋㅋㅋㅋㅋ
그냥 열심히 노가다 뛰고 유튜버 구독자 10따리하면서 지내세요 나는 상관 안씁니다 난 날 위해서 돈법니다 오케이? 지원해줬으나 보답을 해준다면 그 이상은 절대 안함
저 병신이랑 같이 있기 1도 싫음 토나와 우웩;;
난 좋은 대학 갈거니까 넌 알아서 열심히 해 근데 스트레스 때문에 공부를 못하니까 진짜 악영향의 연속이라는거 알아? 모르나봐 멍청해 난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ㅋㅋㅋ 아무것도 몰라 개아싸씹덕새끼 정당화 씹오지네
나도 악착같이 살고 싶어 근데 나태함과 스트레스, 인간관계의 우울과 모두가 지나칠 사소한 송곳이 날 푹푹 찔러 그래서 공부가 안돼 그냥 외부 요소 하나도 없이 혼자의 공간을 부담없이 즐기고 싶어 왜 그런 곳은 늘 음문으로 가득한ㄱ거야?
아 또 시끄럽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15
◆7fgqmMjbbg1
2020/11/28 00:58:30
ID : 5PbdA7Bzgkk
0
2020.9.5 아픈 눈을 비빈다기 보단 일찍 잘래
2020.9.6 나는 여유로워서 안 우는 줄 알아?
2020.9.6 후 멈출 수 없어 중독성 있어
2020.9.6 이시국에 노래방 ㅋㅋㅋㅋ 머갈텅텅 5초인증법
2020.9.7 6200여일 동안 뭐했지?
2020.9.7 오늘도 잘 참아냈다
2020.9.7 저거저거 내가 저거 죽여
나한테 한 것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왜 죽여
아니 보기 좆 같아 걍 죽여버려~~
2020.9.7 다 때려치고 여행가 될 생각에 존나 신나!!!!!!!!!
2020.9.9 뭐야 진짜 씨발..
2020.9.9 다 뒤져 그냥 너무 우울하다 진짜 코로나 터져서 강의 들었으면 좋겠다 인간관계 다 때려치고 ㅣㅍ다
학교가 인간관계로 좌지우지되고 내 기분이 인간관계에 의해 형성이 안됐으면 좋겠다
끊기고 생기고 끊기고 생기는데 난 그냥 나로서 가만히 있고 싶다
싸돌아다니지도 않고 정말 그냥 가만히, 상하좌우 위아래 없이 있고 싶어
그렇기 때문에 그냥 다들 날 좋아하고 호감을 가졌으면 좋겠어 안되는 걸 알지만
내 인간관계는 모조리 in vain 허상이야
2020.9.9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
2020.9.9 으 존나 아까워
2020.9.9 학교 안 가고 싶어
2020.9.10 너무 부풀었어
2020.9.11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무 힘들어요
2020.9.11 가장 아래에 있을 때는 기쁨이 녹슬었을 때이다
2020.9.11 누구와 함께 있으면서 우울하다고 지랄하지 말 것
2020.9.11 허상공허
2020.9.11 여락이들 ㅠㅠㅠ
2020.9.11 이 정도면 전염병이냐?
2020.9.11 이제 지쳤다고
2020.9.12 이제는 연락 다 안 받고 그냥 멍하니 있거나 당 충전해야지
2020.9.12 난 모두를 다시 사랑하게 될까?
2020.9.12 apathetic
2020.9.12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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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fgqmMjbbg1
2020/11/28 01:04:51
ID : 5PbdA7Bzgkk
0
2020.9.12 다 풀리니까 너가 문젠데, 넌 원래부터 손절이야. 연락 다신 안해
2020.9.12 좆같은 돼지새끼
2020.9.13 1차 기준 탈락!
2020.9.13 나 말이죠 오늘부터 조용히 살기로 다짐한 것 같아요
2020.9.13 기쁘지만, 원래의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서 슬프다
2020.9.13 에휴 인프피 시발 또 인류애 차오르네 걍 무시까도 돼 ㅎㅎㅎ 내가 그만큼 몫을 못해줘
2020.9.13 우울?기쁨!화남. 연속되는 오늘
2020.9.13 왜 미쳐가는겁니까 왜!!!
2020.9.13 상대가 아니라 내가 발전해야 하는 것이었어
2020.9.14 오늘은 가슴이 크림에 녹았습니다
2020.9.15 나름 만만하게는 보지 말 것
2020.9.15 이상하다
2020.9.15 그동안 욕한거 미안~ 너 따뜻한 아이구나
2020.9.15 Funny, I haven't hugged my best friends for six months and y'all are out party'in, funny -Billie Eilish 인스타 스토리
2020.9.16 다 허상 같아
2020.9.16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2020.9.16 돈 때문에 빡치는 사람이 생기고 그냥 구걸하며 울고 싶다
2020.9.16 둘이 오래가~
2020.9.17 난 더 더 더 크게 되어 널 가득 안고 싶고 그래요
2020.9.17 아싸 풍악을 울려라
2020.9.17 그만 제발 씨발
2020.9.18 아 씨발 왜요 ㅠㅠㅠㅠㅠㅠㅠ
2020.9.18 아무리 달리고 달리고 발악을 해봐도 결국 나보다 우위인 사람이 존재하거나 하나가 삐끗하여 그만 모든 탑들이 무너졌을 때
2020.9.18 기쁜데 슬프다
2020.9.20 굿판!
2020.9.20 기분은 마구 이상하고 난 또 혼자가 될 것
2020.9.21 텅텅 비어라
2020.9.22 요즘 마음에 안 들어 너
2020.9.23 아 진짜 털썩 주저앉고 더 이상은 나아가지 말 것
2020.9.23 내년도, 널 봤으면 좋겠다
2020.9.23 반듯하지 않아도 좋은 거니까 좋은 거지요.
2020.9.23 나 혼자 있기 싫단 말예요
2020.9.23 너무 아프다
2020.9.24 행복하고 싶다 우린 행복할 수 있을 거야
2020.9.24 좆 까 마이라이프 내 마음대로 살거야
2020.9.25 데였다치였다
2020.9.25 나 지친 것 같아
2020.9.25 기회만 주어진다면 바로 말할
2020.9.26 너도, 끊겼다
2020.9.26 castorpollux?
17
◆7fgqmMjbbg1
2020/11/28 01:08:10
ID : 5PbdA7Bzgkk
0
2020.9.26 너 귀여워
2020.9.27 요즘은 좀 행복하단 말야?
2020.9.27 저년은 방치하고 나만 굴리는 건 뭐
2020.9.27 만날 때마다 힘이 드는 사람이 있고, 도리어 힘이 빠지는 사람이 있다
2020.9.28 말 좀 알아쳐들어
2020.9.28 자존감을 늘리기에는 본판이 너무 별로이고, 나에게 주는 시선이 지나치게 두려워
2020.9.28 DO NOT TOUCH. Fragile
넌 착하지 않아
2020.9.28 아름다웠던 기억은 다 사라지고
2020.9.28 처음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2020.9.28 제발요..
2020.9.28 (스레딕 규정에 의해 삭제된 일기입니다.)
2020.9.28 내가 싫으면 싫다고 하지, 본인들은 잘 놀러가면서
2020.9.28 살짝 설렜어 난
2020.9.28 꼽 존나 주네
2020.9.28 모난 돌은 괜히 모난 돌이 아니다
2020.9.29 내 미래가 안 보인다 잠깐 뚫고 지나갈게요 내 미래 어디 계신가요
2020.9.30 어웅 힘들어
2020.9.30 새끼야 그만해
2020.9.30 코로나 걸렸으면 좋겠ㄷ
2020.9.30 또 설레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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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fgqmMjbbg1
2020/11/28 01:14:35
ID : 5PbdA7Bzgkk
0
2020.10.1 좆같은 이 집안
2020.10.1 ㅋ 쪼잔해라
2020.10.2 어후 힘들다
2020.10.2 야야 좋아하냐?ㅋㅋㅋㅋㅋㅋㅋ
2020.10.2 왜 나한테만? 이젠 무서워지는데? 뒤에서 얘기하는거 아니야? 조롱이야 너도? 왜 친한 척이야 그러면?
2020.10.2 조현병 없앨게 씨발
2020.10.2 내가 내 일 하겠다는데 왜 꼽 주세요
2020.10.2 시험기간 같은 거 없었으면
2020.10.2 메시지를 할수록 기분이 나쁘면 연을 끊는 게 맞겠지
2020.10.2 아 씨발새끼들..
2020.10.2 너네 만나지 마 코로나 시국 안 보이냐 그리고 너는 뭐냐
2020.10.2 This is my space. Totally and literally.
2020.10.2 연락 끊긴 지 몇 일인데 더 행복한 것 같네
2020.10.2 꽃밭이 빛을 살끗 밟아 터지면
시뻘건 구슬 하나 잡아 봉긋 가슴 사이에 넣고
꽃잎 셋을 터뜨려서 죽여버릴래요
2020.10.2 아 개 씨발 진짜
2020.10.2 멘탈씨발
2020.10.3 1) 모두에게 말 안 걸고 SNS도 그만둘까?
2) 인싸가 아싸에게 말 걸지 마
3) 공부해야 되는데ㅔ
4) 사람과 말하다보면 저주하고 싶어진다
2020.10.3 그럴 수 있지.. 암암
2020.10.3 왔다갔다 거리면 난 혼란하지 않겠어?
2020.10.5 씨발 펑펑 놀았네
2020.10.5 와 미친새끼 머리 죽여버려
2020.10.5 이대로는 진짜 대학 못 붙겠다ㅜ 나 그냥 유튜버하면 안돼?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엄격해 나 여행 유튜버할래
2020.10.6 친친을 만든 내가 병신이지 으이그
2020.10.6 씨발 선배들이랑 손절당한 기분이 어때요?
2020.10.6 Motherfuck scholarship. Motherfuck disease.
2020.10.6 본드 어떨까요?
2020.10.7 ㄹㅇ 존나 조울증 시발
2020.10.8 내가 왜 얘 때문에 일기도 접어야되지 엉이ㅓㅄ네 ㅋㅋㅋ 남 깔보는 성격 잘 봤고요 연 끊었으면 좋겠네요
2020.10.16 너만 힘든 것 아니잖아
2020.10.16 헷갈려
2020.10.16 삐뚤어지지 말자, 난 못하고 있어
2020.10.16 절 믿을게요 배뻐 믿어 배뻐
2020.10.16 선을 넘을락 말락하면서도, 이젠 내 의사를 떨칠 수 있어 다행인 한 주
2020.10.17 ㅈ같다 참자참자
2020.10.17 착한 아이들을 왜 물어뜯으려는지 참
19
◆7fgqmMjbbg1
2020/11/28 01:15:48
ID : 5PbdA7Bzgkk
0
2020.10.18 웃지마 기분 나빠
2020.10.18 탈덕할까
2020.10.18 지나친 차별 대우가 보이지만, 문제는 그 대상이 날 더 가깝게 여긴다는 것?ㅋ
2020.10.18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나올 것 같아서 손톱만 뒤에서 물어뜯습니다
2020.10.18 전 인생의 승리자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2020.10.18 참고로 말하자면, 늘상 전 칼에 무참히 찔리겠습니다 피가 흐르도록요
20
◆7fgqmMjbbg1
2020/11/28 01:16:01
ID : 5PbdA7Bzgkk
0
내 마음도 모른 채 늘상 푸르렇덥니다 -바다파도
21
◆7fgqmMjbbg1
2020/11/28 01:16:31
ID : 5PbdA7Bzgkk
0
너는 높은 곳에 오름을,
그는 하고 싶은 것을 함을,
그리고 그녀는
진정한 행복을 찾음을,
진심으로 바랄지외다.
-너와 그와 그녀에게 회고록
22
◆7fgqmMjbbg1
2020/11/28 01:17:01
ID : 5PbdA7Bzgkk
0
부뚜막 검은숱냄비
부글부글 퍼올라
희게 온 밖밭을 채우면
어른히 퍼뜩 취해서
비틀비틀 꽃밭으로
내 온마음 몸 사라질듯 쳐박을래요.
-증기
23
◆7fgqmMjbbg1
2020/11/28 01:18:02
ID : 5PbdA7Bzgkk
0
오늘 한 2학년의 딸이 수업을 아주 충격적인 수업을 들었다 하였다
묻자 슥 과제만 내밀던 흰 손은 부들 떨렸다
그 손 부여잡고 슬쩍 얇은 과제지를 보자
머리몸 분리된 모형 8개가 그런 줄도 모른 채
선홍 미소를 나에게 날리고 있었다
소스라치게 놀라 그만 가위를 들고서
딸의 머리몸을 잘라 9번째를 완성시켰다
-싹둑싹둑
24
◆7fgqmMjbbg1
2020/11/28 01:23:03
ID : 5PbdA7Bzgkk
0
2020.10.25 심장 아파 우울해 죽을 생각만 하고 있다
2020.10.25 안 좋은 망상이 늘고 있다. 실현될까봐 무섭다
2020.10.25 너무 늦었어
2020.10.25 그게 너야, 토를 달 필요는 없겠지
2020.10.25 학교 가기 싫어요
2020.10.26 Fuck my camellia toe
2020.10.27 I'm milk jelly Too soft to get broken
2020.10.28 쫄보 깡이 나빠
2020.10.28 의료진 분들 감사합니다 ^^
2020.10.28 ㅠㅠ 개터지게 맞겠다
2020.10.29 세상을 마주하기엔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2020.10.30 윽 가슴이 너무 아파
2020.10.30 가슴 속 존나 쓰려 그 많은 시간을 우울로 채워넣으니까 그렇지 너넨 이렇게 살지 마라
2020.10.30 그냥 아무것도 없지 뭐가 있겠어 사람 사느대로 흘러가는 거고 초점 없이 그냥 살자 조용히
내 성격은 모조리 뒤틀렸고 바뀌었으며 문제가 있다곤 생각하나 병원 가긴 싫을 뿐
2020.10.30 속쓰려씨발 속쓰려씨발 속쓰려씨발 세상엔 쓰라린 일들이 너무많고 내 배는 너무 아파 아아아아
2020.10.30 마음을 모르겠다 싱숭생숭한건지 우울한건지
2020.10.31 인간관계고 뭐고
2020.10.31 아 진짜 속 답답하다
2020.10.31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아
2020.10.31 나의 시간은 온통 파란 우울로 가득 차 있다
2020.10.31 남들을 챙겨준 동안에 난 처절히 마음에 송곳이 박혀왔다
25
◆7fgqmMjbbg1
2020/11/28 01:27:28
ID : 5PbdA7Bzgkk
0
2020.11.1 꼼질꼼질
2020.11.6 가장 우울하고 힘들었던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학교에서 너무 우울해서 일기 쓸 기운도 없었음
2020.11.8 질리고 졸리고..
2020.11.8 난 잠겨죽어도 좋으니 넌 물처럼 밀려오라
2020.11.8 Je suis malheureux
2020.11.9 잠자고 싶어
2020.11.10 미쳤냐며
2020.11.12 나만 1의 진심을 가졌기에, 그는 그리고 0을 표했기에, 아무리 가도 돌아오는 것이 0이기에 100%로 향해도 돌아오는 것은 없다 -100
2020.11.12 네가 보고 싶은 상처들이 오늘은 좀 더 벌어졌는지
2020.11.12 우웨엑 우웨엑 ㅋㅋㅋㅋㅋㅋㅋ
2020.11.14 ㅠㅠㅠ 시험 망쳤어
2020.11.14 보답을 못해서 미안해요 어떡해요 내가 우울한 걸
다들 고맙고 미안하기만 해요
2020.11.14 말 많이 했으면 좋겠다 ㅇㅅㅇ
2020.11.14 "저기 빈첸 쟤는 거 뭐가 힘들다고
전부 컨셉이지 벗겨봐야 돼
그렇게 말한 니가 해명할래 내 오른팔에 대해
That day was worst 엎어져 버린 Beauty cake" -전혀, 빈첸 & 우원재
2020.11.15 우울한 곳이 아님에도 우울한 원인은? 그가 학급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된 원인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감정을 구하시오.
2020.11.15 ㅠ
2020.11.16 친친 만들지 않기
26
◆7fgqmMjbbg1
2020/11/28 01:28:15
ID : 5PbdA7Bzgkk
0
노란 웃음을 한 움큼 집어먹고
손 꼭 잡으며 웃던 모습들이
가느다랗게 녹아서 흘러내렸다
캔버스를 보고 있자니
형용할 수 없는 따듯함이 몰려와
추욱 적셔진 정경을 덧칠하고서
내 홍색 눈시울로 별빛을 쏟아내렸다
-월가
27
◆7fgqmMjbbg1
2020/11/28 01:35:11
ID : 5PbdA7Bzgkk
0
2020.11.19 진짜 시발
2020.11.19 친구 버리고 헐뜯는 것 무슨 성격이야
2020.11.19 보고 싶어!
2020.11.19 안 좋은 망상들, 내가 오열하는 꿈을 너무 자주 꾼다
2020.11.19 기분이 너무 빨리 오락가락
2020.11.19 내가 무슨 행복을 누리겟다고
2020.11.19 I don't deserve to be happy.
2020.11.19 이렇게 된 이상 칼을 들겠으니 누가 찾으면 내가 죽임당한 줄 알라
2020.11.19 오늘은 제일 나을 줄 알았어
2020.11.19 내 친구라고 하면 떠오르는 몇몇이 있지만 그들은 날 친구라고 생각할까 대체재에 밀려 2순위, 아니 꼴찌가 된 나에게
2020.11.19 나도 마음 편히 울고 싶다
오늘은 참아픈날
2020.11.19 기분 ㄹㅇ 오락가락 결국 우울
2020.11.20 모두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2020.11.20 인류애.. 하
2020.11.21 뭐지 진짜? 이런 개씨부럴
2020.11.21 어떡하는거
2020.11.22 별 사람이 날 화나게 하고 날 우울하게 해
2020.11.22 조현병은 불어만가고
2020.11.22 To the gone
2020.11.22 I knew it!
2020.11.22 보상심리
보고 싶은 애들이 너무 많은
2020.11.22 가장 인정해주는 사람, 그래서 고마운 사람, 그리고 가장 안아줬으면 하는 사람
2020.11.22 나에 대한 끝없는 조롱
2020.11.22 무서운 것은 나조차 그에서 안정성을 찾고 나도 같은 짓으로서 광기의 행복을 바란다는 것이었다
2020.11.22 개병신ㅋㅋ
2020.11.22 섬 가고 싶어 제주도라던가
2020.11.22 당연히 모두가 날 싫어하지 나도 알아
2020.11.22 그대 날 위한 장송곡을 불러줘요
2020.11.23 Faceslash
2020.11.23 다소 본질적인 질문이지만, 내가 싫은가요?
2020.11.24 건드리지 마
2020.11.24 불편한 말들이 또 선을 넘어
2020.11.24 모두가 날 찾지 않고 그러려고 하지도 않아
2020.11.25 싹 다 망해버려라 🎇✨✨
2020.11.25 손절 치고 싶어
2020.11.25 대체재를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2020.11.25 단물 쪽쪽 빨고 버리기
2020.11.26 어떻게 죽여 진짜
2020.11.26 Habrá nadie
2020.11.26 めちゃくちゃに傷だらけ
그리고, 현재
28
◆7fgqmMjbbg1
2020/11/28 01:38:53
ID : 5PbdA7Bzgkk
0
시 모음
5번째
1,3번째, 4번째 셋째 줄
2번째
14번째 (꽃밭이~)
8번째 (나만 1의 진심~)
*내 최애 시
29
◆7fgqmMjbbg1
2020/11/28 10:45:59
ID : 5PbdA7Bzgkk
0
잔잔하고 조용한 우울보다는 시끄럽고 발악 같은 우울을
30
◆7fgqmMjbbg1
2020/11/30 01:24:11
ID : 5PbdA7Bzgkk
0
내가 뭐가 힘들어 공부는 1도 안하는뎀..
31
◆7fgqmMjbbg1
2020/11/30 17:11:49
ID : 5PbdA7Bzgkk
0
아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7fgqmMjbbg1
2020/11/30 17:11:57
ID : 5PbdA7Bzgkk
0
그래요, 난 기쁜 일들에만 버려지는 것 같아요
33
◆7fgqmMjbbg1
2020/11/30 22:38:10
ID : Fg5fgqja05S
0
현타씨발ㅇㅘ우
34
◆7fgqmMjbbg1
2020/11/30 22:38:18
ID : Fg5fgqja05S
0
ㅠㅠㅠㅠ 너무우울 다들 나만 무시..
35
◆7fgqmMjbbg1
2020/12/01 23:22:12
ID : 5PbdA7Bzgkk
0
다들
썩
마음에 안 든다
36
◆7fgqmMjbbg1
2020/12/01 23:22:22
ID : 5PbdA7Bzgkk
0
나는 오늘부터 완전히 입을 묵인하기로 하였다
37
◆7fgqmMjbbg1
2020/12/02 22:31:01
ID : 5PbdA7Bzgkk
0
악
악
심장 아파
악
악
악
악
악
38
◆7fgqmMjbbg1
2020/12/09 18:13:55
ID : 5PbdA7Bzgkk
0
힘들었고 힘들고 힘들 거에요
39
◆7fgqmMjbbg1
2020/12/09 18:14:04
ID : 5PbdA7Bzgkk
0
다들 말을 안하고 있지만? 속 다 보이죠?
40
◆7fgqmMjbbg1
2020/12/11 20:48:22
ID : 5PbdA7Bzgkk
0
일양춘(日陽春) 매화 다 피어날 제에
꽃잎이 얼굴로 사그라들구려
태성하(太成夏) 속 뜨거움에서
채 못 참아 몸부림쳤습니다
성천추(星天秋) 별이 지고 뜨듯
내 마루채에서 발을 떼버렸지만은
혹참동(酷慘冬) 눈보라 속에서
한없이 기다릴지외다
모든 것이 곧 질테니 기다리소서
품었던 속바람 이고서 버선발로 달려갈지니
- 사계(四界)
글 더 잘 쓰고 싶다 흑흑
41
◆7fgqmMjbbg1
2020/12/11 20:48:51
ID : 5PbdA7Bzgkk
0
기분이 오락가락오락가락 쌉오져요
42
◆7fgqmMjbbg1
2020/12/11 23:45:19
ID : 5PbdA7Bzgkk
0
송곳니를 뽑아가서 목에 걸거래요
내 음악이 비명이 되면 춤을 출거래요
- 틀린 질문, 검정치마
앞으로 예쁜 시들은 따로 스레 파야지
물론 너넨 누군지 모를걸 헤헤
43
◆7fgqmMjbbg1
2020/12/12 19:11:09
ID : 5PbdA7Bzgkk
0
ㅠ.ㅠ 너무우울해요 ㅠ.ㅠ
44
◆7fgqmMjbbg1
2020/12/12 23:19:45
ID : 5PbdA7Bzgkk
0
아 지쳤어요 시발
45
◆7fgqmMjbbg1
2020/12/12 23:19:58
ID : 5PbdA7Bzgkk
0
존나 무기력하게 하나하나 얽히고 설켜있어서 걍 다 끊어내고 싶음
46
◆7fgqmMjbbg1
2020/12/12 23:21:51
ID : 5PbdA7Bzgkk
0
Fatigued..
47
◆7fgqmMjbbg1
2020/12/12 23:46:52
ID : 5PbdA7Bzgkk
0
아 진짜 존나 하기 힘드네요 소근소근
48
◆7fgqmMjbbg1
2020/12/13 19:37:51
ID : 5PbdA7Bzgkk
0
I'm the minority
49
◆7fgqmMjbbg1
2020/12/13 19:38:01
ID : 5PbdA7Bzgkk
0
Vat dze coq?
50
◆7fgqmMjbbg1
2020/12/16 19:23:03
ID : 5PbdA7Bzgkk
0
(지금부터 스탑)
난 매일이 최악이었어.. 그나마 나은 날들을 찾고 있지
51
◆7fgqmMjbbg1
2020/12/17 09:21:29
ID : 5PbdA7Bzgkk
0
개 ㅈ같네 씨바.. 머리 부수고 싶가
52
◆7fgqmMjbbg1
2020/12/17 09:21:43
ID : 5PbdA7Bzgkk
0
드러나는 무시와, 쌓여가는 좌절.. 그리고 우울, 또 우울.
53
◆7fgqmMjbbg1
2020/12/17 22:49:42
ID : 5PbdA7Bzgkk
0
확실하지만 천천히, 그리고 처참히 죽어가고 있다
54
◆7fgqmMjbbg1
2020/12/19 12:29:01
ID : 5PbdA7Bzgk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울해요...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건..
예서님 우는 거 보니까 울고 싶어져요, 근데 막상 난 눈물이 마르고 울음이 없어 큰일이에요
이게 우울한 울음이에요.. See Pearl, 성빈님, 모두 사랑해요.. 나의 우울의 일부가 되어줘서
55
◆7fgqmMjbbg1
2020/12/20 18:16:26
ID : 5PbdA7Bzgkk
0
좆같은 모멸감
56
◆7fgqmMjbbg1
2020/12/21 13:52:10
ID : 5PbdA7Bzgkk
0
나 잔잔하게 그 파도에 몸을 담았다
57
◆7fgqmMjbbg1
2020/12/21 22:35:49
ID : 5PbdA7Bzgkk
0
쓸쓸하고 처참했구나
58
◆7fgqmMjbbg1
2020/12/21 22:44:24
ID : 5PbdA7Bzgkk
0
눈물. 눈에 이물질 따위가 들어가면 반사작용으로 정제하기 위해 흘러나오는 분비물.
일부의 경우 슬픔 등의 감정이 격해지며 나오는 경우가 있다.
59
◆7fgqmMjbbg1
2020/12/21 22:50:07
ID : 5PbdA7Bzgkk
0
나 건강하지 못한 모습 보여줘서 미안
때로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해서 미안
약속한 것들 다 지키지 못해서 너무 미안
미안한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젠 고마
웠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어서 그만
외로워할게 많이 걱정하지는 마라
엄마가 원하던 가족 같은 친구가 나랑
함께 해주니까 우리 안아주자 꽈악
- 울음, 모쿄
60
◆7fgqmMjbbg1
2020/12/22 10:20:40
ID : 5PbdA7Bzgkk
0
우울에 중독되었더니 빈 공간에서 우울을 물색하는 내가 너무 싫어
61
◆7fgqmMjbbg1
2020/12/22 21:44:31
ID : 5PbdA7Bzgkk
0
아 전학 가고 싶다
62
◆7fgqmMjbbg1
2020/12/23 23:20:51
ID : 5PbdA7Bzgkk
0
또 우울하다 또 우울해 꺄아아아아악 꺄아앙ㄱ 꺄아아악
63
◆7fgqmMjbbg1
2020/12/23 23:23:56
ID : 5PbdA7Bzgkk
0
우울함을 주변인들에게 퍼뜨리는 것만큼 병신 같은 일이 없다
그들이 필시 우울해지기 때문이요
날 혐오하기 시작하기 때문이요
뒷말이 나오기 때문이요
그리고 마치 가짜 우울 같기 때문이었다.
64
◆7fgqmMjbbg1
2020/12/23 23:24:05
ID : 5PbdA7Bzgkk
0
누가 그랬지,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죽어가기 시작한다고
65
◆7fgqmMjbbg1
2020/12/24 00:25:59
ID : 5PbdA7Bzgkk
0
우울의 극댓값을 찍고 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심정이 불안합니다.
오늘 새벽에 잠시 이 스레를 갱신시켜 모두가 이 스레를 스크랩하던가 어찌 되었던 소수는 좀 보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난입은 금지이니, 침묵의 공감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66
◆7fgqmMjbbg1
2020/12/24 00:26:23
ID : 5PbdA7Bzgkk
0
진짜 안쪽의 심장부터 서서히 쪼그라들어 타가기 시작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울고 싶습니다
내 눈물이 비록 말랐지만은.
67
◆7fgqmMjbbg1
2020/12/24 02:17:01
ID : 5PbdA7Bzgkk
0
망상충 인프피는 오늘도 망상에 빠지다가 웁니다 ^ㅠ^
68
◆7fgqmMjbbg1
2020/12/25 00:23:37
ID : 5PbdA7Bzgkk
0
개쥣같은쉬끼;; 말 하나하나 ㅈㄴ 예민하네 진짜
손절칠까
69
◆7fgqmMjbbg1
2020/12/25 00:24:04
ID : 5PbdA7Bzgkk
0
우울의 극댓값은 범위가 늘어나자 또 증가중
마치 증가함수..씨바
70
◆7fgqmMjbbg1
2020/12/25 00:27:04
ID : 5PbdA7Bzgkk
0
심장이 너무 아프니 누가 심장을 칼로 후벼파찔러 죽여주세요
71
◆7fgqmMjbbg1
2020/12/25 09:58:48
ID : 5PbdA7Bzgkk
0
집합금지 외출금지 ㅈㅂ 인스타에 올리는건 뭔 관종이야?
72
◆7fgqmMjbbg1
2020/12/25 09:59:09
ID : 5PbdA7Bzgkk
0
후 성인인 내가 참아야지
我很高兴😊
73
◆7fgqmMjbbg1
2020/12/26 09:55:41
ID : 5PbdA7Bzgkk
0
날 상처준 사람이 울어야 하는데
74
◆7fgqmMjbbg1
2020/12/26 19:26:19
ID : 5PbdA7Bzgkk
0
스레딕 애들 존나 정있다 니네랑 평생 가자이
75
◆7fgqmMjbbg1
2020/12/26 19:26:25
ID : 5PbdA7Bzgkk
0
발 잘리고 눈 잘리고
76
◆7fgqmMjbbg1
2020/12/28 02:35:44
ID : 5PbdA7Bzgkk
0
처절하게 밟혀 또 우울
그렇게 난 또 씹힐 것이고 접시에 자리잡히겠지
그 셋의 입을 어서 뜯어버려야 해
77
◆7fgqmMjbbg1
2020/12/28 22:24:02
ID : 5PbdA7Bzgkk
0
우울한 울음의 아픔
78
◆7fgqmMjbbg1
2020/12/29 01:42:08
ID : 5PbdA7Bzgkk
0
내 우울이 진짜 우울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망상에 가득한 잠깐의 푸르른 시간일지도 몰라
그래, 가짜 우울이겠지, 슬픈 노래와 내 머릿속으로만 어루러기져버린
79
◆7fgqmMjbbg1
2020/12/29 16:02:04
ID : 5PbdA7Bzgkk
0
아 화난다
이것은 이유없는 우울인가요..
80
◆7fgqmMjbbg1
2020/12/29 16:02:25
ID : 5PbdA7Bzgkk
0
목욕탕 효과 알잖아
너무 온수가 나와서 순간 훅 돌렸더니 너무 냉수가 나왔다는.
난 지금 그것과도 같아
81
◆7fgqmMjbbg1
2020/12/29 20:47:05
ID : 5PbdA7Bzgkk
0
너무 우울하면 말이 안 나와
전부 무기력하고 뭣도 없어서
말이 안 나와
근데 회화해야 돼
사람이 미치는거야
82
◆7fgqmMjbbg1
2020/12/30 17:06:04
ID : 5PbdA7Bzgkk
0
므에에에에에엥 데에에에에에엠
83
◆7fgqmMjbbg1
2020/12/30 21:24:22
ID : 5PbdA7Bzgkk
0
아 오늘 뭔가 되는거 없다 퓨ㅠㅠ
84
◆7fgqmMjbbg1
2020/12/31 00:01:29
ID : 5PbdA7Bzgkk
0
아픔이라는 총칭, 명목하에 게으름을 감싸들려 하지 마
감정이 모든 것을 휘어잡지는 않아, 너조차도
넌 그렇게 약한 사람이 아니니까...
85
◆7fgqmMjbbg1
2020/12/31 15:29:16
ID : 5PbdA7Bzgkk
0
아픔의 증명이 필시 외상은 아니었다
86
◆7fgqmMjbbg1
2021/01/01 23:50:06
ID : 5PbdA7Bzgkk
0
허상인 인간관계에서 늘상 하위 종속자는 나였다
87
◆7fgqmMjbbg1
2021/01/03 15:29:09
ID : 5PbdA7Bzgkk
0
좀 스레딕에 정 떨어지려고 함
화력도 부족하고.. 그나마 남은 인원도 영 별로고
88
◆7fgqmMjbbg1
2021/01/03 16:46:01
ID : 5PbdA7Bzgkk
0
INFP들이 그렇게 망상을 잘한다며? 그래, 자살하는 망상, 차에 치여 죽는 망상, 찔려죽는 망상, 온갖 망상은 잘해
아유 씨바..
89
◆7fgqmMjbbg1
2021/01/04 19:04:27
ID : 5PbdA7Bzgkk
0
내가 제일 병신인데 모두가 병신 같아지는 MAGIC
90
◆7fgqmMjbbg1
2021/01/07 22:57:04
ID : 5PbdA7Bzgkk
0
자살 망상은 기본이요, 트라우마적인 꿈들의 연속
91
◆7fgqmMjbbg1
2021/01/10 00:11:22
ID : 5PbdA7Bzgkk
0
오랜만이네, 치여서 살다보니.
하지만 말이지, 난 진짜 모든 걸 다 끝내고 싶어.
그냥 미안함만 가득해.
정확히 말하면,
그래,
죽고 싶은 걸거야.
아니야 내가 왜 죽어 ㅋㅋㄱ 죽여야지 내가 죽으면 어떡해...
음..뭐라고 또 말해야 할까..?
음.. 사실 오늘 진짜 울뻔함ㅋㅋㅋ 내가 진짜 안 울거든..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그럼 이만!
92
◆7fgqmMjbbg1
2021/01/10 18:18:47
ID : 5PbdA7Bzgkk
0
개학하면 나오는 시나리오가 영화처럼 펼쳐지지만,
확실한건 연을 한명 끊었기에 나는 도리어 무서워서 떨었다
93
◆7fgqmMjbbg1
2021/01/15 00:40:14
ID : 5PbdA7Bzgkk
0
행복하고 싶어요!
라고 당당하게 애써 울고 싶었다.
94
◆7fgqmMjbbg1
2021/02/23 12:42:19
ID : 5PbdA7Bzgkk
0
왜 다들 날 싫어할까
95
◆7fgqmMjbbg1
2021/02/23 12:42:50
ID : 5PbdA7Bzgkk
0
멘탈이 강해진 줄 알았지, 워낙 바쁘게 살아왔으니.
하지만 이젠 다 틀렸어, 모두가 날 싫어하더라.
하 모르겠다 여기다가 유언장이라도 남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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