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중복스레 아닌 것 같아서 하나 만들었어 나 어릴 때 메니큐어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니큐어도 먹고 그 볼펜처럼 생겻는데 톡 하면 피 뽑히는 기계가 집에 있었거든? 그걸로 손 여러 번 찍고 나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한 적도 있었ㅅ음 ㅋㅋㅋㅋㅋ 나 왜그랫지;;;;

드라마에사 키스하는거 보고 오 좋은가? 하면서 언니랑 혀 끝에 대보고 으! 이상해! 이런걸 왜하는거야! 하면서 그랬다... 하시발 ㅠㅠㅠㅠㅠ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닌데 나 어린이집 다닐 때 5살이었던 반 아이들이 전부 콧물이랑 코딱지 먹었었어 수업 시간에... 난 너무 더럽다고 생각해서 안 했는데(한 명이 하니까 애들도 따라한듯 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다행임

개미 주워먹음. 뭔 생각이었지..? 두고두고 가족들이 놀리는 중임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옛날에 키스신 보면서 ㅣ이상해서 엄마한테 엄마.. 저 사람들 왜 자꾸 입술을 먹어? 이랬는데 엄마가 조용히 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새콤...? 그거 개미산 때문에 그런 거겠지...?

병아리 크레파스 남색 콜라맛 날까 궁금해서 먹음

나만 이상한 춤 추고 다녔나...궁디 흔들면서 "정정정~" 이랬는데 그거 가족들이 아직까지 놀린다...

아 맞다 나 하나 생각났는데 화장실 들어가기 전에 문 밖에서 바지를 내리고 들어갔었어... 어릴 때라 다행이지

하울의 움직이는성에서 계란껍데기 먹는거 보고 계란 껍데기 먹으려고 한거

>>11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3 때 우리 학년에 샤프심 먹는게 유행이었어서 샤프심 먹은 적 있어ㅋㅋㅋㅋ 막 조금씩 깨물어 먹으면서 음 맛있다~ 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

샤워 끝나면 물기 털어낸답시고 옷 다 벗고 뛰면서 소리지르다가 2층 계단에서 그대로 굴러떨어짐. 옷도 못 입고 다 까지고 다리 부러져서 응급실감.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우깡 먹을때 펜으로 점 찍고 먹었어... 그리고 그걸 얘들한테 전파시킴(???)

초1 때 전교생한테 알로하~ 하면서 인사하고 다님 우리 지역이 애들이 순박한 편이라 받아주긴 했음 ㅜㅜ

난 너무 많아서 못써..대표적으로 스티커 너무 예뻐서 삼켜봄

유치원때 도서가방 (실내화 가방처럼 생겨서 넓고 평평함) 에 모래를 담고 먹는게 유행이었거든. 7살 언니들이 모래 먹으면서 얘기하는거 보고 나도 친구랑 같이 모래먹으면서 얘기하고 놈...

옛날에 글자 공부 할 수 있게 글자를 쿠키로 만드는 게임 있었거든(깨비키즈 그딴데 있는 게임) 그거 보고 ㅈㄴ 맛있어 보여서 과자에 볼펜으로 글자 써서 먹음ㅠㅠㅠ

난 태양의 건틀릿 하면서 태양보고 손으로 가리는 모션이 있었는데 집에서 전등보고 누워서 따라함

괜히 세보이고 싶어서 운동장에서 각목 같은 거 주워다 사물함에 보관했었음 시간 생각해보면 진심 중2병 같고 ㄹㅇ로 쪽팔림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다

>>27 아 ㅅㅂ 나도 이짓함

유치원에서 다 혼났는데 진주목걸이에 진주 내코에 넣고 친구한테 자랑함 근데 진죽 안나와서 결국쌤이 흥!!하라해서 했는데 휴지에 내 콧뮬과 진주가 섞여나옴;;

>>29 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런거 해본적 있어ㅋㅋㅋ 난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할머니 집에서 지냈는데(맞벌이라 낮에만) 허리 튼튼한 애기면서 일어날 때 으으억ㄱ.. 흐억..ㅋㅋㅋㅋㅋㅋㅇㅈㄹ..

포도향 비누 포도맛 나나 싶어서 깨물어 먹어봤어 집도 아니고 유치원이었는데,,, 좀 더 커서는 교과서같은 종이 수시로 먹음

학교에서응가하는 친구들이나후배들 아래틈으로 똥모양봤어! 요즘에는 의자모양변기밖에 없어서 이런걸못한다는게 너무아쉬워ㅠㅠ

친구들이랑 가족놀이 같은거 하면 내가 체구가 작은편이여서 항상 애기역할을 맡았는데 친구들이 애기 맘마랍시고 수수깡, 지우개 같은거 잘라서 주는거 다 받아먹음...애들이 그걸 진짜로 먹으면 어떡하냐고 놀라니까 걍 맛있어서 먹는다고 구라치고 그 후로도 계속 수수깡 연필 종이 지우개 같은거 맛있는척 하고 다 먹음ㅋㅋㅋㄱ

어릴때 ㅋㅋ 연두색콩 코꾸멍에 집어넣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너무 깊숙히 들어가서 ㅋㅋㅋㅋ 내가 겁나 아파하니까 엄마가 결국 빼줌 .... 그래서 콩 싫어하나

유딩 때 유치원 버스 기다리면서 종이 먹음ㅋㅋㅋ 맛없는데도 그냥 먹었어 왜 그랬지 ㅔㅋㅋㅌㅌㅌㅌ

향기나는 싸인펜 먹어봄 존나 노맛

후....공원에있는 분수나오는 별로 안깊은 조금 큰 연못가?아닌데 뭐라하냐 아무튼 거기에 어릴때 애들이랑 들어가서놈...사람들 다봤을텐데 하...

부라자 어떨까 엄마꺼 가슴에 대보고있었는데 엄마랑 눈마주침

초등학생 저학년 때 까지 바깥에서 바닥에 있는 껌이고 사탕이고 다 주워쳐먹음 ㅋㅋㅋㅋㅋㅋ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정말

초등학교 3학년땐가 책 보고 있는데 무슨 부랄 타버린 호랑인가 뭐시긴가 보고 쌤이랑 엄마한테 부랄이 뭐냐고 물어봄

딱풀 핥고 앗 뭐야 퉤ㅔ 하다가 시간지나니 생각나서 몰래 계속 먹었어..

초딩때 문자로 여친있는 남자애한테 "ㅇㅇ이 말고 나랑하자" "..사랑" 보냄 심지어 좋아한 애도 아녔고 보내는 척만 할랬는데 혼자 컨셉잡고 불륜 연기하다가 진짜 보내벌임..^

지나가는 사람한테 "마왕녀석! 덤벼라!" 근데 거기에 맞춰서 "하하하하! 아직 이르다 용자여!" 라고 대답해준 왠 낯선 아저씨가 있었지 시벌;;

또있어 마찬가지로 초딩때 컨셉잡고 연기하면서 (이번엔진짜) 좋아하는 애한테 "이 문자보면 당장 나와. 너가 해야할 일이 있어." 보내버렸어.. 이 컨셉은 첩보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44 아저씨가 받아준건 좀 웃겼다ㅋㅋㅋㅋㅋㅋ

뭐 누가 중복스레라고 뭐라했어? 그냥 궁금해서

>>47 아냐아냐 뭐라 말 들은건 아니구 그냥 내가 찾아본거얌 중복스레ㅜ되기 싫어서..?

나 애기 때 목욕탕에서 물놀이 하면서 책 읽었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책 다 젖고 난리 났었짘ㅋㅋ큐ㅠㅠㅠ

나 7살때 개콘 꽃거지 유행해서 5,6살 애들한테 맨날 궁금해요우↗️~? 궁금하면 500원~ ㅇㅈㄹ하고 다녔던거

나만 그렇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유딩에서 초딩 저학년까지 애들끼리 이빨 빠진 거 은근 자랑하는 그런 기류가 있었음. 그래서 나 앞니 두 개 빠지고 너무 자랑스러워서 길거리에서 또래 애들 만나면 개들 으르렁 거리면서 이빨 드러내는 것처럼 구강대공개함.

>>52 이거인정... 서로 자기 이빨 몇 개 빠졋는지부터 자기 형 누나 언니 오빠 이빨 몇 개 빠졌는지도 다 물어보고 더 많이 빠져있으면 뿌듯해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뭐 그렇다 쳐도.. 유치원 내에서 놀이공간이 여러개가 있었는데 놀이공간에 들어가려면 놀이공간 앞에 있는 이름표 부착판에 이름표를 붙여야 들어갈 수 있었음 그래서 좋아하는 오빠 이름표를 오빠가 오기전에 떼서 이름표 모아두는 판 뒤쪽에 있던 기차 모양 연필깎이 윗부분에 네모난 틀 같은게 있거든 거기에 이름표 딱 맞길래 올려놓고 오빠가 이름표 찾을때 내가 찾은척 숨겨둔거 줬었음 좋아하는 오빠 두명이었는데 한명은 기억이 안나네 그 오빠 분홍색 한복이 참 잘 어울렸는데 😏

이건 내 동생 흑역산데 ㅋㅋ 어릴 때 엄마가 동생이랑 나 같이 목욕시키는데 동생이 욕실 바닥에다 싸도 되냐는 거야 엄마가 당연히 싸도 된다고 해서 동생이 쌌는데 우리는 그게 오줌 싼다는 건 줄 알았는데 똥이었던 거.. 욕실슬리퍼 위에 가지런히 싸놓음ㅋㅋㅋㅋㅋㄱㅋ 그것도 꽤 많았음..그걸 보자 엄마는 어이없어서 소리지르고 동생은 그런 엄마를 맑고 순수한 눈으로 빤히 바라보며 "엄마가 여기 싸라며~~"이러고 울먹거림. 배설물에 관한 거 두개 더 있어 ㅋㅋ

동생이 4살 때.. 당시 동생 장이 좀 안좋았어. 그래서 집안 여기저기 똥을 싸고 다녔는데 구슬처럼 작고 귀엽고 동그랗게 싸놓고 다니는 거야 ㅋㅋㅋ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내 침대에 있는 거 발견하고 사진 찍어놈 아무튼 막 복도에서도 발견되고 부엌에서도 발견되고 집안 곳곳에서 몇 개씩 속출했는데 그게 한 일주일 갔어

이번이 레전드였어. 하...이거 쓰면 별로 안웃긴데 직접 그 상황을 겪어보면 웃겨서 뒤질 것 같아 동생이 어릴 때 유아용뽀로로변기를 사용했어. 거기에 엄마가 항상 구멍에 통을 끼우면 동생이 거기에 쌌거든. 근데 어느 날 우리가 깔깔거리면서 집안 난장판 만들어놔서 엄마가 화나 있었는데 동생이 쉬마렵다고 뽀로로 변기 앉아서 오줌을 누는데 "언니!!!!!꺅" 이러면서 다급하게 부르더라 가보니까 동생이 통이 안끼워져 있는지 모르고 그냥 뚫린 구멍에다가 싼 거.. 주변에 가구 다리도 있었는데 오줌으로 흥건해져 있고 바닥이 다 젖음. 그때 하필이면 많이 싸가지고..ㅋㅋ 엄마가 그 광경을 보고 안그래도 화나있는데 단단히 화남. 그때 진짜 개웃겨서 배 근육뭉쳤다 +++쓰고 보니까 별로 안웃기네ㅠ

>>57 너 잡담판에서도 봤는데 여긴 익명사이트인만큼 익명성을 지켜야돼 이름칸은 이름없음으로 놓자 제발 그게 싫으면 타사이트 가줘

>>58 헐 몰랐어...앞으로는 안그럴게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헐 나 똥꾸멍으로 읽었다..

컴퍼스로 내 손바닥 찍은적있어 초딩때 ㅋㅋㅋㅋㅋ 대체 왜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아직 희미하게 흉터 남아있어

>>61 앜ㅋㅋㅋㅋㅋ 다행히 똥꾸멍은 아니얔ㅋㅋㅋㅋ

옛날에 아빠 대학병원에 입원해계실때 병실에 잠시 간적이 있었는데 어렸을때인데 아직도 기억난다..티비에 어떤 여자가 임테기를 들고 울고있는데 정확히 줄이 멏줄이었는진 기억 안나거든?근데 내가 저여자 임신이야??라고 ㅈㄴ 큰소리로 말한거..진심 같른 병실에 계시던 분들 다 나 처다봄,,

드라마에서나 만화에서 음료 마시다 뿜는 씬들 나오잖아 그게 너무 멋있어 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우유 마시는데 친구가 웃긴 이야기 하는거야 그때 이때다..! 하면서 우유 머금고 뿜음..

어디든지 올라갔어... 허세부리고싶어서 정글짐 꼭대기에 올라가서 두발로 균형잡고 서있기도 하고 구름사다리 겁나 놓은 데 위에 누워서 잔 적도 있고 놀이터 원통형 미끄럼틀 위에 눕고 놀이터 엄청 높은 지붕에도 꾸역꾸역 올라가고... 아마도 미쳤었나봐

비비탄 총알 줍기 .. 총은 없었다. 아파트 화단이나 운동장 놀이터에 되게 많거든..비닐봉지 한 4봉지쯤 주웠음.. 그리고 깨끗이 씻기고... 그러다가...어느날... 한 10~20개를 꿀꺽 (진짜 먹은거)해버림 근데 딱히 뭔가 문제는 안생겼는데 그이후로는 안주움

겁나 어렸을때 테이프고정대?에 테이프 자르는 날부분에다가 손가락 꾹! 누르고 까져서 하얗게 일어나면 '헿 나 이거 생겨떠어'하고 오빠한테 보여준거. 오빠는 기겁하고 다치는거니까 하지말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종이를 먹은적이 있어...카스텔라 종이같은거 말고 책이나 골판지 종이 같은거...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도 있었음

놀이터 높은 지붕에서 뛰어내림ㅋㅋㅋㅋㅠㅠ 다리 찌릿한 그 느낌 잊을 수 없어.... 그리고 나는 아니고 같은 학원 다녔던 동생이 자기는 떨어진 음식 잘 주워먹는다며 음식 나누어줄때 무조건 땅에 떨어트리라고 했음ㅋㅋㅋㅋㅋ

어릴때 궁금해서 오빠가 자고있을때 오빠 거기를 만져본적있어

나는 어린이집? 유치원? 쨌든 그쯤에 지나가는 언니 보이면 무조건 인사함.. 나는 기억 안 나는데 엄마가 말해줘서 앎

유치원때 종이 열심히 잘라 붙여서 책만들었는데 작은 글씨로 페이지마다 가, 나, 다, 라...한글써서 내가 한글 만들었다! ㅇㅈㄹ했음

어릴때 선풍기 앞에서 와랄라하면서 춤춘거... 아빠가 그거 박제해놓음...어쩌다가 조부모 집에서 TV로 공개됨...사촌오빠 동생 그때 있었음...

다들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어렸을때 포켓몬 좋아해서 마당에 가서 지나가던 커플한테 난 로사!했는데 그 남자분께선 난 로이! 여성분께선 난 나옹이다냐앙! 한적 있음..

난 되게 얌전했구나.... 난 자꾸 휴지가지고 겨울왕국 1 나오기도 전에 눈마냥 던지던거 밖에 없는데

나 어릴때 완전 노래만 나오면 춤만 춰대서 싸이 강남스타일 틀고 미친드시 헤드뱅잉하는 영상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가능할 듯. 그런데 몸치라서,,,

>>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황안 따지고 상황극 급나 많이 했어 친구 : 00아.. 같이가자...(손 잡음) 나 : (돌아봄).. 뭘? 우린 더이상 이어질 수 없어 친구: 어뜨케 그런 말을 할 수 있니ㅠ 나 : 뭐가 어떻고 저째서 그런건데..?(한 발짝 더 감) 친구 : 우리가 얼마나 많이 있었는데,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나 : 하.. 너 좀 질린 친구 : 짝!(이거 뺨 때리는 척 입으로 꼭 소리 내줘야 함) 하? 너 방금.. 나 : 짝!( 때리는 척) 그게 잘 못 됐 친구 : 짝! 나 :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짝! 짝! 짝! 짝! 짝! 짝! 짝! 짝!짝! 짝! 짝!짝! 짝! 짝! 짝! 짝!짝! 짝! 짝 음! !콩쿠르츠 레이션~~! 친구, 나: 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초등학생때였나 귀신놀이라는걸 만들어서 했었는데 그것때문에 왕따사건도 터지고 일이 정말 크게 났었지 내가 만든 놀이란건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지만

진짜 이상한거 먹어본애들 많다 난 샤프심 지우개가루 이런거 뻥튀기에 올려서 먹어봤음ㅋㅋ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여기 왤케 귀엽냨ㅋㅋㅋㅋㅋ 난 어릴 때 책 먹는 여우 보고 이 책은 절대 먹지 말라고 써있길래(원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음) 후추랑 소금 뿌려서 그 페이지 찢어먹음ㅋㅋㅋㅋ 근데 은근 맛있었어..

그리고 초딩때 개미 모래 구덩이에 모아놓고 물 붓거나 먹는 애들 많았음.. 그래서 내가 애들 등짝 때리면서 너네가 개미였으면 좋겠냐!! 이러고 엄청 혼냄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개미 안 밟으려고 바닥만 보고 가서 나무에 머리박은 적 많음.. 부딪힐 때마다 사람인 줄 알고 죄송합니다.. 이러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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