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망했다 음악수행 (2)
2.도움 필요하니까 일단 써볼게 (34)
3.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는 사람 있어? 공부가 너무싫어 (9)
4.어떻게 말해야 친구가 상처받지 않을까 (3)
5.나 요즘 너무 지친것같아 (3)
6.난청이라고 해야하나?아무튼 잘 못알아듣는거 ㅠ (10)
7.정말 죽는것밖에 없는걸까요 (4)
8.ㅇㅅㅌ에 내 그림 올려보려고 하는데 어때보여? (2)
9.내년이면 31살인데 아직도 알바하고 있어 (5)
10.살려줘 제발 (3)
11.이혼을 막는 방법이 있을까 (12)
12.[있지 내가 공부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문제야 도와줘!!] (14)
13.수능날 마스크 뭐 끼지 (5)
14.여자 간호조무사 직업으로 좀 그래? (3)
15.. (2)
16.. (7)
17.나 인성 안좋은거같아? (21)
18.쓸데없는 걸로 몇 달 몇 년씩 고민해본 적 있어? (5)
19.. (1)
20.건강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
1
이름없음
2020/11/29 23:59:36
ID : pXwJO9wJSGk
0
나 쿠키런 하고싶어>나 국회의원 하고싶어(<<인터넷에서 본 짤)
이렇게 왜곡되서 듣는거 말하는거야
검색해보니까 난청은 아닌데 대체할 말이 없으니까 일단 난청이라고 할게!
일단 나 난청이 너무 심해 하루에 3~4번씩은 생기고 가끔은 중요한거를 잘못알아 들을때가 많아ㅠㅠ
2
이름없음
2020/11/30 00:00:31
ID : pXwJO9wJSGk
0
약속시간이 4시였는데
6시로 들어서 30분 지각한적도 있었고
심지어 내가 분명 4시까지라고 말했잖아!라는 말도 6시라고 잘못들은적도 있어
3
이름없음
2020/11/30 00:01:49
ID : 4K0q5bA4Y1j
0
와... 난 줄 알았어... 나도 그런식으로 엄청 못들어ㅜㅠㅜㅠㅠㅠ
4
이름없음
2020/11/30 00:02:58
ID : pXwJO9wJSGk
0
진짜 많았는디 막상 기억나는 건 별루 읎다..
펑크비트(어떤 노래 제목)>콘크리트 라고 듣는다던지.(ㅡ크ㅡ트가 동일에서 그런듯...)
오늘도 엄마가 너 오늘할일 건조기알지?건조기?(건조기 다 됐으니까 빨래개라)
건더기 알지?건더기?라고 들어서 안하고 있다가 혼나고ㅠㅠㅠ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오는것 같아
5
이름없음
2020/11/30 00:03:48
ID : pXwJO9wJSGk
0
ㅠㅠㅠㅠㅠㅠ 잘못들으면 미안하기도 하고 2~4번은 물어야해서 너무 슬퍼
6
이름없음
2020/11/30 00:04:52
ID : pXwJO9wJSGk
0
너네는 이런사람 보면 무슨생각들어?ㅠㅠ 고치는 방법 혹시 있을까?
7
이름없음
2020/11/30 00:23:21
ID : 4K0q5bA4Y1j
0
가벼운 얘기면 몇명은 이젠 그냥 얘기안해주더라ㅜㅠㅠㅠ 괜스레 속상해짐ㅜㅠㅠ
8
이름없음
2020/11/30 00:24:24
ID : wJV87hs8pgl
0
내 친구 중에 그런 애 있는데 어쩔 땐 귀엽고 웃기다가도 계속 반복되거나 약속 시간 늦고 이러면 진짜 개빡침 얘가 지금 일부러 나 놀리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물론 내 친구가 진짜 일부러 웃기자고 그러는 걸수도 있어 근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안 들리는데 어떡해 조금 더 주의 깊게 들으려고 노력하고 정신 빠짝 차리고 있으면 고쳐지지 않을까 못 알아들은 건 어물쩡 넘어가려 하지말고 다시 한 번 확인해보고...내가 원래 이런 성격이라 기분 나쁘게 들렸을수도 있는데 절대 나쁜 뜻으로 얘기한 건 아니고 솔직한 내 마음을 얘기한거야 혹시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9
이름없음
2020/11/30 01:09:37
ID : RwldA0tAksr
0
아 나도 말귀가 어두워서 완전 집중해서 들어도 잘 못 알아 들어서 걍 알아 듣는 척 해
모르는데 아는 척 하면 큰일 나는 일이면 해준 얘기 정리 하는 척 하면서 한 번 더 물어봐
예를 들자면 a라는 일을 12일 까지 해달라는 걸로 들었으면 a를 12일까지 해드리면 되는 거 맞나요? 이렇게 물어봐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많이 얘기 하잖아 그래서 넘 좋아...톡 같은 걸로 알려주니까 내가 착각해서 잘못 할 일도 없고
10
이름없음
2020/11/30 03:27:19
ID : IL9fQmsryZg
0
보청기끼면 도움될까?
레스 작성
2레스망했다 음악수행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34레스도움 필요하니까 일단 써볼게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9레스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는 사람 있어? 공부가 너무싫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3레스어떻게 말해야 친구가 상처받지 않을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3레스나 요즘 너무 지친것같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10레스» 난청이라고 해야하나?아무튼 잘 못알아듣는거 ㅠ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4레스정말 죽는것밖에 없는걸까요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2레스ㅇㅅㅌ에 내 그림 올려보려고 하는데 어때보여?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5레스내년이면 31살인데 아직도 알바하고 있어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3레스살려줘 제발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12레스이혼을 막는 방법이 있을까
3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14레스[있지 내가 공부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문제야 도와줘!!]
125 Hit
고민상담
공부근심
20.11.30
0
5레스수능날 마스크 뭐 끼지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3레스여자 간호조무사 직업으로 좀 그래?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2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7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30
0
21레스나 인성 안좋은거같아?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9
0
5레스쓸데없는 걸로 몇 달 몇 년씩 고민해본 적 있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9
0
1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9
0
4레스건강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