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25 11:17:49 ID : txVgry7wILb 0
나 이제 3학년인데 주변에서도 노래 잘한다고 소리 많이 들었거든 그래서 진심으로 내 목을 조금 더 가다듬고 제대로 쓸 수 있도록 학원 다니고 싶어 근데 엄마가 노래는 미래가 없다고 반대하시거든 근데 지금 미술을 하고 있는데 진짜 존나 하기 싫은 거 전공할 바엔 내가 좋아하는 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극복하면서 즐기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중학생 때부터 학원 다니고 배우는 애들도 예대 갈 텐데 이제 1 년도 안 남은 내가 다닐 수 있을까? 다니면 진짜 열심히 할 자신 있거든 조언 좀 부탁해 ㅠㅠ
2 이름없음 2021/01/25 12:33:45 ID : RveHyGqY4Mo 0
어떤 학교를 갈건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1년이면 빠듯할거야 생각해보면 사실 1년도 아니거든 한 10개월 남짓...?? 그리고 한번 전문적인 선생님 찾아가서 상담해봐 그게 훨씬 정확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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