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한테 손절 당한거 같아 (긴글주의) (15)
2.거짓말을 고치는 법 (2)
3.내 동생이 내 계정으로 알페스를 구매해서 봤다는데 (12)
4.중학교 때부터 놀던 친구 손절 (13)
5.. (15)
6.나 진짜 심각해 오빠한테 걸렸는데 (2)
7.자기 할 말을 주저하지 않고 딱딱하는 사람들 (3)
8.얘들아 내가 한 어플에서 (10)
9.그냥왜이렇게사는지모르겠다 (7)
10.얘들아 허벅지 와이럼;; (6)
11.힘드면 내가 전부 위로 해줄게 (11)
12.이 상황에 어떻게 할거야? (1)
13.단톡에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보내는 심리가뭐야 ㄹㅇ (9)
14.우는거에 기복 되게 심한 사람 또 있어? (2)
15.애비 존나 좆같네 (10)
16.반사회적 성격장애라도 우울증이 올수 있나? (1)
17.너네는 가족이랑 잘 지내? (2)
18.. (4)
19.. (3)
20.소모임에 대해서 궁금한게잇는데 (1)
1
이름없음
2021/01/13 00:08:42
ID : BvwspfdSE5W
0
얘들아 내가 평소에 누구와 싸우거나 안 좋은 일 있을 땐 부모님께 잘 말씀을 안 드리거든.부모님이 속상해하시고 거기에서 또 무슨 소리 나오고 그냥 내가 하소연을 하면 자꾸 부모님이 날 더 화나게 부추긴달까??
2
이름없음
2021/01/13 00:09:23
ID : BvwspfdSE5W
0
그래서 잘 말을 안 하거든 근데 요번에 한 어플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물타기성으로 비난을 받았는데 그 이유가 너무 쪼잔하고도 사소한 건데 그것 때문에 일이 커져서 사람들이 좌표 찍고 날 조롱하기 시작한 거야.내 얘기를 들을커녕 그냥 비난을 목적으로 아무 이유없이 욕하더라고 이때다 싶어 욕하는 사람처럼.
3
이름없음
2021/01/13 00:12:40
ID : BvwspfdSE5W
0
.그래서 방에서 좀 많이 울었는데 그때 타이밍 안 좋게 부모님이 들어오셔서 왜 우냐고 물어보셨는데 부모님 평소에 인터넷 매개체의 인식이 안 좋으셔서 또 말 나올까봐 내가 말을 못하고 그냥 속상한 일이 있어서 좀 이따가 나아질 거라고 얼버무렸는데 그렇게 또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그냥 나가셨어
4
이름없음
2021/01/13 00:13:32
ID : xzXvvbfU2E0
0
울지마... 내가 다 들어줄게
5
이름없음
2021/01/13 00:28:28
ID : BvwspfdSE5W
0
너 글 보니까 또 울음이 나온다.울지말라고 해줘서 고마워.이번에 들어오셔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신 거야.근데 나는 솔직히 지금 너무 속상해서 누구와 말도 하고 싶지 않고 그때 물타기로 비난을 한 사람들이 무섭다고 느껴지고 내가 아는 사람이 날 욕한 걸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갑자기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하는게 두려워져서 부모님하고도 대화를 나누기가 좀 꺼리는 거야. 그냥 별거아니었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왜 넌 항상 사람을 그렇게 대하냐","대화가 싫으면 그냥 여기에서 나가라"이러시고 뜬금없이"부모님을 돈벌이로 보는거냐."라고 말씀하시더라고...
6
이름없음
2021/01/13 00:30:22
ID : BvwspfdSE5W
0
평소에 부모님이 나한테 쌓인게 많으셨는지 그렇게 말씀하시고 문 쾅하고 나가버리셨어.
7
이름없음
2021/01/13 00:31:48
ID : xzXvvbfU2E0
0
괜찮아 부모님도 그날따라 힘드셨을수도 있어 그리고 물타기로 몰아간사람들 너무 나쁘네
8
이름없음
2021/01/13 00:33:14
ID : BvwspfdSE5W
0
엎친데 덮친격으로 부모님하고도 싸움이 일어나니까 그냥 너무 지친데 하소연할 친구도 없으니까 너무 외로웠어.
9
이름없음
2021/01/13 00:35:56
ID : xzXvvbfU2E0
0
괜찮아 내가 왔어 나한태 말해줘...
10
이름없음
2021/01/13 00:36:38
ID : xzXvvbfU2E0
0
우리 레주 많이 힘들었구나 뭐가 그렇게 서러웠을까 우리 래주야
레스 작성
15레스친구한테 손절 당한거 같아 (긴글주의)
7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2레스거짓말을 고치는 법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12레스내 동생이 내 계정으로 알페스를 구매해서 봤다는데
5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13레스중학교 때부터 놀던 친구 손절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15레스.
2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2레스나 진짜 심각해 오빠한테 걸렸는데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3레스자기 할 말을 주저하지 않고 딱딱하는 사람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10레스» 얘들아 내가 한 어플에서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7레스그냥왜이렇게사는지모르겠다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3
0
6레스얘들아 허벅지 와이럼;;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11레스힘드면 내가 전부 위로 해줄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1
1레스이 상황에 어떻게 할거야?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9레스단톡에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보내는 심리가뭐야 ㄹㅇ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2레스우는거에 기복 되게 심한 사람 또 있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10레스애비 존나 좆같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1레스반사회적 성격장애라도 우울증이 올수 있나?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2레스너네는 가족이랑 잘 지내?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4레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3레스.
29 Hit
고민상담
◆9y5e40pQpVf
21.01.12
0
1레스소모임에 대해서 궁금한게잇는데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