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25 09:52:31 ID : nXwLf89y2Gs 0
어릴때 부터 타지에서 생활 한지 너무 오래돼서 한국이 일단 좀 낯설고 친구는 어떻게 사귈수 있을지도 걱정된다. 물론 한국 가보고는 싶어 거기 치즈볼도 먹고싶고 에버랜드도 가 보고 싶고.. 근데 젤 걱정 되는건 공부다. 원래 공부에 좀 소질 없고 집중력도 별로 없는데 과연 한국에서 버틸수 있을지 걱정 돼ㅠ 중학교 공부 많이 어려워? 애들은 어때? 학기 중간 쯤 전학 갈것 같은데 이미 애들끼리 다 친해져 있게찌 그럼 친구 어떻게 사겨..??
2 이름없음 2021/01/25 11:10:40 ID : krfbDuq1wsl 0
중학교때는 애들이 다 발달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막 명문중 아니면 공부도 그럭저럭해. 학기중간 쯤 가면 쪼금 힘들겠다. 사바사지만 말을 걸어주는 친구가 있으면 용기내서 먼저 걸어본다던지 같이 밥 먹으러 가도 된다던지 말해봐 요즘은 거절하는 친구들도 없고 그렇게 양애취...인 애들은 쓰레기 중 아니면 괜찮을꺼야. 짝꿍한테도 말 걸어보고.. 학기 중간 쯤에 전학온다면 어쩔 수 없이 너가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밖에. 나도 중학교때 9월달쯤에 전학온 친구가 있었는데 한 친구가 걔한테 말걸더니 걔랑 계속 같이 다니더라 공부는 영어정도면 미국에서 중학교방식이 한국에서는 초딩수준이니까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국어랑 수학정도는 지금부터 공부좀 해봐. 중학교 수학은 그리 어려운건 아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확 어려워져서 수학 포기하는 친구들 꽤 있어. 국어도 문법위주로 공부하거나 책 많이 읽고. 국영수를 잡아놔야지 나머지 과목들을 쉽게 하지. 뭐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도 있으니까 그쪽도 알아보는걸 추천 ~
3 이름없음 2021/01/25 12:01:41 ID : nXwLf89y2Gs 0
조언 고마워!! 일단 난 수학부터 잡아야겠네 해외 에서도 수학은 놓고 있었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키워드 가챠 31 Hit
고민상담 ◆ipbDumnyMrt 21.01.26 1
22레스부모님이 불법 같은걸 하신거 같은데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2레스드라이기로 젖은 벽지를 말리고 있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5레스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패륜아.. 같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1
6레스얘들아 이건 내가 너무 예민한거니?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자격지심? 열등감?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4레스제발 자식 앞에서 돈 얘기 하지 말았으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얘들아..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3레스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미련 남아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7레스아직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를 못 받았어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이 정도로 공부 안 하면서 정신을 못 차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4레스독서실 원래 이런거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1레스내 답장 괜찮은지 봐주라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6레스자연스럽게 욕하는 방법.. 4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7레스오빠를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 어떻게못하나?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아니 시방 친구가 내 외국 친구한테 패드립함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레스고3의 진로상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2레스나 지금부터 하면 예대 갈 수 있을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 지금 해외 살고 내년에 한국으로 이민 갈 중학생인데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