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울함을 친구에게 말해줄 수 없어... 친구들도 날 위로해주다가 우울해지면 어떡해... 내가 저번에 말했어 나한테 왜그러냐고 자기는 원래 그런 성격이래... 그게 뭔데 난 잘모르겠어.. 기숙사들어오고 우울한날이 많아 난 패배자같아..

힘내 레주 나도 좀 그런 성격이거든 남들은 나보다 더 힘든일도 있을텐데 고작 이런걸로 힘들다해도 되나? 하면서 속으로 꾹꾹 눌러담아 그러다보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자꾸 남 눈치보면서 내 힘든걸 남한테 표현못해 고치려고 하는데도 잘 안고쳐진다. 기숙사들어가면서 뭔가 안 맞는일이라도 있어? 패배자라는 생각은 버리고 털어놔봐

너보다 예쁘고 소중한 게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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