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10 14:41:58 ID : SNBteFdyHCi 0
정확히 말하면 입 안쪽이랑(잇몸...?) 목덜미, 귀 부분... 미용실이나 치과 갈때마다 너무 간지러워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 ㅋㅋㅋ큐ㅠㅠㅠㅠ 원래 다 이런거야...?
2 이름없음 2020/12/10 14:44:59 ID : NtinO9Alwq7 0
난 입 안 윗부분
3 이름없음 2020/12/10 14:46:24 ID : SNBteFdyHCi 0
음 바리깡같은걸 쓸때 목에 이렇게 대고 하잖아 그럴때마다 너무 간지러워 ㅠㅠㅠㅠ 근데 바리깡에 다칠까봐 또 무섭고, 미용사분한테도 너무 죄송해... 치과에서도 치아 스케일링할때 그 물줄기? 가 잇몸에 닿으면 간지러워 ㅋㅋㅋ큐ㅠㅠㅠ 그냥 가만히 있다보면 고쳐지나... 다들 이런거라면 도대체 어떻게 참고 있는거니
4 이름없음 2020/12/10 14:46:42 ID : SNBteFdyHCi 0
헐 맞아 거기 어떻게 해? 치과에서 너무 죄송해 ㅋㅋㅋ큐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20/12/10 14:47:00 ID : yLe0rfhBura 0
간지럽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으면 됨.
6 이름없음 2020/12/10 14:47:30 ID : SNBteFdyHCi 0
헐 그게 가능하다니 인식하지 않으려고 하면 더 하게되지 않아...? 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겠어
7 이름없음 2020/12/10 14:49:02 ID : yLe0rfhBura 0
아니면 몸 여기저기에 지속적인 고통을 받다 보면 감각에 무뎌지거든 나도 피부병으로 고생하면서 간지럼 잘 타는게 나았는데 몸 여기저기에 지속적으로 고통을 가해봐.
8 이름없음 2020/12/10 15:18:16 ID : SNBteFdyHCi 0
헉... 알았어 일단 무뎌지는게 중요한거구나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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