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 엄마 가위눌린썰 (30)
2.이 스레 아는 사람 있어? (4)
3.걍 생각나서 푸는 이야기 (4)
4.난 꿈에서 살인마였다.(스승의 은혜) (55)
5.아무곳으로도 이어지지 않는 의문의 계단 (10)
6.귀신 본 썰 올린다. (30)
7.너희들 도플갱어 알지? (20)
8.아버지 중학생 시절 이야기 (7)
9.길을 잃은 아이(선택지 있음)[close] (201)
10.기묘한 로어스레 (18)
11.얀데레같은 언니한테 찍힐뻔한썰 (86)
12.중국에 인육 먹는 사람들 있다 그러잖아 (79)
13.혼자 할 수 있는 강령술 추천해줘! (31)
14.펑 (16)
15.저주글머시기 저거 뭐냐 (64)
16.몸 바꾸는 법 그런거 없냐? (16)
17.주술을 했는데 뭔가 잘못된 거 같아 (5)
18.부산에 행림병원에서 귀신봤다는글 기억나는사람? (4)
19.단편적 미래예지 경험 있는 사람 있어? (18)
20.개인적으로 무섭다고 느낀 경험들을 적어줄래? (42)
1
이름없음
2021/01/01 00:31:29
ID : 87hy40mq3Wk
2
로어에 관한 스레만 올릴거니깐 왠만해선 로어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도록 해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1/01/01 00:47:48
ID : zU7xQtBvu3D
0
나도 안보이네.. 안보이면 구글에 검색해봐 블로그같은곳에 로어정리해둔거 많아
3
이름없음
2021/01/01 00:57:35
ID : 5Ve6o1yJWi5
0
클로즈판
4
이름없음
2021/01/01 01:06:17
ID : 87hy40mq3Wk
0
음..레주 안오시면(?)대신 풀어볼려 하는데 혹시 괜찮을까나.?
5
이름없음
2021/01/01 01:31:40
ID : nvhcJUZeJS4
0
좋아좋아ㅎㅎ무섭네어쩌네 하지말구 그냥 로어만 풀어줘!!ㅎ
6
이름없음
2021/01/01 07:13:39
ID : kpXy7s66rzb
0
그 로어 스레 1000 레스 다 찼어
7
이름없음
2021/01/01 07:40:00
ID : smMmMqlvdu2
0
친목질, 익명성 훼손으로 클로즈판 갔을걸
8
이름없음
2021/01/01 09:08:01
ID : eGnwnCo0q6r
0
클판은 안갔는데 레주가 안온다.. 로어 재밌었는데..ㅠㅠ
9
이름없음
2021/01/01 09:12:24
ID : smMmMqlvdu2
0
10
이름없음
2021/01/01 12:44:53
ID : Fbg7Alu3wq7
0
헐 나 저 스레 맨 처음부터 보던 레스주인데 1판 200레스 넘었을 때 부터 친목으로 불안불안 하더니 결국 클로즈 갔네..
11
이름없음
2021/01/01 13:21:14
ID : 87hy40mq3Wk
0
나 새 로어(?)스레주인데 그럼 이제부터 로어풀이 시작할게!!원조를 유ㅓㄴ한다면 그쪽으로 가주시는걸루..ㅎㅎ
12
이름없음
2021/01/01 13:27:37
ID : 87hy40mq3Wk
0
1.일본의 어떤 어촌에 반인반어의 형태를 한 사람이 나타났다.전신은 녹색이고,커다란 눈,조그만 송곳니,배에 지느러미가 존재하는 기이한 모습이었다 한다.어부가 그것을 잡아 전시했는데 음악을 들려주자 좋아하는듯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13
이름없음
2021/01/01 13:32:01
ID : 87hy40mq3Wk
0
2.샌프란시스코에는 '골든브릿지'라는 다리가 있다.다리를 완공하는것을 본 사람들은 1937년부터 600명이 자살했다고 한다.이 자살하는 사진들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자살자를 구하기위한 구원의손이 자살하는 사람의 손을 놓쳐버린 것이라고 한다.
14
이름없음
2021/01/12 00:59:50
ID : NzdWjg6i064
0
레주야 언제와ㅠㅠㅜ
15
이름없음
2021/01/12 01:41:11
ID : 9bdDteHvba0
0
3.2차세계대전 종전 직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멀쩡했던 펜실베니아 주에서는 밤마다 경찰서에 미확인 비행물체에 관한 신고가 적게는 수십통에서 많게는 수백통씩 걸려왔다고 한다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출동했지만 경찰이 도착한 장소에는 무언가가 착륙한 흔적과 소,뱀,고양이등 각종 동물들의 사체외에는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16
이름없음
2021/01/12 01:46:56
ID : 9bdDteHvba0
0
4.과거 에도시대의 위대한 검술가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에는 자신의 검술은 선술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선술은 북부의 강자들과 싸우던중 만난 한 요괴가 전수해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다 과연 그 요괴는 누구였으며 무슨 이유로 미야모토 무사시에게 검술을 전수해준 것일까 학자들의 추측으로는 그 요괴가 텐구 혹은 슈텐도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17
이름없음
2021/01/12 01:51:14
ID : 9bdDteHvba0
0
5.과거 얼굴에 피부 미백에 기가막힌 효능을 가진 묘약의 제조법을 발명한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그 약을 발명한 직후 한 직위있는 여성의 집에서 약을 제조해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었고 그 의뢰를 완수한 청년은 '후텐도지가 날 데려간다'라는 말과 함께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약의 제조법은 다시 직위높은 여성의 집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그 이후로 그 여성의 행방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18
이름없음
2021/01/12 01:56:23
ID : 9bdDteHvba0
0
6.예전에 일본에 특이한 벌레를 수집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어느날 산에서 벌레를 채집하다가 처음보는 종류의 야광벌레를 발견하고 남자는 그 벌레를 채집하기위해 집으로 벌레를 가지고 왔으나 어째서인지 그날밤 남자는 밝은 빛으로 인해 두 눈이 실명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그 마을에서는 빛나는 벌레를 만지면 저주받는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떠돌고 있다고 한다
레스 작성
30레스울 엄마 가위눌린썰
1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3
0
4레스이 스레 아는 사람 있어?
165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3
0
4레스걍 생각나서 푸는 이야기
82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3
0
55레스난 꿈에서 살인마였다.(스승의 은혜)
784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2
2
10레스아무곳으로도 이어지지 않는 의문의 계단
311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2
0
30레스귀신 본 썰 올린다.
186 Hit
괴담
킬로비트
21.01.12
0
20레스너희들 도플갱어 알지?
363 Hit
괴담
◆K42E3u4HAZc도플갱어
21.01.12
1
7레스아버지 중학생 시절 이야기
249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2
0
201레스길을 잃은 아이(선택지 있음)[close]
35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2
3
18레스» 기묘한 로어스레
559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2
2
86레스얀데레같은 언니한테 찍힐뻔한썰
822 Hit
괴담
◆gjjtbikk3zP
21.01.11
3
79레스중국에 인육 먹는 사람들 있다 그러잖아
1874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3
31레스혼자 할 수 있는 강령술 추천해줘!
29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16레스펑
227 Hit
괴담
◆HzWrunBffht
21.01.11
1
64레스저주글머시기 저거 뭐냐
446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1
16레스몸 바꾸는 법 그런거 없냐?
737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5레스주술을 했는데 뭔가 잘못된 거 같아
520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4레스부산에 행림병원에서 귀신봤다는글 기억나는사람?
1104 Hit
괴담
이름없음aa
21.01.11
0
18레스단편적 미래예지 경험 있는 사람 있어?
296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0
42레스개인적으로 무섭다고 느낀 경험들을 적어줄래?
665 Hit
괴담
이름없음
21.01.11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