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다 조ㅗㅈ같다 진짜 (6)
2.원격 수업 카메라 잘못 켜서 얼굴 나왔어.. (5)
3.감사 (2)
4.ㅜ (2)
5.답답한 친구 (2)
6.트라우마 자체는 의외로 흔한 것 같지 않아? (5)
7.내가 못할짓을 남한테 하라고 얘기하면 기분 나쁘지? (2)
8.아빠가 일을 못나가신대요..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9.음..뭐라고 해야 하지 (1)
10.우리 엄마가 아파 (2)
11.피아노 고민! 전자피아노 살까? (3)
12.혼자 친한척하는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 (3)
13.. (2)
14.나같은 사람 또 있어? 나 스스로가 너무 역겨워.. (3)
15.스스로 고민을 만들어 (4)
16.사랑니 뽑으러 치과 가야 하는데 (5)
17.충격적일수 있으니까 조심해.. (11)
18.머리 부분이 간지럼을 잘타 (8)
19.이게 자존감 떨어트리는 말 아니야? (6)
20.이 길로 가도 될까? (10)
1
이름없음
2020/12/09 23:21:59
ID : IFeK2Larffe
0
아까 엄마한테 혼났는데
혼난 이유는 내가 대학가고싶다고 계속 그랬는데
돈보태줄 형편 안되니까 가지 말라고했어 그래서 내가 학자금 대출받고 알바하면서 대학다니고싶다고 했는데
너는 니가 잘난줄 알지? 사회나가봐 사는게 그렇게 쉬운가
니가 알바하면 누가뽑아준대? 너를? 니가 뭘 잘하는데?
이러길래 알바를 한번도 안시켜놓고 그걸 어떻게알아? 이렇게 말했는데
니 하는 꼬라지 보면 답 나오지 넌 학교에서도 그지랄하니까 친구들이 없는거 아니야 이래 그리고 이게 현실적으로 너 생각해서 조언하는거지 자존감떨어트리는 말 아니래 맨날 말 저렇게하고 너는 자존감이 너무 낮아~~ 이런다
2
이름없음
2020/12/09 23:23:17
ID : IFeK2Larffe
0
내가 집이랑 학교에서 행동하는게 얼마나 다른지도 모르고 친구 만난다고 놀면 친구도 없으면서 누구랑 노냐고 맨날꼬치꼬치 캐묻고 후 진짜
그리고 지금 가는 대학도 그렇게 좋은대학 아닌거 알지만 그래도 나는
내 또래들이랑 대학 다니고 싶다고 했는데...
3
이름없음
2020/12/09 23:28:41
ID : IFeK2Larffe
0
그리고 나보고 맨날 니 친구들 어디 대학 가는지 말하지 말래
내가 친구 만날때 걔 이상한애 아니냐고 날라리 아니냐고 맨날
캐물어 놓고 내가 아니야 걔 공부 잘하고 대학 어디어디 합격했어 이러면
그래? 걔네집 돈 많은가보네 이러면서 이제와서 너는 자존심도 없냐고
니 친구들은 그런대학 부모님이 등록금 대주고 가는데 너는 등록금 낼 돈도 없어서 대출하고 지잡대 갈꺼냐고 하고 ....
4
이름없음
2020/12/10 00:21:42
ID : E3DtfXz9a2n
0
아이고ㅠㅠㅠㅠ 많이 속상했겠다 아무리 그래도 자식한테 그런 말은 좀 아닌가 싶네
5
이름없음
2020/12/10 00:36:43
ID : 9zhuk2nDwGp
0
내 생각엔 엄마가 오히려 자존감이 밑바닥이라 자기 자신을 스레주에 투영해서 보는 것 같아
보통 자존감 낮은 부모가 자기 자식한테 그런 말 하거든 우리 아빠가 어렸을 때 가난하게 살았어서... 그런 쪽이야
막줄에도 자신이랑 친구들 부모랑 비교하는 거보면
엄마가 자신의 무능함에 스레주 친구들한테 열등감 비스무리한 것도 느끼는 듯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 어차피 스레주를 가장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스레주니까
6
이름없음
2020/12/10 08:20:39
ID : dBdTQlfWpbA
0
일단 알바부터 시작해 보고
돈을 어느정도 모은뒤 대학준비해도 늦진 않을꺼야
부정적인 생각을 내비치시는거 보면
그만한 속사정이 있으실듯 하네
따로 말씀드리고 부탁하지 말고
내앞길 내가 선택하는것이니까
돈부터 모으자 그게 우선인것 같아
원하는 대학 꼭 가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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