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아무 것도 하기 싫은데 (3)
2.요즘 입시끝나고 너무 공허하다 (4)
3.외동하고싶다 (46)
4.인친한테 두 달 전에 멍청하게 9만원 털렸는데 자괴감 들어 (4)
5.엄마가 딸한테 '죽여버릴수도 없고'라고 하는게 정상이야? (21)
6.답답하고 억울한 마음 야호~로 뱉어버리는 스레 (31)
7.. (2)
8.왜케 아무것도 하기가 싫지 (3)
9.. (3)
10.아빠 휴대폰에 만남어플이 깔려있는데 뭐지? (2)
11.나 개ㅎㄹ잡ㄴ 때문에 짤리게 생겼어... (6)
12.. (1)
13.아씨발 나어카냐ㅠㅠㅠㅠㅠㅠ (8)
14.인생의 의미 (1)
15.마지막 (10)
16.그래 이제 모든 게 내 탓이지 뭐 (13)
17.얘들아 나 응원 한 번만 해줘 (2)
18.. (12)
19.찜질방 갈때 양말 신는사람 있엉..? (2)
20.회사 상사가 너무 좋아ㅠ (3)
2
이름없음
2021/01/31 06:40:36
ID : ruk5RCi9s2q
0
진짜 배부른고민 좋겠다 ㅎㅎ
3
이름없음
2021/01/31 07:23:00
ID : xvg2NwNzbAZ
0
ㅇㅈ
4
이름없음
2021/01/31 09:42:03
ID : BwLglA41vg4
0
왜 배부르다는 건지 모르겠다.. 레주 나름의 사정이 있을텐데
솔직히 내가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서 별 말은 해줄 수 없겠다. 근데 윗레스들은 무시해. 레주의 고민도 충분히 일리 있고 가치 있는 고민이야
5
이름없음
2021/01/31 12:41:11
ID : 8o2E7cK7wIL
0
저게 왜 배부름? 레주가 돈많아서 어따써야될지 자랑이라도 함? 가정에서 힘든거 얘기하는데 왤캐 꼬였냐
6
이름없음
2021/01/31 12:56:40
ID : A1DtdyK43UZ
0
이게 왜 배부른 고민이야? 괜히 시비걸지 말고 너네들 할거 해 조금 부유하면 고민도 얘기하면 안돼? 레주도 충분히 고민될만한 문제여서 여기에 올린거겠지
7
이름없음
2021/01/31 13:57:01
ID : wK7uty1wrfa
0
배부른 고민이 어디있어 이해 안되면 그냥 지나가셈 괜히 상처 주지 말고
8
이름없음
2021/01/31 15:18:30
ID : xvg2NwNzbAZ
0
1. 강남 사는데 빚이 없다
-> 아버님이 젊을적에 진짜 죽도록 일하신거. 요즘 많이 오르긴 했지만 옛날에도 5억은 넘었는데 빚없이 내집마련하셨다? 대단하신거지
2. 사달라는거 안 사주심
->아버님 생각에 필요 없나보지. 돈 벌어오는 가장 의견이 어느정도 존중되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너네 집 식재료 네 학용품 옷가지는 다 누가 사준거?
3. 돈을 안 쓰신다
->레주 가정사는 모르만 혼자 일구거나 바로 윗세대에서 부를 일궈냈으면 짠돌이가 많음. 그만큼 아꼈기에 네가 지금만큼 누리는거야.
4. 방에 들어가는거 안 좋아하심
->부부는 뭐 전부 서로 공개해야함? 사생활 존중 조ㅡ 이런 취향 저런 취향 있듯이 아버님은 집에서 혼자만의 공간이 ㄹ요하신가보지
5. 돈을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음
->진짜 모르겠음? 나중에 네 대학 등록금 결혼 자금 등등이 다 누구 지갑에서 나올거라 생각함? 저축의 의미를 모름?
그냥 네가 네 아빠를 별로 안 좋아하는듯. 싫다는 티를 그렇게 내는데 너희 아버지는 널 곱게 보시겠냐
9
이름없음
2021/01/31 15:31:47
ID : 8o2E7cK7wIL
0
정말로 생활비도 빠듯하게 주는게 맞다면 조금 과하시긴 한거같음
시비는 아닌데 너무 레주가 잘못 판단했다는 입장인듯... 돈벌어오는 사람 입장 존중해주는게 맞기는 한데, 난 레주 글 봤을때 레주 판단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10
이름없음
2021/01/31 17:36:46
ID : wK7uty1wrfa
0
너가 말하는 걸 내가 모르겠냐
사달라는 게 기본적인 건데 없으면 내 일상에 지장이 가는 건데 안 사주고
일단 대화가 안 통하니까 뭘 사달라는 대화도 시작을 잘 못함
그리고 4번은..아빠가 싫어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아빠방에 들어올 때 꺼려한다는거임
미래를 위해서 저축하고 그런건 고맙지 근데 감정의 골이 깊어서 다시 친해지려면 서로 노력을 해야되는데 글쎄...
서로 지쳐서 지금은 힘들듯
돈을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다는 건 본인을 위해 돈을 안 쓴다는 거임 뭐라 해야 하나 그냥 주말에 계속 노트북이랑 폰만 하거든 뭐 그게 편한가 하여튼 여가를 안 보내...
미래를 위해서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진 나도 모름
뭐 하여튼 나도 답답한거니까 쓴거임 서로 답답하겠지
하여튼 너가 왜 성을 내는지 모르겠담
11
이름없음
2021/01/31 17:48:10
ID : wK7uty1wrfa
0
그래도 일리는 있는 것 같네 아빠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거든
12
이름없음
2021/01/31 17:51:44
ID : wK7uty1wrfa
0
글고 서로 감정이 앞서서 서로 입장을 헤아려보지 못하는 것도 있겠지 레주도 감정이 앞선 것 같당...너무 분개하진 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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