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 사랑하는 우리 엄마. (1)
2.인간관계 회의감 (4)
3.아동 학대일까? (9)
4.나한테 하는 말이 다 거짓말 같아 (2)
5.세상이 너무 무서워 (4)
6.이빨이 너무 날카로운것같다 (16)
7.그 사람도 사람이었어 (7)
8.내가 너무 인간말종이야, 도와줘 (4)
9.. (2)
10.고3인생 너무 힘들어... (5)
11.교복 치마 줄이는거 허락 맡는법좀 ㅠㅠㅠㅠㅠ (6)
12.나 너무 쪼잔한거같아서 말을 못하겠어 (3)
13.살려줘 나 언텔파는거 들켰어 (9)
14.내가 너무 호구 같아 (13)
15.얘들아 사람은 왜 다 죽지.. (4)
16.n번방 관련 반응 질문 (25)
17.ㅇ으악진짜짜증나 (2)
18.친구들이랑 톡 하는데 항상 기분이 좀 그래 (1)
19.게을러서 한심해 죽겠는 동생 (9)
20.돈 어케 받아내지 (4)
1
이름없음
2021/02/02 11:13:47
ID : wE3DvDtfSJR
0
올해 고1되는 놈이 코로나랑 학교 방학으로 일어나는 시간이 엄청 늦어졌어. 원래도 게으른 놈인데 학교안가는거 때문에 더 그렇게 된듯
덕분에 매일 아침마다 엄마의 분노에 찬 샤우팅을 나도 함께 들어야 함. 방금도 엄마가 그놈 깨우는데 ㄹㅇ 내 귀에서 피나는줄 알았다 하... 동생은 엄마한테 쳐맞고 엉엉 울면서 화장실 들어갔고. 뭐 이건 자업자득이라 생각해서 별로 안불쌍하지만
아침 11시 넘어서 막 오후 2시까지 자고 엄마가 깨워도 잘 안일어나는 애인데 어떻게 일찍 일어나도록 하는 방법없을까? 엄마샤우팅 내가 더 듣기도 싫고.. 레더들은 어떻게 잠 깨는 편이야?
2
이름없음
2021/02/04 02:16:23
ID : wNxQsja7hBu
0
굳이 깨워야 하나 싶은데
3
이름없음
2021/02/04 02:20:17
ID : 01ipfcGrbyH
0
미안 누나..
4
이름없음
2021/02/04 03:31:17
ID : y0pQldxwpXz
0
ㅈㅅ...! 저 동생이 나인듯 헤헤
5
이름없음
2021/02/04 03:31:50
ID : y0pQldxwpXz
0
근데 왜 깨워야하는데? 나야 뭐 일과가 있으니 글타쳐도
6
이름없음
2021/02/04 05:21:02
ID : zdSLcMpeZil
0
방학인데 그냥 나둬 개학하면 알아서 일찍 일어나겠지 엄마한테도 말햐봐 그냥 방학인데 냅두라고
7
이름없음
2021/02/04 10:09:46
ID : JO04MmMjiji
0
내가 위아래로 누나 동생 다 있어서 아는데.
그거 형제, 자매가 상관하고 가르치려고 하면 괜히 싸우고 병크터트림. 그리고 꼰대짓임.
그리고 레주만 동생 한심하게 생각하는거 아닐걸 동생도 레주 한심하게 생각할걸. 그냥 서로 이해해주고 그렇구나 하고 봐주는게 좋아.
정말 너무 힘들다 하면. 동생에게 가서 상냥하게 레주가 이래서 힘들다 하는 점을 말해주고 조금 일찍 일어나 달라고 부탁하던가 엄마한테 어차피 다 크면 알아서 잘 할거고 어차피 방학인데 그럴필요까지 있느냐 조금 살살해달라고 부탁해.
핵심은 '부탁'이야 '강요'가 아니라 괜히 말 이상하게 해서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고 뻘소리하고 싸우지말고.
8
이름없음
2021/02/05 00:38:29
ID : ktyY6Y7hvAY
0
왜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할 일 없으면 더 자게 놔둬도 되지 않나? 나도 저런 집안에서 컸지만 반발만 심했어. 만약 내가 형누나가 있고 나한테 일찍 일어나라고 한다면 짜증날 것 같아. 안 그래도 서러운데.
그리고 어머니 고함 소리가 듣기 싫다면 어머니께 말씀드려야지.
9
이름없음
2021/02/05 00:39:05
ID : 1hfdTV9eFbb
0
ㄹㅇ 왜깨우라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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