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긱사생인데 쌩얼로 다니기가 무서워... (4)
2.부모님이 내 장래를 허릭해주시지 않아 (6)
3.기간지났는데 신청하면 뭐라 생각할까 (13)
4.아 동생새끼가 (1)
5.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속상한 이야기 있어? (27)
6.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6)
7.인섯타 팔로해주는건 좋은데 날 미치게하쥐말았음좋겠어........ (3)
8.너네 생각을 듣고싶어 (9)
9.이시발 노트붕 드럽게안도ㅑ네 (1)
10.뭘 어떻게 해야할까 (9)
11.난 너무 못생겼어 (14)
12.친구가 자꾸 씹덕짓함 (2)
13.이거 복구 안돼? (2)
14.친구가 말을 개좆같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대지 (6)
15.정신차려 (3)
16.. (1)
17.하...얘들아 우리 집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일 손님 오냐.. (14)
18.외모 자신감이 너무 없어 (7)
19.와 나도 연예인처럼 생겼으면 좋겠어 (1)
20.스트레스 받으면 하게 되 (12)
1
이름없음
2021/03/01 18:46:42
ID : ry2K7teMi4G
0
나 자퇴생인데 아직 아는 애들이 별로 없어 엄마는 속상하시니까 주변에 최대한 숨기라고 하시는데 계속 학교 다니는 척도 힘들고 그냥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소문 다 날 거라고 그러는데 그런 거 다 버틸 마음으로 자퇴 결심한거고 내가 자퇴했다는 걸로 내 주변 떠날 사람이었다면 지금 떠나주는 것도 고맙잖아 근데 엄마가 힘들어 하셔서 어떡하지 나도 숨기는 거 너무 힘들더라
2
이름없음
2021/03/01 18:47:51
ID : 5Vgi2pPba2p
0
뭐 어때 요즘은 자퇴가 흠이 되는 세상도 아니야 니가 자퇴했다고 버릴 사람들이면 미리 거르는게 맞지
3
이름없음
2021/03/01 18:49:03
ID : ry2K7teMi4G
0
그치!! 나 좀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네 부모님이랑 우리 부모님이랑 사이 안 좋아서 우리 둘만 놀고 있는데 엄마가 남사친한테 말하지말라고 막 뭐라 해서 나도 멘탈 털털
4
이름없음
2021/03/01 18:50:00
ID : 5Vgi2pPba2p
0
걔한테 부모님께 말하지 말라고 부탁해
5
이름없음
2021/03/01 18:50:33
ID : ry2K7teMi4G
0
응응 그래야지 근데 걔도 자기 부모님이랑 사이 안 좋고 오히려 우리 부모님을 좋아해서.. 별 상관..없지만!!
6
이름없음
2021/03/01 18:54:15
ID : paq1BcE5Xs5
0
의기소침해할 필요없어! 자퇴가 부끄러운게 아니야 넌 다른 선택을 한 사람일뿐이야 어머니께도 언젠가는 받아드리시고 널 응원하실거야 그러니 힘내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그리고 다른 애들한테 말할지는 네 선택이야 당장은 말 안해도 될거라고 생각해 네가 마음의 준비가 끝난다면 그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
7
이름없음
2021/03/01 19:30:39
ID : ry2K7teMi4G
0
응응!!! 너무 고마워!!!
8
이름없음
2021/03/01 19:32:28
ID : XzbyMmFbdvi
0
자퇴 대신 학교 밖 경험을 많이 얻으면 되지! 남들 거의 다 하는걸 못 해서 다른 건 있겠지만 틀린 건 없다 생각해 오히려 독특하고 틀에 갇히지 않은건 더 좋을걸🙃 스레주의 자퇴라이프를 응원합니다
9
이름없음
2021/03/01 19:36:36
ID : ry2K7teMi4G
0
맞아맞아! 히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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