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25 20:30:34 ID : thdTO8nSK7z 0
알바 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중이야
2 이름없음 2021/01/25 20:31:01 ID : thdTO8nSK7z 0
작년부터 그만 둬야지 꼭 그만 둬야지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아직도 못 그만두고 있어
3 이름없음 2021/01/25 20:31:30 ID : Zg1vjAqmK1x 0
지금 알바가 꼭 필요하면 생각해보자 코시국이라 알바구하기 개힘들어 진짜루ㅠ
4 이름없음 2021/01/25 20:44:08 ID : thdTO8nSK7z 0
다행히 최근에 다른 알바 자리 구했엉
5 이름없음 2021/01/25 20:52:42 ID : thdTO8nSK7z 0
음 일단 상황은 내가 요리 전공을 해서 주방 알바로 지원을 했고 여기서 일한지 반년밖에 안 됐어 반 년가지고 경력이라고 할 수도 없고 일하면서 모든 걸 다 마스터 한 건 아니라 그만두면 다음에 다른 알바 자리 구하기 어려울 거 같아 다들 오래 일할 사람 위주로 사람을 구인하곤 하니까
6 이름없음 2021/01/25 20:55:35 ID : thdTO8nSK7z 0
근데 첨엔 주방 알바로 지원 했어도 홀에 사람이 부족하다고 쉬프트 7개 중 4개를 홀에서 일을 했거든 근데 그나마도 저번주부터 투잡 뛰기 시작하면서 5개 중 4개를 홀 직원으로 일하게 됐어
7 이름없음 2021/01/25 20:56:46 ID : thdTO8nSK7z 0
그러면 주방에서 일하고 싶어도 일을 못 하는데다가 사장 성격이 진짜 삐딱하고 깐깐해서 스트레스 되게 많이 받았거든 전직원이 사장을 안 좋아해서 매니저랑 다른 셰프 제외 다들 반년도 안 되어서 그만두곤 했어
8 이름없음 2021/01/25 20:58:05 ID : thdTO8nSK7z 0
그래서 나두 그만 두거나 투잡할 생각 하면서 다른 알바 자리를 알아보던 와중에 저번주에 다른 일자리를 구했고
9 이름없음 2021/01/25 20:59:24 ID : thdTO8nSK7z 0
내가 해외 유학생이거든. 알바하면서 오늘내일 겨우 먹고 사는 중이라 돈은 닥치는대로 모으고 아끼면서 생활하느라 투잡 뛰기로 마음 먹었는데 각각 5일씩 일하고 나머지 이틀을 학교 가면 내가 쉴 틈이 없어지는 거야 너무 피곤할 거 같더라
10 이름없음 2021/01/25 21:01:56 ID : thdTO8nSK7z 0
솔직히 올라운더처럼 주방이랑 홀 왔다갔다 하는 알바생 나밖에 없어서 너무 압박감도 들고 억울하기도 하더라. 사장은 새 알바생을 못 구하고 있고... 게다가 원래 일하는 곳에서 사장한테 수천번도 넘게 잔소리 들어서 겨우 어제는 눈물 터졌어ㅋ..
11 이름없음 2021/01/25 21:02:31 ID : thdTO8nSK7z 0
어제 눈물 터져서...그만 두겠다 하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고 그렇다고 계속 사장 얼굴 보고 싶지도 않고
12 이름없음 2021/01/25 21:04:25 ID : thdTO8nSK7z 0
또 마음에 걸리는 건 저번주에 내 생일이었다고ㅋ 사장이 나한테 케잌을 사준 거야 다른 알바생한텐 안 해주더니(생일인 알바생일 없었을 수도 있고, 내가 한참 전부터 떠벌리고 다녔었어...) 난 챙겨주는 데다가 평소에도 나한테는 아주 조금이라도 친근하게 대해주려고 해서 그만두기도 미안하고 안그래도 인력 부족인데 내가 그만둔다 하면 되게 화내실 거 같구
13 이름없음 2021/01/25 21:04:37 ID : thdTO8nSK7z 0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키워드 가챠 31 Hit
고민상담 ◆ipbDumnyMrt 21.01.26 1
22레스부모님이 불법 같은걸 하신거 같은데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2레스드라이기로 젖은 벽지를 말리고 있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5레스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패륜아.. 같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1
6레스얘들아 이건 내가 너무 예민한거니?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자격지심? 열등감?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4레스제발 자식 앞에서 돈 얘기 하지 말았으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얘들아..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3레스» 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미련 남아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7레스아직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를 못 받았어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이 정도로 공부 안 하면서 정신을 못 차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4레스독서실 원래 이런거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1레스내 답장 괜찮은지 봐주라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6레스자연스럽게 욕하는 방법.. 4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7레스오빠를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 어떻게못하나?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아니 시방 친구가 내 외국 친구한테 패드립함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레스고3의 진로상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2레스나 지금부터 하면 예대 갈 수 있을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
3레스지금 해외 살고 내년에 한국으로 이민 갈 중학생인데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