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긱사생인데 쌩얼로 다니기가 무서워... (4)
2.부모님이 내 장래를 허릭해주시지 않아 (6)
3.기간지났는데 신청하면 뭐라 생각할까 (13)
4.아 동생새끼가 (1)
5.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속상한 이야기 있어? (27)
6.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6)
7.인섯타 팔로해주는건 좋은데 날 미치게하쥐말았음좋겠어........ (3)
8.너네 생각을 듣고싶어 (9)
9.이시발 노트붕 드럽게안도ㅑ네 (1)
10.뭘 어떻게 해야할까 (9)
11.난 너무 못생겼어 (14)
12.친구가 자꾸 씹덕짓함 (2)
13.이거 복구 안돼? (2)
14.친구가 말을 개좆같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대지 (6)
15.정신차려 (3)
16.. (1)
17.하...얘들아 우리 집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일 손님 오냐.. (14)
18.외모 자신감이 너무 없어 (7)
19.와 나도 연예인처럼 생겼으면 좋겠어 (1)
20.스트레스 받으면 하게 되 (12)
1
이름없음
2021/03/01 01:53:07
ID : jxWlA47Bvwl
0
남자친구가 있는데 얘는 노래, 춤, 공부, 운동 진짜 다 잘해. 댄스동아리에서 제일 춤 잘 춰서 춤추면 얘 이름만 불렀다그러고 여사친도 많았고 농구도 잘해서 형 누나들이 인사하러 왔다그러는데 나는 왜 하나도 잘난 게 없을까... 난 노래도 춤도 공부도 운동도 다 평균이고 인간관계도 그냥 그럭저럭...나쁘지는 않은 정도고 남자친구가 나한테 이런 얘기할 때마다 자존감이 확확 떨어지는데ㅜㅜ 너무 고민이야ㅜ 어떡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1/03/01 02:56:46
ID : xQoJO060ty3
0
남자친구가 너의 어떠한 매력에 빠져서 너랑 사귀는거잖아?? 너가 매력이넘쳐서 남자친구가 널 좋아하는거야! 부럽네..
3
이름없음
2021/03/01 03:18:36
ID : SGrgpbvh87h
0
헐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 원탑으로 소문 남 + 공부 운동 인성 하나도 안 빼 놓고 다 잘하는 애라 주변에 사람도 많고 이미지 장난 아니게 좋아서 그런지 처음에 나 좋다고 자기가 고백해 본 사람도 나밖에 없다 그러는데 솔직히 하나도 안 믿었거든 아니 그냥 애초에 나 같은 걸 왜 좋아하나 싶고... 근데 얘가 말하는 거나 대하는 태도에서 날 너무 배려해 주고 사랑해 주는 게 느껴져서 나도 마음 연 거 같아 사실 얘 만나기 전에는 너무 우울한 감정만 느끼고 차라리 이럴 바엔 그만 살까 이런 생각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자존감 정말 많이 올라가기도 했고..ㅎㅎ 그냥 이런 것처럼 우리는 그런 멋진 친구들이 좋아해 줄 정도로 매력 넘치는 사람들인 거 아닐까!!?? 실제로 나랑 친했던 남자애 중에 인기 많은 애가 좋아하는 애 보면 처음엔 오.. 싶다가도 그 애가 좋아하는 애랑 친해져 보면 왜 좋아하는지 알 거 같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매력 엄청나더라!!! 그런 거처럼 우리도 그냥 매력이 쩌는 거야 사실 난 그냥 내 남자친구가 내 자랑이다 생각하려고 그래서..ㅎㅎ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의 능력보다 서로의 마음이 더 중요한 거니까!
4
이름없음
2021/03/01 03:21:48
ID : Bz9jAo0pWlB
0
그런 다 잘하는 남친을 꼬신것도 능력이지 스레주 매력적인가봐 원래 자기가 매력적인건 자기만 몰라
5
이름없음
2021/03/01 20:16:48
ID : jxWlA47Bvwl
0
다들 고마워ㅠㅠ!! 나도 내가 매력있다 생각하면서 자존감 높게 살려구!! 진짜 다들 여기까지 와줘서 레스도 달아주고 너무 고마워ㅠ
6
이름없음
2021/03/01 20:31:43
ID : SGrgpbvh87h
0
진ㄴ짜진짜 너무 내 얘기라 공감 완전 많이 됐어...❤️❤️❤️ 우리는 그냥 매력둥이인 거야 걱정하지 말고 그냥 사랑 듬뿍 예쁜 연애 하쟈~~ 💗레주의 연애를 응원해😉
레스 작성
4레스긱사생인데 쌩얼로 다니기가 무서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6레스부모님이 내 장래를 허릭해주시지 않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3레스기간지났는데 신청하면 뭐라 생각할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아 동생새끼가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7레스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속상한 이야기 있어?
195 Hit
고민상담
여우님
21.03.01
2
6레스» 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3레스인섯타 팔로해주는건 좋은데 날 미치게하쥐말았음좋겠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9레스너네 생각을 듣고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이시발 노트붕 드럽게안도ㅑ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9레스뭘 어떻게 해야할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4레스난 너무 못생겼어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레스친구가 자꾸 씹덕짓함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레스이거 복구 안돼?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6레스친구가 말을 개좆같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대지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3레스정신차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4레스하...얘들아 우리 집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일 손님 오냐..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7레스외모 자신감이 너무 없어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와 나도 연예인처럼 생겼으면 좋겠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2레스스트레스 받으면 하게 되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