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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원격 수업 카메라 잘못 켜서 얼굴 나왔어.. (5)
3.감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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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리 엄마가 아파 (2)
11.피아노 고민! 전자피아노 살까? (3)
12.혼자 친한척하는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 (3)
13.. (2)
14.나같은 사람 또 있어? 나 스스로가 너무 역겨워.. (3)
15.스스로 고민을 만들어 (4)
16.사랑니 뽑으러 치과 가야 하는데 (5)
17.충격적일수 있으니까 조심해.. (11)
18.머리 부분이 간지럼을 잘타 (8)
19.이게 자존감 떨어트리는 말 아니야? (6)
20.이 길로 가도 될까? (10)
1
이름없음
2020/12/10 20:23:28
ID : DzgpcIHCpdQ
0
아프신지 한 달 정도 됐어 물론 병원 가봤고 병원에서는 감기처럼 오는 거다 라고 이야기 했어 엄마는 많이 어지러워하시거든 근데 이걸 한달 내내 계속 어지럽다 약도 안 듣는다 엄마가 폐소공포증도 있으셔서 어지러울 때 그 약을 드시는데 매일 폐소 폐소 러고 말하시는 거 진짜 죽을 거 같아 막 왜 아프고 난리인지 하 이러시는데 나도 물론 작년에 아파서 자기가 가장 속상하다는 건 알고 있는데 주위사람도 매일 아프다는 말 듣고 나는 스트레스 풀 곳이 아예 없으니까 진짜 미칠 거 같아 공부도 해야하고 하는데 자꾸 엄마 걱정 되서 노래도 엄청 작게 듣고 한 쪽만 듣거나 ㅎㅏ는데 나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20/12/10 20:33:37
ID : DzgpcIHCpdQ
0
그냥 엄마 옆에서 참는게 좋은 건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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