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10 02:12:41 ID : jxTU1yIK6jg 0
망할 코로나! 몇 달 전 까진 괜찮았는데 요즘 슬슬 찌끈 찌끈 아파 오는데 사랑니 때문에 내 목숨을 바칠순 없는거니깐ㅠㅠ 이번에도 1년 미루다 겨우 예약 잡은건데 서럽다 잡담판에 세웠다가 하소연 판으로 옮겼엉
2 이름없음 2020/12/10 02:13:43 ID : jBzgpgjhgnT 0
아이고오..... 사랑니 그거 마음먹기힘든데.... 나는 이미 네개다 뽑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3 이름없음 2020/12/10 02:16:02 ID : jxTU1yIK6jg 0
헉 그 당시 힘들어겠지만 그래도 부럽다... 4개다 매복이라 나도 안 아플때 빼고 싶었는데 코로나가 초 칠준 몰랐당ㅠㅠ
4 이름없음 2020/12/10 02:19:59 ID : jBzgpgjhgnT 0
뽑은직후 지옥이었지만 뽁으니 확실히 양치질 편하더라. 난 사랑니 한갠가 두개가 썩었어서 김에 다뽑음. 오른쪽 위아래가 고역이었어.. 코1로나가 잘못했네 잘못했어~ 어서 좀 잠잠해져서 최대한 빨리 발치할 수 있길!
5 이름없음 2020/12/10 16:05:12 ID : ba62LgmJO7b 0
난 사랑니 너무 아파서 이주전에 뽑았어 사랑니 아파서 잠도 못자는 수준이라서 뽑음ㅠㅠ 다들 아프다고해서 긴장 탔는데 별로 아프지는 않더라 마취도 따끔? 사랑니 뽑을때도 엥 뽑았다고? 생각들고 뽑고나서도 밥 개 잘챙겨먹고 하나도 안아팠음ㄹㅇ 실밥풀때도 안아팠음 사랑니 전문치과아니고 일반치과 갔는데 의사쌤이 잘뽑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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