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사람이 뭘 먹는 모습이 보기 싫을 정도로 오만 정이 다 떨어졌는데 (8)
2.제발 어카지 (5)
3.엄마가 너무 싫어 (1)
4.펑 (3)
5.아니 수험생 할인... (1)
6.동생 죽이고 싶다 (4)
7.보통의 가정집은 이렇지 않아? (3)
8.미술하는 언니 재수 (14)
9.손절당한이유가 (2)
10.. (9)
11.. (1)
12.얘들아 이거 어떻게 삭제해?? (5)
13.씨발 예쁘다의 기준이 뭔데 (100)
14.. (1)
15.부모님을 속이고 있어 (10)
16.부모님이 키랑 몸매 가지고 뭐라하는게 스트레스야. (23)
17.언니 개빡 (1)
18.옵챗에서 사람 만나는거 좀 그렇지? (6)
19.지방대라도 (7)
20.나 공부... (7)
1
이름없음
2020/12/05 12:03:31
ID : O8qmGk1g2Hy
0
고1 언니 걍 턱 네모고 피부 개 안 좋은데 남친 꾸준히 사귐 도대체 어디가 좋은지.. 언니 중1때부터 먼 지역으로 이사가고부터 사고 침 뒤치다꺼리 힘들고 엄마가 언니랑 싸울때면 나 방에 혼자서 귀 틀어막고 있다가 숨 못 쉰적도 많음 그래서 나 누구한테 따지듯이 혼날 때 바로 토하는 버릇? 생김 글고 울 언니 뭐 집 나가고 술 마시고 담배피고 싸우고 별 지랄지랄은 다 함 우리 언니 엄마보고 배워서 그런지 싸가지 존나 없음 엄마나 언니나 별 다를거 없음 나도 똑같이 될까봐 무섭다 ㅋㅋㅋㅋ 언니 저번엔 남친 만나러 간다구 거짓말치고 친구들 집에서 술 거하게 마시고 집 앞에서 남친한테 연락 옴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까 엄마 데리고 나오라고 해서 나감 집 안들어간다고 술마시고 집 앞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진짜 언니라지만 죽이고 싶었다ㅠ 겨우 데려오고 일주일도 안되서 이시국에 남친 만나러 간다는데 엄마가 아무데도 가지말라고 해서 어제 또 싸움 이제 내가 다 지겹다
그리고 지금은 엄마 일하러 간 사이에 몰래 나가려는지 씻는 중임 나보고는 엄마가 못 나가게ㅜ하면 집 나갈거래 언니는 아마 죽고싶다는 생각해번 적 없을거야 나는 매일매일이 쥭고싶은데 내 유일한 낙은 우리집 강아지랑 고양인데.. 이렇게 살기가 싫은데... 엄마는 한심한 언니 컴퓨터학원이라도 보낼려고 저녁에 고깃집 알바 뛴다는데 몸도 맨날 안 좋아서 나보고 징징대면서... 언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나 너무 힘들어 학교 가고 싶어 우리 강아지 다리 저는데도 병원 안 데려가는 엄마도 밉고 강아지 미끄럼 방지 매트 비싸서 해주지도 못 하는 내가 너무 밉다 애 슬개골 보호대는 더 비싸대... 강아지 고양이만 없었어도 아마 나 죽었을거야 죽는 건 안 무서운데 죽고 나 죽은 모습 볼 엄마 걱정되고 남은 강아지랑 고양이 누가 챙겨줄까 걱정도 되고... 왜 마음대로 낳아놓고 나한테 강요해 살라고.. 왜 매년 이상한 남자만 데려와서 이혼하고 맘고생 해 답답하게 개명하면 뭐 해 엄마 팔자 이미 다 꼬인거 미신은 왜 믿어.. 엄마 좋다는 돈 많은 남자 왜 거절하는데 왜 나 중고 폰 하나 못 사주는데 왜 쪽팔려 진짜
근데 이런데도 난 아직 엄마랑 언니 사랑해 새아빠는 죽었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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