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사람이 뭘 먹는 모습이 보기 싫을 정도로 오만 정이 다 떨어졌는데 (8)
2.제발 어카지 (5)
3.엄마가 너무 싫어 (1)
4.펑 (3)
5.아니 수험생 할인... (1)
6.동생 죽이고 싶다 (4)
7.보통의 가정집은 이렇지 않아? (3)
8.미술하는 언니 재수 (14)
9.손절당한이유가 (2)
10.. (9)
11.. (1)
12.얘들아 이거 어떻게 삭제해?? (5)
13.씨발 예쁘다의 기준이 뭔데 (100)
14.. (1)
15.부모님을 속이고 있어 (10)
16.부모님이 키랑 몸매 가지고 뭐라하는게 스트레스야. (23)
17.언니 개빡 (1)
18.옵챗에서 사람 만나는거 좀 그렇지? (6)
19.지방대라도 (7)
20.나 공부... (7)
1
이름없음
2020/12/04 09:01:14
ID : 860pXthbu7g
0
그 대상이 아빠면 어떡하냐
2
이름없음
2020/12/04 10:21:21
ID : dVe2Lhz9a1g
0
미성년자이면 하루종일 독서실에 있다가 아빠 잘때쯤 들어가고, 수능 볼때 까지 그렇게 살다가 대학교 가거나 실업계이면 바로 일하면서 주변이나 살고싶었던곳 월세 보증금이라도 모으고 독립하던지... 그방법밖엔 없지 않을까...? 지금 당장 못살겠다 하면 잘 설득해서 고시원이라도 들어가.... 공부 핑계 대고...
3
이름없음
2020/12/04 11:36:11
ID : 7anwts4Fiks
0
나도 그런데 그냥 피해다니는것 밖에없다ㅠㅜ
4
이름없음
2020/12/04 14:43:19
ID : e2Lamrgrunx
0
나도 그래ㅠ
5
이름없음
2020/12/04 19:26:08
ID : Gmq0nCpcFim
0
아예 보수적인 사람이면 뭐 손 쓸 방도(상담, 규칙 정하기등)가 없지. 엄마나 다른 형제들은 모르나? 아니면 독립밖에....
6
이름없음
2020/12/04 19:55:52
ID : cpU2JWkpU2G
0
와 나도 그래 난 엄마...
나 대학가면 방학때절대 안내려갈거임 존버중이다 이제 1년정도남앗다
7
이름없음
2020/12/05 01:55:28
ID : 0rdO1fWqjhg
0
나도 그래
8
이름없음
2020/12/05 20:00:04
ID : wFg6jdzQrdP
0
나랑 상황똑같네 난 그래서 성인 되자마자 집 뜨려고 돈 모으는중~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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