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4 때 엄청 도도하고 철벽녀인척 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미쳤었나봐... 근데 나중엔 애들이 날 무서워 하길래 한동안 혼자다님ㅋㅋㅋㅋ

난 존나 정체를 숨기고 사는 어떤 조직의 스파이

𐌅 𐨛 ヲ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𐨛 𐌅 𐨛 ヲ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𝙎𝙄𝘽𝘼𝙇 초딩때 ㅜㅜ 원래 𝙅𝙊𝙇𝙇𝘼 착했다가 남들한테 상처 𝙅𝙊𝙇𝙇𝘼 많이 받아서 흑화한 척 함 (˘̩̩̩ε˘̩ƪ) 하아 쪽팔령

초2때인가 병약미녀 비슷한거 하려고했는데 체육시간에 우스워져서 포기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ㅁㄴㅋ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ㅋㅋ안셔졐ㅋㅋㅋㅋㅋㅋㅋ

나 병약한 컨셉도 해봤는데 진짜 병약해져서 안 될 거 같아서 포기함 근데 미련 남는다. 그리고 존댓말 하는 컨셉도 해봄 이건 진짜 별로

1. 오딱구 이게 ㄹㅇ 흑역사지..딴건 쨉도안됌....우효-★미나상 오늘도 햣피♥★한 하루를 보내라구-★?! 2. 변태 친구따라갔더니 강남이 아니고 바바리맨취급 이이잉...🔞 3. 찐따 컨셉이 아니게 되어버림 4. 도라이 이하동문. 이제 컨셉이 아니라 인격으로 자리잡음.. 이제 nn개만 더 하면 혼자서 23아이덴티티 찍을 수 있을듯

나 초1때 공주컨셉잡고 복도 걸을때 손 45도로 펴고 다님 ㅅㅂ 다시 생각해도 죽고싶

친구들 왈 3중인격인 같다고 본인한테 알랴줌 내가 정말 그런가? 그런가? 하다가 나중엔 진짜 다중인격이라 믿어서 별 개지랄 많이 함 그건 내 n번째 인격이~ ㅇㅈㄹ ㅈㄴ 쪽팔림

1. 신비하고 알 수 없는 컨셉으로 ㄹㅇ 진짜 아무도 모르게 살다가 2. 변태 도라이 컨셉으로 도전. 결국 오해만 받고 안 맞아서 3. 참한 현모양처 컨셉으로 어른들께만 이쁨받다 4. 이쁘고 귀여운 공듀님 컨셉질로 반장하다 힘들어서 5. 흑화한 개차반 공듀님으로 민심떡락 6. 결국 태어난 김에 사는 아이가 되어벌임.

난 중학교입학할때 순수한척했어 애들이 웃으면서 막 엑스온더 비치 막 이렇게 얘기햇ㄷ거든 근데 난 눈 존나 동그라게뜨고 ?그게뭐야? 이지랄함ㅋㅋㅋㄱㅋㅋㄲ 아 왜그랬지 아직도 이해안가던 내행동 근데 막 1학년 후반에는 내가더 막 말하고다녔다..

초등학교때는 순수한 척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우리학년 중에 내가 제일 잘알았을거야 애들이 야한 얘기 하고 있으면 그게 뭐야? 꼽끼고 다른 애들이 이게 뭐냐면~ 이럴고 설명하려할때 또다른 애들이 우리 레더는 그런거 모르는 순수한 애거든?? 하면서 막아주는거 은근 즐김ㅋㅋㅋㅋㅋ 중학교는 다른 지역으로 갔는데 의도치않게 애들한테 차가운 부잣집 아가씨 소리 들음.. 내가 보통 책상에 앉았을 때 손을 책상에다 놓고 상체에 바짝 붙이고 모으고 있거든 거기에다 원래 차가운 얼굴에 긴장되서 정색 하고 있으니 애들 말로는 차가운 공주님 같았대... 그래서 별명이 얼음공주였었어ㅋㅋㅋㅋㅋㅋ 존나 쪽팔려

초6때 성교육 시간 끝나고 애들이 섹x 얘기 했는데 내가 그떄 그게 모야? 하면서 존나 순수한척함ㅋㅋㅋ 그 뒤로도 여러번 그 얘기가 무리 사이에서 나왔지만 난 존ㄴ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그 자리를 피한 뒤 다른 애들한테 가서 00아 모해? 하면서 말 걺 ㅜㅜㅜ 얘들아 미안해 나 사실 3학년때부터 알고있었어..

상처를 받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아픔을가진 소ㄴ..ㅕ....ㅅ..ㅂ...

존나 조용하고 영적인 미소녀(사실 아니지만)인데 아무도 모르고 걍 혼자서 상극 졸라해댐 찐따컨셉인가;

나 바연길 정바름 컨셉 아직도 유지 중

초 3때 마법사 컨셉 ㅅㅂ 애들 앞에서 바람아 불어라! 이지랄하고 타이밍때문에 불면 애들이 우와 대박 이러는 눈으로 봤었고 바람 안 불면 흥 사실 바람 부르기 싫었어 이러면서 튀었음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가서 다행이지 걔네는 진짜 다시 못 보겠다

힙스터요 홍대강남이태원이 날 부르는....시바 현재진행형임

>>17 바람 부르기 싫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구미호인척 했다 이...아.....

내인생 레전드 초2때 구미호 그 투명한 구슬 입안에다 넣고다녔음; 초4때는 귀신보는애 맨날 내가 반에서 찰ㄹ리찰리하면 반애들 싹 몰려와서 구경하고그랫음

복수의 화신인 척, 나한테 물 맥였던 애들한테 복수할 거라고... 그땐 진짜로 그럴려고 했거든 근데 귀찮아서 포기

현재진행형인데 다정한 사람 매일 애들한테 오글거리는 말하고 모르는 애여도 웃으면서 챙겨줌. 근데 은근 애들이 좋아해서 계속 유지 중이야

>>16 와 나 이거 해보고 싶어서 계획짜는 거 연습중!! 머리도 이미 단발이고..ㅎㅎ >>21 나도 내 친구랑 둘이 귀신 보이는 척하고 애들한테 거짓말치고 다님ㅠㅠㅠ

>>24 나도 그랬던 적있음ㅋㅋ.. 막 노란 색종이에 그럴듯한 부적쓰고 학교가 터가 안좋다느니...으아아아ㅏㅇㄱ

>>22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 왜 과거와 현재의 나같지 난 외계인이랑 뇌내 통신 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걸 왜 시작했는지 정확한 계기는 잘 안 짚임 다만 그 외계인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은 지금도 좋아하긴 해

유치원 때 공주드레스 입고 베란다 들어가서 문 일부러 잠근다음 나는야 성 안에 갇힌 공쥬...ㅠ 이랬음

나 약간 세상 왕따 시키는 거... 애들이 그때 나 성격 진짜 겁나 차가웠대... 맨날 쉬는 시간에도 혼자 공부하거나 네모로직 같은 거 하고 있고... 말투도 겁나 단답에 차가웠대... 난 내가 왜 칭구가 없는 걸까 고민하던 그 시절...

나 딩초때 개능력있는 프로듀서컨셉질함.. 빨간헤드셋끼고 리듬타면서..노래 좋은노래 고르면서 끄덕끄덕거리고... 참고로 학원에친구 없었음 중1때는 ㄹㅇ순수결정체 컨셉질함 x스온더비치 어쩌구 하는데 거기다 그게모얌? ㅇㅈㄹ함ㅋㅋㅋㅋㅋ그리고 1학년말엔 나는 타락그자체가 되어있었어

ㅅㅂ 스위트홈과몰입해서 코피날때마다 말 존나 프로틴처럼 함 욕망덩어리샛기

스킨스에 미쳐서 캐리병걸려있었지... 난 병약하고 세상 몽환적이고 뭐... 근데 거식증까진 못따라하겠어서 일주일만에 때려침

체강 인싸! 친화력 짱! 아싸주제에 이래서 왕따당함....ㅠㅠ

가면라이더 보고 모 남캐에 빠져서 쿨한 척 뭔 비밀있는 척 오졌음... 장난감 사서 들고 다니고... 문제는 이게 초딩 때가 아니라 20살 때였음

>>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에피병 씨게 걸렸었음... 스모키화장한다고 꼴갑떤거 생각하면 죽고싶어

바비인형 컨셉....그 인형 손이랑 손목알지? 직각으로 이케 올려서 .. 걷는거.. 그거 그렇게 하고다녔다.. 동네 할머니들은 그거보고 아유 공주님같네~~ 예뻐 이래주셔서 진짜 예쁘고 공주같고 그런줄 알았다구ㅠㅠㅠ

>>33 ㅅㅂ 존나 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 보이는 척,, 초딩때 애들이 저기도 있어?? 라고 하면 저기엔 슬퍼보이는 고양이가 보여,, 이지랄함 맞장구 쳐주던 친구들에게 감사함

1. 초4때 쌀쌀맞고 우아한 아가씨 컨셉 잡아서 내 단짝친구들을 맨날 노려보고 그냥 무시했어. 그러다 절교까지 할 뻔했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 됨... 진짜 그 당시에는 내가 잘못했다는 자각도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움....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ㅠㅠ 2. 초5때는 내가 오타쿠가 되서 카톡 프필 라노벨 캐릭터로 바꾸고 상메에는 중2병같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명대사랍시고 당당히 써놓음.. 그때는 그 명대사를 내 상메로 해놨다는 게 정말 뿌듯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3. 초6때는 19세기 귀족들한테 빠져 매일 드레스 입고 머리카락도 땋고 구두만 신고 학교에 옴. 카톡 프필은 이름도 모르는 여왕 초상화를 써놓고 보석 이모티콘들로 도배해 버림;; 심지어 체육시간이나 현장체험학습 때도 그러다가 공개적으로 망신당한 뒤로는 귀족 컨셉 포기하긴 했지만. 4. 중1때는 이상주의자에 빠져버림... 그때가 내 중2병 절정이였던 때거든. 내가 중1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맨날 집에서 온클은 안 듣고 나무위키로 평화, 인류애, 지구, 이상주의자 등등 이런 것들만 찾아보고 친구들한테는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높임말 썼음; 5. 중2는 현재진행형이고 공부 잘하는 모범생 컨셉 잡았는데... ㅋㅋㅋ 수학쌤이 앞에 나와서 문제 풀어보라고 하시는 바람에 다 말아먹었어 ㅅㅂ

우울한 사람 컨셉 아니 초1때의 나는 그냥 속으로 너무 궁금했어... 정말 고개 숙이고 걸으면 우울한 사람 되나?!?! 그래서 어깨 움츠리고 고개 숙이고 걸어다녔음 근데 하지마라 되더라 나도알고싶지않았음

1c2d7c6dd6113277ab9587587b3b2250.jpg그 당시의 나 완전 적극적이었고 새 학교에 반 친구들 거의 별로 안친한데도 말걸고 다니고 그랬는데 호기심이 성격 다 말아먹음

나 드라마에 한번 제대로 빠지면 과몰입 드릉드릉하거든..?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빠진 등장인물이랑 비슷하게 행동하다가 주변에서 말해주면 흠칫해.. 예전에 사괜 빠졌던 시절 고문영한테 빠져서 진짜 내가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대뜸 다가가서 시발 첫 대화부터 너 맘에들어. 던짐 ㅅㅂ

난 중1인가 중2인가 암튼 그때쯤 시크한척 도도한척 한듯 웃을때도 썩소로 웃다가 서서히 웃음끼 없어지는것처럼 입꼬리 내리면서 정색하고 그랬음

>>43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겠음

존댓말캐컨셉... 극존칭 쓰고 진지한 척 하고 웬갖 염병은 다떨고다녔음 시발 맨날 OO님~ OO씨~ OO후배님~ 이지랄 근데 이젠 존댓말이 편해서 컨셉 아니더라도 종종 존댓말 튀어나옴...

>>20 ㄱ괜찮아 나도 했어

차갑고 도도한 컨셉 잡다가 늘 2학기쯤되면 미쳐날뜀…이번연도도 컨셉질은 망함..

초5때 머리로 한쪽 눈 가리고 신비한 척 괜히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 X의 헌신 꺼내와서 읽지도 않는데 보는 적 중2 그러니까 지금 항상 십자가 목걸이 차고 다니고 애들이 놀자그러면 하나님이 오늘은 놀지 마시래 이러고있음 근데 생각보다 괜찮게 컨셉 잡은듯

사실 난 전생에 귀족 왕족이였어서 이번 생에서도 그 영향을 받아 귀족 왕족처럼 행동한다! 뭐 이런 컨셉으로 맨날 허리 꼿꼿하게 펴고 바른 자세로 있고 말투나 행동도 우아하고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하려고 하고 옷이나 악세사리도 예쁘고 화려한 거 사용하고 뭐 그랬는데… 설정은 좀 많이 창피하지만 이제는 저런 행동들이 몸에 배서? 그냥 저렇게 생활 중ㅋㅋㅋ

>>42 ㅋㅋㅋㄹㅋ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아 개웃김 너 맘에들어.

내성적 + 무감정 + 차도녀 + 똑똑한 척 논리 오지는 척 기간이 길어지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그냥 찐따 오타쿠 되버림

한동안 너바나에 빠져서 세상의 모든 년놈들을 커트 코베인 아래로 봄 그덕에 지금 친구가 없음

>>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프리파라 주인공 따라하고다님 알겟슘돠 ㅇㅈㄹ

귀신보이는 척 해봄 지금은 컵셉인지 진짜인지 모를 인생 포기한 또라이 같이 됌 진짜인지 컵셉인지는 몰라

중딩 때 은근 가오충 남자애들 따라햇음... 일부러 눈 게슴츠레 뜨고 다니고 행동 졸라 느긋하게 주머니에 손 넣고 슬리퍼 끌고 다니는 거...

나 천재 똑순이 컨셉이었는데 어느날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도둑질이 나쁘냐 살인이 나쁘냐 묻는거임.... 근데 난 그때 죽음이란 개념을 몰라서 음... 도둑질이 더 나쁜것같아 왜냐하면 남의 소중한걸 가져가는거니까 ㅇㅈㄹ함

난 중국산 망겜에서 아, 여기 이제 고이다가 금방 섭종하겠구나 싶어져서 ~여 체 쓰면서 거의 임티로만 대화했다...ㅋㅋㅋ

나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초2 때 사연있는 여자인 척 함… 하… 노래방 기계있는 실내 놀이터가 동네에 있어서 거기서 자주 놀았는데 맨날 시크릿가든 한 여자 부르면서 울면 애들이 사연있는 줄 알겠지??? 하고 집에서 혼자 연습하고 ㄹㅇ 거기 가서 부르면서 울고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있는데 개쪽팔려서 말을 못하겠어...

사차원컨셉... 귀신보는컨셉도 해봤고 중딩때는 친구들이랑 서로 ㅇㅇ씨 ㅁㅁ씨 이렇게 부르면서 존댓말했다..............

초등학생 때 전학갔는데 전학 전 애들이 단톡방에서 내 뒷담까는 거 보고 더 데이기 싫어서 새 학교에서는 활발했던 성격 내성적이고 똑똑한 모범생인척하고 조용히 책만읽고 그러면서 컨셉질했는데...똑똑한 모범생 빼면 이게 이제는 진짜 내 성격이 되어버림ㅋㅋㅋㅋ

본성격은 소심+순진인데 학기 첫날 도도한 척 했다가 그게 본성격 되어버려서 생전 경험해본 적 없는 일 많이 겪었지

나는 존나 밝은척 바보인척하지만 알고보면 속 깊은 진중한 놈?! 이라는 컨셉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후후

스킨스 에피에 취해있을때 에피병 카야병

바람과 소통하며 바람을 다룰 줄 아는 능력자… 광합성 한다는 컵셉도 갖고 있었음 에바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어물이나 잔인한거 좋아하고 하나도 안쫄려하는 멋쟁이 중2병인척 ㅎ ㅡ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

나 ㅅ 발음 안 되는 척함 귀여워보일라고... 티에이치...

나 컨셉질 현재진행형임... 드라마 과몰입해서 슬의생 채송화+장겨울로 학교다니는 중... 약간 안친하면 장겨울인데 친해지면 채송화가 됨 나도 이게 뭔 소린진 모르겠으나 그럼. ㅋㅋㅋㅋ 근데 이게 점점 편해지긴 하더라... 결국 공부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로 됨. 근데 요샌 보교안 입덕의 경계에 있어서 가끔 교실 천장에 뭐 보이는 거 같이 빤히 쳐다보거나 우산 같은거 잡을 때 안은영 무지개칼 잡듯 잡음ㅋㅋㅋㅋ 정신차려 나자신

>>48 너 근황 궁금하다 ㅅㅂ 지독한 크리스찬 컨셉 개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까지 컨셉은 아닌데 조용하고 소심한 거? 본성이.. 트라우마 때문에 그래서. 근데 거기에 예지몽을 끼얹은...(으윽!! 흑역사!) 그래서 지금은 친구한테만 예지몽 이야기 해...ㅠㅠ

가끔 자고 일어나면 쌍꺼풀 진하게 질때 있잖아 그거 애들한테 야,나 눈 이렇게 되는 날에는 예지몽 꿔.이지랄함ㅠㅜㅜ

보여선 안 될 무언가가 보이는 음침하고 조용한 학생 컨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들한테 관심 없고 혼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컨셉 아직 친구 못 사귄 때에는 쉬는 시간마다 어디 가는 척하면서 사실 화장실에 있었던 적 많음 걍 ㅂㅅ임 평범해보이지만 사실 섬뜩한 기운과 힘을 숨기고 있는 그런 컨셉도 잡았던듯 나 건드려서 감당할 수 있어? 이런 느낌 ㅅㅂ 미쳤나

대놓고 오타쿠질하는 씹덕.... 반은 컨셉이고 반은 진짜였음. 그래도 친구들이 착해서 뭐라 안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창피해 죽을 것 같음

나는 INTP지만 학교는 ISTJ 컨셉잡고 다님...다들 나 ISTJ인줄 알아서 약간 뿌듯한(?) P 90% J 10%ㅋㅋㅋ

예전에 꿈이 아이돌이라서 연습생컨셉함. 물론 말하고 다니지 않음. 매일 노래연습하고 연애안하고 sns에 게시물안하고. 다이어트하고 피부관리하고 등등

일진인척(초3때) 남자애들 때리고 다녔고ㅋㅋㅋㅋㅋ 초6때 학원에서 되게 쿨하고 말없고 시크한 컨셉.. 학교에선 댕댕이 컨셉...

아재. 지금은 플러팅 장인이 되어버린

중1때 ㄹㅇ 신비주의 컨셉 지리게 잡아서.. 실제로 롤링페이퍼에도 애들이 신비주의라고 함ㅋㅋㅋ 괜히 말 없고 차가운 척했음 그렇게 보이고 싶었던 듯.. 지금은 갑자기 유럽 성에 혼자 사는 왕 이런거에 꽂혀있다..^^;;;;

해리포터 보고 감명받아서 벽에도 들이박아보고 사실 마법사가 아니였을까 하면서 이불속이나 화장실에서 몰래몰래 마법주문 막 잇ㅅ스펫ㅌ토 펙투로눔 따라하고 그랬었지... 그거말곤 또 한나라의 공쥬였다..★ 하면서 우아한척 막 손내미는거 연습하고 우아한 인사 연습하고.. 그러다가 또 막 댄서 빙의해서 길거리에서 춤연습하는척 도도한척 다하고... 이제보니 무친련이였어 그냥

>>52 ㅅㅂ나랑 비슷하네 난 시드비셔스에 빠져서 방황하는 청춘처럼 갑자기 길가다 존나 뛰고 오늘만 사는 사람마냥 말함 정작 집에 가서는 삼시세끼 다 챙겨먹고 비타민까지 야무지게 먹었음 낸시는 못 만났음^^

엘사컨셉ㅋㅋ...ㅅㅂ 계단 지나갈때마다 얼음 파바박 쏜다는 상상하면서 렛잇고 열창했었음ㅋㅋㅋㅋ 엘사인 척하면서 머리 한쪽으로 땋고다니고ㅋㅋ망토인척 맨날 파란색 담요 두르고 다녔음...손 차갑게 만들려고 1시간동안 얼음에 담구고 있었던 적도 머리 은색으로 염색하게 해달라고 땡깡부리다가 머리에 은색 색종이 덕지덕지 붙이고 학교갔었음 ㅅㅂ...떼는데 ㅈㄴ아팠어 중학교때 전학와서 다행이다

귀신 보는 컨셉... 아이러니 하게도 어릴때 보지는 못해도 소리는 들었어서 반쯤 진실이었음

>>52 52스레인간인데 생각해보니 리암병도 걸렸었음 누가 뭐라 해도 응 어쩔티비 난 존나 쩌는 락스타~ 도랏맨~ 셧더퍽업맨~ ㅇㅈㄹ하고 야상입고 다님 난 시발 나만의 길을 간다 ㅇㅈㄹ함 >>82 ㅋㅋㅋㅋ와 시드 비셔스면 찐으로 광기인데 혹시 기타는 멀쩡하니ㅋㅋㅋㅋㅋㅋ

중학교 초반에 공부 되게 못할 것처럼 행동하고 다녔어 ㅋㅋ 그때 자유학기제인가 그런거 해서 마침 시험도 없고... 아무도 내 성적 몰랐지 그렇게 바보같이 다니다가 첫시험에서 1등 해서 친구들다 ㅇ_ㅇ??? 됐음 그 뒤로도 계속 1~3등해서 전교권에 들었더니 아예 내가 공부 잘한다고 소문 쫙 났길래... 그후로는 천재인 척 하고다님 ㅠ ㅋㅋㅋㅋ 애들이 뭐 물어보면 아 그건 쉬운데? 이럼 ㅋㅌㅋㅌㅋ 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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