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29 06:46:49 ID : cLaq3V9inSF 0
내나이 24살 하는일따위 없다 그냥 숨쉬는게 내 일이지 난 왜이렇게 된걸까
2 이름없음 2020/12/29 06:47:40 ID : cLaq3V9inSF 0
나한테 왜 이런일이 일어난걸까
3 이름없음 2020/12/29 06:51:23 ID : cLaq3V9inSF 0
어디 말하기도 싫은데 혼자 울고 삼키는것도 지친다...
4 이름없음 2020/12/29 06:56:08 ID : cLaq3V9inSF 0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내인생이 별거 아닐수도 있겠지.. 뭐 이런거로 죽고싶어하냐고 너보다 힘든사람 많다고 하겠지..
5 이름없음 2020/12/29 07:01:34 ID : cLaq3V9inSF 0
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엄마 남자친구가 날 건들던 날을..
6 이름없음 2020/12/29 07:10:53 ID : cLaq3V9inSF 0
엄마 남자친구가 날 덮쳤어
7 이름없음 2020/12/29 07:12:37 ID : cLaq3V9inSF 0
그때 내 핸드폰은 공기계였고 그인간이랑 단둘이 있어서 신고할수도 없었어
8 이름없음 2020/12/29 07:14:14 ID : cLaq3V9inSF 0
그래서 카톡으로 친언니한테 몰래 연락했지 엄마남친이 날 덮친다 살려달라 무섭다 보냈어
9 이름없음 2020/12/29 07:16:16 ID : cLaq3V9inSF 0
언니는 신고했고 나한테 친구 만난다하고 나오라고 하더라고 그러는도중에 그사람이 또 한번 날 덮쳤어 난 계속 발버둥쳤고 간신히 도망쳤어
10 이름없음 2020/12/29 07:19:23 ID : cLaq3V9inSF 0
화장실로 도망쳐서 문을 잠구고 말했어 친구가 역앞에 왔어요 저 친구 데리러 가야해요 친구 저희집몰라요 그랬더니 데리고 오라고 하더라고 난 바로 문을열고 현관으로 갔어
11 이름없음 2020/12/29 07:21:41 ID : cLaq3V9inSF 0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그사람이 날 부르더라고 엄마한테는 비밀이라고 절대 말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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