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동생이 계속 개명하고싶대 (26)
3.극도로 내향적인 성격은 어떻게 해야함 (3)
4.학창시절 심한 괴롭힘 당한 후로 트라우마 때문에 너무힘들어 (2)
5.엄마ㅋㅋㅋ존나ㅋㄱㅋ (1)
6.레주들이 사장이면 누구를 알바로 세울래? 인성or능력 (5)
7.전남친이랑 내친구랑 썸타는데 사귈거같애 (2)
8.부모님이 바람? 피우시는거 우연하게 들었는데 어쩌지.. (2)
9.학교는 도대체 왜 있는거임? (15)
10.우리집 정상인걸까? (24)
11.펑 (8)
12.이거 강박증이겠지 (8)
13.속사정과 감정을 동물소리로 표현하는 스레 (2)
14.오늘은 아무 큰일도 없었어 (19)
15.부모님한테 화가 나는데 (1)
16.마라탕 먹을때 (4)
17.전남친을 못잊겠어ㅋㅋ큐ㅠㅠㅠㅠㅠ (4)
18.소비자신고해봤어??? (1)
19.다들 어떻게 극복해? (1)
20.. (14)
2
이름없음
2021/02/02 03:44:04
ID : wtwK2IIFdzV
0
난 아빠가 너무 싫어
3
이름없음
2021/02/02 03:45:21
ID : wtwK2IIFdzV
0
나 사실 자해가 너무 하고 싶어서 계속 했어
4
이름없음
2021/02/02 03:46:00
ID : wtwK2IIFdzV
0
아빠가 살 빼라 해서 가위로 살 자르고 그랬어.. 정신 차려보니까 방에서 피 뚝뚝 흘리고 있더라
5
이름없음
2021/02/02 03:47:12
ID : wtwK2IIFdzV
0
아빠 주변 사람들이 나 욕 하는거 아빠가 차 안에서 그거 나한테 말 ㅎㅏ면서 화냈는데 내가 좀 기분나빠 하니까 나 다리에 버리고 쌩 가더라
6
이름없음
2021/02/02 03:47:46
ID : wtwK2IIFdzV
0
내 엉덩이 보고 왜 이렇게 크냐면서 애 10명도 낳겠다 그러고... 나 지금 20살인데 통금 8시야
7
이름없음
2021/02/02 03:48:03
ID : wtwK2IIFdzV
0
내 가슴 만지고 때리고
8
이름없음
2021/02/02 03:48:47
ID : wtwK2IIFdzV
0
나 인생 살면서 단 한 번도 아빠한테 화내본 적 없어.. 굴복하면 집에서 쫓겨나거든 나한테 성희롱 해도 때려도 난 아무말도 하면 안돼 그냥 웃기만 해야돼
9
이름없음
2021/02/02 03:49:27
ID : wtwK2IIFdzV
0
친구들이랑 노래방 간 영상 보고 창녀냐고 물어보고
10
이름없음
2021/02/02 03:50:31
ID : wtwK2IIFdzV
0
장난감 총 있짆아 그거 총알에 맞으면 되게 아프단 말이야 아빠가 계속 쏘길래 너무 아파서 하지 말라고 약간 인상 썼더니 물건 집어던지고 나한테 버릇 없이 군다면서 난리 났었어
11
이름없음
2021/02/02 03:51:12
ID : wtwK2IIFdzV
0
얘들아 근데 나 진짜 살 가치가 없는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1/02/02 03:51:31
ID : wtwK2IIFdzV
0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미쳐버릴거같아 그냥 칼을 내 손목에 꽂고ㅣ싶어
13
이름없음
2021/02/02 03:52:14
ID : wtwK2IIFdzV
0
그냥 20년ㅇ을 이렇게 갇혀 살아왔어 사람들은 다 참으래 이게 참아져?
14
이름없음
2021/02/02 03:52:52
ID : wtwK2IIFdzV
0
마지막으로 그냥... 내가 그래도 조금은 쓸모있는 사람이겠지 생각하고 쓰러 왔는데
15
이름없음
2021/02/02 03:53:21
ID : wtwK2IIFdzV
0
이거 보고 있는 사람들은 꼭 행복해야해 난 이제 죽으러 가야겠다
16
이름없음
2021/02/02 03:54:20
ID : wtwK2IIFdzV
0
미안해 혹시 내 글 보고 기분 더러워졌으면 진짜 미안... 이거 나 죽기 전에 꼭 지우고 갈게
17
이름없음
2021/02/02 03:54:26
ID : qrzapU7BupX
0
많이 힘들었겠다 스레주
어머님은 뭐라고 하셨어? 친구들은 알고 있을까??
18
이름없음
2021/02/02 03:54:48
ID : wtwK2IIFdzV
0
얘들아 꼭 힘내서 살아 사랑받고 살아
19
이름없음
2021/02/02 03:55:43
ID : wtwK2IIFdzV
0
엄마도 이 사실 알면서 방치해.. 엄마가 아빠한테 화내는 순간 바로 이혼에다가 집안 난리나거든 친구들도 알고있어
20
이름없음
2021/02/02 03:56:12
ID : wtwK2IIFdzV
0
고마워 17번 쌩판 모르는 사람 위로해주기 어려운건데 넌 참 좋은 사람이구나
21
이름없음
2021/02/02 04:01:39
ID : qrzapU7BupX
0
아니야 듣기만 하는 건데..
엄마도 어쩔 수 없으시고
그렇구나
스레 주 독립할 의향은 혹시 있을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라면 이모집이나 친구 집에라도 있는 게 좋을 거 같아서
22
이름없음
2021/02/02 04:04:34
ID : wtwK2IIFdzV
0
고마워 근데 나 이제 그냥 죽으려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마웠어 잘 지내’
23
이름없음
2021/02/02 04:33:41
ID : 5gqrs3Co7wH
0
레주 정말 힘들었겠다. 아버지가 레주에게 많은 상처를 주셨구나.
24
이름없음
2021/02/02 04:36:46
ID : xyFdDAmFgZd
0
레주가 아프지 않았음 좋겠다. 그리고 레주가 정신과에 가서 도움을 받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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