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진짜 왜그랬을까 (1)
2.아무나 내 얘기좀 들어줘 (2)
3.지금 맘시터 알바 중인데 (3)
4.아무일도없는데도죽고싶어 (4)
5.위로 한마디만 해줘 (5)
6.자꾸 약속 어기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14)
7.미니멀리즘이 너무 심해 (5)
8.나 애니 볼 때마다 이런 생각 하는데 (9)
9.호응을 잘 못하겠어 (1)
10.엄마한테 우울증이라고 어떻게 말 해? (6)
11.덤벙대는 성격 어떻게 고칠까 (4)
12.아니... 인스타 좋아요 예전꺼부터 좋아요 다 누르면 (3)
13.이거 코로나인가ㅏ? (4)
14.알바 그만두기로 마음 먹었는데 어떡해 (12)
15.약속 취소하는법좀.. (3)
16.아빠가 말만 걸어도 짜증이나 (3)
17.나 연예인을 좋아하게 됐어...정신 좀 차리게해줘ㅠㅠㅠ (14)
18.내일 정신과 치료받으러 가는데 (4)
19.짜증난다 진짜.. (1)
20.엄마 때문에 너무 힘듦 (8)
1
이름없음
2021/02/01 19:51:02
ID : wJWo6rxVanw
0
나는 애들 돌봐주고 그런거 생각했는데 뭔가 가정부가 된 느낌이야..
내가 하는 일이 아침에 집 들어가는 길에 우유나 택배 온거 들고가서 정리하기, 부모님&아이 이케 세 명분 아침 차리고 커피 내리기, 아이 가방 싸고 세수 시킨 후 옷 입혀서 등원보내기, 식사 후 상 치우고 설거지, 행주 삶기, 보리차 우려놓기 이 정도인데 이게 맞나..?
아이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애인데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세수 할 줄 알긴하는데 아직 잘 못하니까 직접 시켜주세요 라더라 아직까진 내가 일 시작한지 얼마 안 됐다고 대신 해주긴 했는데 내일은 내가 해줘야할 것 같거든..? 근데 애가 너무 내 말을 무시해 내가 세수했냐, 옷 입자 등등 말 걸 때 마다 다 무시해서 한 두번 더 물어보면 소리지르면서 짜증내 그래서 세수시킬 때 또 얼마나 소리지를까 생각하면 벌써부터 힘들어... 등원할 때도 차 땜에 위험해서 같이 가자가 어깨나 팔 잡으면 짜증난다는 듯에 홱 쳐내고...
이제 겨우 이틀했는데 이거 계속하는게 맞는걸까..ㅠㅠ
2
이름없음
2021/02/01 23:13:14
ID : K6p9hhzdWkr
0
하는 일 보면 가정부 축소판인데..? 받는 돈에 비해 일이 너무 힘들다 싶으면 안 하는 게 맞는듯. 특히 애가 말 무시하는 건 나라면 스트레스 꽤 받을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1/02/01 23:19:02
ID : sqjjAnQrhth
0
애가 왜 그렇지 ㅠㅠㅠㅠ 마음 상했겠다 진짜,,, 일에서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힘들텐데
애기랑도 부모님이랑도 한번 얘기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일 찾는 것도 방법인거 같아~~ 세상에 일자리는 많다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아진짜 왜그랬을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2
0
2레스아무나 내 얘기좀 들어줘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3레스» 지금 맘시터 알바 중인데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4레스아무일도없는데도죽고싶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5레스위로 한마디만 해줘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1
14레스자꾸 약속 어기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5레스미니멀리즘이 너무 심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9레스나 애니 볼 때마다 이런 생각 하는데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1레스호응을 잘 못하겠어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6레스엄마한테 우울증이라고 어떻게 말 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4레스덤벙대는 성격 어떻게 고칠까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3레스아니... 인스타 좋아요 예전꺼부터 좋아요 다 누르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4레스이거 코로나인가ㅏ?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12레스알바 그만두기로 마음 먹었는데 어떡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3레스약속 취소하는법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3레스아빠가 말만 걸어도 짜증이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14레스나 연예인을 좋아하게 됐어...정신 좀 차리게해줘ㅠㅠㅠ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4레스내일 정신과 치료받으러 가는데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1레스짜증난다 진짜..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0
8레스엄마 때문에 너무 힘듦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