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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붕어빵 (218)
옛날옛적 어딘가에 호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에서 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옛적 어딘가에 호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산에서 도적질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 돌아다니는 야생동물을 사냥하기만 해도 충분히 먹고살 만한 호랑이가 도적질에 손을 댄 이유는 때문입니다.
옛날옛적 어딘가에 호랑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랑이🐯는 자신이 살고 있는 산에서 도적질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 돌아다니는 야생동물을 사냥하기만 해도 충분히 먹고살 만한 호랑이가 도적질에 손을 댄 이유는 인간들의 물건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생존 욕구에서 벗어나 인간의 물건에 관심을 가지는 걸 보아하니 상당한 지능을 가진 호랑이인가 봅니다.
한참 산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훔칠만한 인간의 흔적을 찾던 호랑이는 를 발견 했습니다.
한참 산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훔칠만한 인간의 흔적을 찾던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발견 했습니다. 밥그릇도, 요강도 아닌 난생 처음보는 특이한 물건에 관심이 생긴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했습니다.
한참 산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훔칠만한 인간의 흔적을 찾던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발견 했습니다. 밥그릇도, 요강도 아닌 난생 처음보는 특이한 물건에 관심이 생긴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핥아 보기로 했습니다. 한 번, 두 번, 호랑이 특유의 길고 까끌까끌한 가시가 달려있는 혓바닥으로 계속 건드렸더니 요술 램프가
한참 산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훔칠만한 인간의 흔적을 찾던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발견 했습니다. 밥그릇도, 요강도 아닌 난생 처음보는 특이한 물건에 관심이 생긴 호랑이는 요술 램프를 핥아 보기로 했습니다. 한 번, 두 번, 호랑이 특유의 길고 까끌까끌한 가시가 달려있는 혓바닥으로 계속 건드렸더니 요술 램프가 부르르 떨다가 구미호가 두둥 등장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구미호를 본 호랑이는 커다란 송곳니를 내밀며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방해하는 생명체로 파악되면 가차없이 목덜미를 물어뜯을 생각인가 봅니다. 순식간에 사냥감으로 찍혀버린 구미호는
갑자기 나타난 구미호를 본 호랑이는 커다란 송곳니를 내밀며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방해하는 생명체로 파악되면 가차없이 목덜미를 물어뜯을 생각인가 봅니다. 순식간에 사냥감으로 찍혀버린 구미호는 램프 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등장하자마자 도로 돌아가버리다니, 어지간히 호랑이가 무서웠나보군요.... 한번 찍은 사냥감은 잡을 때까지 놓치지 않는 습성을 가진 호랑이는 구미호를 다시 불러오기 위해 요술 램프를 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구미호를 본 호랑이는 커다란 송곳니를 내밀며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방해하는 생명체로 파악되면 가차없이 목덜미를 물어뜯을 생각인가 봅니다. 순식간에 사냥감으로 찍혀버린 구미호는 램프 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등장하자마자 도로 돌아가버리다니, 어지간히 호랑이가 무서웠나보군요.... 한번 찍은 사냥감은 잡을 때까지 놓치지 않는 습성을 가진 호랑이는 구미호를 다시 불러오기 위해 요술 램프를 발톱 세운 앞발로 툭툭 쳐보기로 했습니다. 힘을 조절했지만 날카로운 발톱으로 인해 흉한 몰골이 되어버린 요술 램프가 사정없이 흔들리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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