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내가 예민한건지 아님 미용실 디자이너가 뻔뻔한건지 의견이 필요해 ㅠㅠㅠㅠㅠ 면담결단>>22

난 피방 알바생이고 흡연실을 알바들이 청소함 오전알바도 상당히 개빡쳐있고 나도 개빡쳐있음

미용실 디자이너 중 한명이 자꾸 피시방에 올라와서 담배피고가는데; 자꾸 재를 바닥에다 털고 문도 안닫고다님;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초반엔 머리카락도 버리고 가서 사진도 있음;;개빡쳐서 찍어뒀는데 혐이라 안올릴게

아니 요즘엔 그사람 동료도 막 들락거리고 친구, 남친 상관없이 다델꼬옴... 미용ㅅㄹ가운 입히고 약 바른 상태로 들어오는거 보고 개충격먹음

더 짜증나는건 사장님이 아시면서도 대처를 전혀 안하시는거.. 머리카락 버린 날 찾아가려고 하셨는데 휴뮤일이라 말 못하시고 그대로 여전히 대처없음

이거 나만 빡치는 일임??? ㄹㅇ 인스타나 찾아가서 말하고싶을정도임;; 대놓고 말할까 하

바리깡으로 머리 빡빡 밀고 절에 쳐 넣어야 정신 차릴듯 아차차 눈썹도 밀고

>>8 앜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역시 내가 예민떨고 그런거 아니지 ㅠㅠㅠㅠㅠㅠ 진짜 싫다 나도 ㅠㅠㅠㅠㅠㅠㅠ

스레주다. 스레주는 자신의 고대스레를 기억해 갱신할 정도로 개빡쳤다

여전히 이 일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지..

아유 아직도 그러는구나..

저번주 금요일에 또 자기 남자친구인지 그냥 친구인지 사복을 입은 남자를 데려왔더라고. 개빡친 상태로 오전알바와 개 노려보았음. 큰 소리로 뒷담도 까줬음. 이 스레를 세운 이후로 대놓고 문좀 닫고 다니시라고 세번정도 얘기했거든

>>12 맞아 아직도 그래..ㅋㅋㅋㅋㅋ 이걸 올린게 1월 하순이니.. 3개월째지

내 예상대로 문을 안닫고 들어가 담배에 불을 붙이기에 문을 닫으러 가서 눈맞춤을 시전하며 문을 직접 닫았어. 나갈땐 눈치 좀 보였는지 뒤따라나오는 남자한테 문닫고오라고 한마디 하더라고?

오전알바 말론 사장님께서 바닥에 재를 턴다던지 매장을 지저분하게 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원장님이랑 조용히 말씀하셨대.. 근데 눈치도 안보이는 지 친구는 왜 자꾸 달고다니는거임?? 이걸 대체 뭘 어떻게 조져야 안그럴까 하

지난 월요일에는 같은 앞치마를 한 여자랑 둘이서 오고, 오늘은 혼자 왔길래 일단 씨씨티비 사진도 찍어둠 아오

내가 생각하는걸론 이 여자 가게에 찾아가서 이 여자를 지명하고 머리받으면서 조곤조곤 얘기하는건데.. 사장님께 피해가 안갈만한 다른 방안은 없을까?

말로 3번이상 먼저 말해두고 말했다는 증거 남겨둬 이 이상으로 계속한다면 조치 취하겠다고 해

>>20 녹취록을 남겨두라는 말이지? 고마워 참고할게!

ㅎㅇ 스레주다 오늘 또다른 미용실 여자가 생겼다. 그래서 돌아왔지

>>20 이 방법은 남자친구가 극구 말리더라구.. 사장님께 차라리 말씀드려서 사장님이 직접 찾아가게 하라고.내가 하면 월권일수도 있겠다고 하더라고. 흠... 틀린말은 아닌듯해서 여전히 눈치만 주고있던중

그저께부터 토끼상의 다른 여자가 생겨서 혹시나.. 원래 여자(웨이브 넣은 머리의 여우상)가 스타일을 바꾼게 아닐까했는데, 어제 기존에 오던 여자가 오면서 확신했다. 아. 한명이 더 는거구나.

여튼 오늘 새로운 토끼상여자가 다시 잽1ㅏㅇ문했기에, 사장님께 슬며시 건넸지. 또 다른 미용실 여자가 생긴거같아요..^^ 사장님 개빡치심. 당장 찾아가시겠다 하시고 아무 말씀 없이 배그중

오늘 안에 사장님께서 써ㅏㄹ을 푸신다면, 다시 돌아올게. 이 고대스레가 사이다로 끝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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