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워드 가챠 (1)
2.부모님이 불법 같은걸 하신거 같은데 (22)
3.드라이기로 젖은 벽지를 말리고 있어 (2)
4.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패륜아.. 같아.. (15)
5.얘들아 이건 내가 너무 예민한거니? (6)
6.자격지심? 열등감? (3)
7.제발 자식 앞에서 돈 얘기 하지 말았으면 (4)
8.얘들아.. (3)
9.알바 그만두고 싶은데 미련 남아 (13)
10.아직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를 못 받았어 (17)
11.이 정도로 공부 안 하면서 정신을 못 차려 (3)
12.독서실 원래 이런거야? (4)
13.내 답장 괜찮은지 봐주라 (11)
14.자연스럽게 욕하는 방법.. (16)
15.오빠를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 어떻게못하나? (7)
16.아니 시방 친구가 내 외국 친구한테 패드립함 (3)
17.고3의 진로상담 (1)
18.. (1)
19.나 지금부터 하면 예대 갈 수 있을까 (2)
20.지금 해외 살고 내년에 한국으로 이민 갈 중학생인데 (3)
1
이름없음
2021/01/25 21:56:00
ID : 89By5864444
0
나 오늘 생일인데 생일선물이랑 케익 받고 끝냈거든.근데 나는 이런 물질적인 것보다 정성?을 더 중요시하는 편이라 오늘 생각하고보니까 아무도 나한테 생일축하한다고 말로 안 해준거야.엄마한테 장난식으로 엄마 생각해보니까 엄마 왜 나한테 생일축하한다고 말 안 해주냐고 물었는데 니는 받아먹을 거 드 쳐먹었으면서 뭐가 불만이냐고 니는 엄마 생일에 맨날 축하 안 해주면서 왜 너만 생각하냐고 하시는거야.아 근데 나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제제제작년에도 계속 선물 드렸고 작년에는 편지밖에 못 드리고 제작년에는 편지랑 반지 26만원짜리 사드렸거든(현재 중딩)근데 그때도 엄마한테 생일 축하한다고 해드렸는데 엄마는 엄마가 기억하는 것만 생각하고 기억 왜곡하면서 엄마는 나한테 낯짝 뻔뻔하다고 구는데 아니 내 생일인데 이렇게 화내야 할 일인가 너무 속상해서 울었더니 아주 엄마가 물건을 다 부시고 별 쌩ㅈㄹ을 다 떨더라.난 그냥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해주냐고 장난식으로 물은 것 뿐인데 이렇게 화 낼 일인가 싶고 굳이 내 생일인데 화를 내야하나,왜 한 번도 엄마는 자존심 하나 안 굽히나 너무 속상해 오늘 내 생일인데 기분 완전 조져버렸어.정말로 최악이다.
2
이름없음
2021/01/25 22:03:07
ID : U3Qlba5Wklg
0
헐 ㅠㅠ괜찮아????? 레주 일단 생일 축하해!!! 어머니 생일마다 잘 챙겨드렸는데??어머니가 오늘 안 좋은 일이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셨나? 그냥 생일 축하한단 말을 원하는 것 뿐인데 ㅠ ㅠ 토닥토닥 레주 생일 축하해 🎉 💕
3
이름없음
2021/01/25 22:36:39
ID : 89By5864444
0
나도 엄마 때문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자기만 힘들다며 진짜 극도로 보기 싫고 싸가지 없어서 독립하고 집 나갔으면 좋겠대.그깟 한 마디 안 했다고 툴툴댈거면 내년 생일에는 그깟 한 마디만 해줄테니까 선물 바라지 말라는데 난 그런 뜻으로 한게 아니라 오늘 보니까 생일 축하한다는 한 마디도 안 했다는 거에 그냥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아니 굳이 내 생일인데 굳이 화를 내야 하는 거야?진짜 죽어버리고 싳어.지금 엄마 다냐갔는데
4
이름없음
2021/01/25 22:38:05
ID : 89By5864444
0
자꾸 지가 겪은 거 토대로 말하는데로 진짜 너무 뻔뻔하고 내 생각은 전혀 하나도 이해 안 했으면서 수몇년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다는 등 진찌 생지랄 까네 내 심정 이핼ㅏ도 했으면 이렇게 화내진 않앆겠지.왜 자꾸 나노 지ㅣ치는데 여ㅐ 자꾸 자기만 억핮도 왜 자기만 김정 토로해내고 왜 잠구
5
이름없음
2021/01/25 22:39:29
ID : 89By5864444
0
진짜 그냥 다 머리부터 방끜까지 ㅣ입수 전원입수 그냥 진짜 나보고 이젠 지치고 기대도 안 되고 언제까지 이러고 살거냐고 내가 무슨 불효녀도 아니고 그리고 아직 나 어린데 뭔 참 진짜 별 얘길 다 꺼내거서 사람 힘들게 만들고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요즘 가위도 자주 눌리고 자꾸 몸이 안 좋은데 가게 이해도 못하고 잠구
6
이름없음
2021/01/25 22:39:41
ID : 89By5864444
0
진짜 그냥 다 머리부터 방끜까지 ㅣ입수 전원입수 그냥 진짜 나보고 이젠 지치고 기대도 안 되고 언제까지 이러고 살거냐고 내가 무슨 불효녀도 아니고 그리고 아직 나 어린데 뭔 참 진짜 별 얘길 다 꺼내거서 사람 힘들게 만들고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요즘 가위도 자주 눌리고 자꾸 몸이 안 좋은데 가게 이해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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