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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모님이 불법 같은걸 하신거 같은데 (22)
3.드라이기로 젖은 벽지를 말리고 있어 (2)
4.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패륜아.. 같아.. (15)
5.얘들아 이건 내가 너무 예민한거니? (6)
6.자격지심? 열등감? (3)
7.제발 자식 앞에서 돈 얘기 하지 말았으면 (4)
8.얘들아.. (3)
9.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미련 남아 (13)
10.아직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를 못 받았어 (17)
11.이 정도로 공부 안 하면서 정신을 못 차려 (3)
12.독서실 원래 이런거야? (4)
13.내 답장 괜찮은지 봐주라 (11)
14.자연스럽게 욕하는 방법.. (16)
15.오빠를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 어떻게못하나? (7)
16.아니 시방 친구가 내 외국 친구한테 패드립함 (3)
17.고3의 진로상담 (1)
18.. (1)
19.나 지금부터 하면 예대 갈 수 있을까 (2)
20.지금 해외 살고 내년에 한국으로 이민 갈 중학생인데 (3)
1
이름없음
2021/01/25 11:17:49
ID : txVgry7wILb
0
나 이제 3학년인데 주변에서도 노래 잘한다고 소리 많이 들었거든 그래서 진심으로 내 목을 조금 더 가다듬고 제대로 쓸 수 있도록 학원 다니고 싶어 근데 엄마가 노래는 미래가 없다고 반대하시거든 근데 지금 미술을 하고 있는데 진짜 존나 하기 싫은 거 전공할 바엔 내가 좋아하는 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극복하면서 즐기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중학생 때부터 학원 다니고 배우는 애들도 예대 갈 텐데 이제 1 년도 안 남은 내가 다닐 수 있을까? 다니면 진짜 열심히 할 자신 있거든 조언 좀 부탁해 ㅠㅠ
2
이름없음
2021/01/25 12:33:45
ID : RveHyGqY4Mo
0
어떤 학교를 갈건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1년이면 빠듯할거야 생각해보면 사실 1년도 아니거든 한 10개월 남짓...?? 그리고 한번 전문적인 선생님 찾아가서 상담해봐 그게 훨씬 정확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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