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안좋은 생각하는거같아 (5)
2.얘들아 죽으면 어디로 가 (13)
3.관심을 받고 싶어서 키우던 애완묘를 죽였어 (43)
4.왕따 가해자 잘 사는 게 너무 보기 싫어 (3)
5.우울 레시피 (6)
6.야 이걸 말할까말까 ??? (12)
7.뭔가 계속 우울한 느낌이야 그냥 내 잘못인걸까? (4)
8.하시발 나 남사친 안 사귀고 뭐했지ㅓ (5)
9.울엄빠 이혼하면 어카지 (1)
10.25살인데 (3)
11.우리 오빠 좀 이상함.. (7)
12.으악 영어쌤한테 어떡하지 (3)
13.엄마가 내가 공부하는걸 안믿어 짜증나 (2)
14.나 열등감 쩐다 (8)
15.그냥..위로 한번씩만 해주고 가주라.... (3)
16.고등학생 자퇴 (9)
17.진짜 입시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1)
18.펑 (1)
19.왜 아침만 먹으면 배가 이렇게 아프지 (3)
20.입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10)
1
이름없음
2021/01/04 11:17:41
ID : zXBvvhdTSMl
0
요즘 들어서 중2병에 돋았나 자꾸 생각하게 돼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진짜 귀신은 있는지 나는 내가 특별하다 생각했는데 웹툰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건지 특별한게 아니라 너는 그냥 우주의 먼지이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 그래서 그런지 미래도 걱정이고 내가 60,70,80이 돼서 죽으면 난 어디로 가는걸까 그냥 여기 남고싶다 이런 생각 뿐이야 하.. 중2병 어케 고쳐 이거 씁.. 나 혼자 평행세계 ㅇㅈㄹ..하면서 상상펼치는데 이거 중2병 맞지 심지어 상상 써내린 스케치북도 있어 이거 어케 고쳐 중2병 아니 질문은 이게 아닌데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진짜 혹시 아는 사람
2
이름없음
2021/01/04 11:23:02
ID : Ci5TVare7wN
0
안 죽어 봐서... 모르겠다. 산 사람들 말 어떻게 믿어ㅜㅜ
3
이름없음
2021/01/04 12:52:48
ID : zXBvvhdTSMl
0
혹시나 싶어서ㅜㅜㅜ
4
이름없음
2021/01/04 23:54:52
ID : 2K1A6jjs5Rv
0
절에 가봐
5
이름없음
2021/01/11 02:07:33
ID : kq5hBtgY3Bd
0
그냥 영원히 자는거지 우리 잘때 자는거 뭔지 모르잖아 그 상태로 영원히..쭉
6
이름없음
2021/01/11 03:11:21
ID : Y9zbxA2IHzO
0
뭘 어디로 가야 죽으면 끝나는 거지
7
이름없음
2021/01/11 03:53:17
ID : cL9g6p88rs9
0
죽은사람만 알겠지
8
이름없음
2021/01/19 03:18:01
ID : O8mFfPg5bDt
0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은 재밌지만 너무 무섭고 통제가 안 되면 생각 안 하는 게 좋아. 내 생각으로는 사고하는 뇌가 정지되기 때문에 판단할 수 없을 것 같고 정말 영원히 잔다는 게 맞는 거 같아.
9
이름없음
2021/01/19 03:19:02
ID : IFg3RDy0oJX
0
다들 살아있으니 알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해..
10
이름없음
2021/01/19 09:13:38
ID : 2E2lh83vipg
0
어딜가 ㅋㅋㅋ 그런거없음 그냥 아예 끝나는거지 .. 죽어보진않았지만 그런게 존재할리가,,
11
이름없음
2021/01/19 23:28:04
ID : DBAqruk1cqY
0
걍 뒤지면 뒤지는거겟지...?결국 우리 생각하는거나 그런거도 뇌가 활동하고 세포 신걍들 때문에 생기는간데 그 기능들이 정지되면 그낭 컴터 꺼지듯이 다 없어지는 거지
12
이름없음
2021/01/19 23:39:21
ID : nxwmslDutti
0
그...뭐냐 친할머니가 해준 이야기인데 어릴때 들어서 기억가물가물하다 쨋든 할머니시대 때에 아파도 병원 안 가고 민간요법으로 다 치료해서 병원을 안 갔대 또 촌에 살아서 주변에 병원도 잘 없다고했던가 그랬음 그러다가 할머니가 치질인가 걸리셨는데 그거 그냥 방치해두가가 점점 심해져서 주위에서 이거쓰면 낫더라 카더라로 민간요법으로 돈꼬에 좋다는거 쑤셧다고 했음 그러다가 할머니 기절을 하셧대 그리고 눈을 떳는데 무슨 어디에 타고있다고 했음 밖을 보니까 하늘은 빨갛고 할머니는 자기가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어디 실려가고있다가 무슨 큰 문짝 앞에 섰는데 문 앞에 사람이 한 명 서있었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저승사자였겟지 그 저승사자가 할머니보고 이름을 말하라고 해서 할머니가 이름을 말하니까 저승사자가 장부같은거 보면서 아직 때가 아닌데 왔냐고 돌려보냈대 그러고 눈 다시 눈 뜨니까 병원에서 할아버지가 할머니 싸다구 때리면서 깨우고 계셧대. 내가 들은건 이까지임 머... 이게 정말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할머니 말씀으론 그 문을 통과했으면 진짜 죽었을지 않을까 하더라
13
이름없음
2021/01/20 01:27:30
ID : KZdDBBuoIJT
0
나도 가끔 그런생각 하는데 처럼 생각안하는게 나은 것 같아
생각할수록 무서워져..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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