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긱사생인데 쌩얼로 다니기가 무서워... (4)
2.부모님이 내 장래를 허릭해주시지 않아 (6)
3.기간지났는데 신청하면 뭐라 생각할까 (13)
4.아 동생새끼가 (1)
5.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속상한 이야기 있어? (27)
6.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6)
7.인섯타 팔로해주는건 좋은데 날 미치게하쥐말았음좋겠어........ (3)
8.너네 생각을 듣고싶어 (9)
9.이시발 노트붕 드럽게안도ㅑ네 (1)
10.뭘 어떻게 해야할까 (9)
11.난 너무 못생겼어 (14)
12.친구가 자꾸 씹덕짓함 (2)
13.이거 복구 안돼? (2)
14.친구가 말을 개좆같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대지 (6)
15.정신차려 (3)
16.. (1)
17.하...얘들아 우리 집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일 손님 오냐.. (14)
18.외모 자신감이 너무 없어 (7)
19.와 나도 연예인처럼 생겼으면 좋겠어 (1)
20.스트레스 받으면 하게 되 (12)
1
이름없음
2021/02/28 13:54:40
ID : nCmE8nUZfQp
0
아니 무슨...나 손님 오는 거 그닥 별 생각 안 들었는데 오실 때마다 무슨 맨날 저녁 드시고 가고 ㅆㅂ그럴 때마다 나도 의무로 같이 먹는데 아 ㅈㄴ 불편하고 이젠 너무 불편해 손님 오는게...난 맨날 걍 아무것도 안 하고 입 쳐닫고 밥만 먹고 들어가야하는데 밥먹는 것도 가족하고 오순도순 도란도란 얘기 나누면서 밥 먹어야 재밌는거지 진짜 심하게는 일주일 내내 오신 적도 있음.우리 집이 뭔 숙박업소야?ㅆㅂ호텔이냐고...안 그래도 불편해죽겠는데 오실 때마다 나도 깔끔하게 보여야 하는데 오는 시간도 부모님이 잘 모른다고 ㅇㅈㄹ 떨어서 민낯으로 보인 적도 많고 이젠 걍 일부러 안 씻는다...하도 오시니까 지치고 솔직히 밥도 같이 먹는 거 불편해서 나중에 가시면 먹으려 했거든?근데 기다리다가 잠들어서 새벽까지 못 쳐먹고 아침 먹으려는데 손님이 자고 가대...?그래서 지금 아침밥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음 ㅆㅂ 개배고픈데 같이 먹기 불편하고 뭐라뭐라 훈수 두고 또 그럴 거 아니까 같이 안 먹고 싶어짐
2
이름없음
2021/02/28 16:41:53
ID : 7huqY7cK3Ql
0
헐 우리집도... 손님 되게 다양하게 자주 오시는데 다 나랑 애매하게ㅜ관련 있는 분들... 특히 동생 관련된 분들 많이 오는데 짜증나 나한테 맨날 이래라저래라 할 것도 많은데 붙잡고 얘기해서 내 계획 다 틀어짐 쿠ㅜㅜㅜ쿠ㅜ 그거 개빡쳐... 특히 레주처럼 같이 밥 먹는 날은 지옥 그 자체
3
이름없음
2021/02/28 20:56:27
ID : nCmE8nUZfQp
0
어제 오늘 손님 계속 오셨는데 어젠 새벽에까지 시끄럽게 떠들고 오늘 아침부터 4시까지 있다가 가셨는데 4시 되니까 엄마 친구 옴 ㅋㅋㅋㅋㅋ씨바 친구 온 것까진 ㅇㅋ 근데 애기 달고 나보고 봐달래 내가 몸이 여러개인 줄 아나 씨발 5시부터 지금까지 애보고 방에 들어가니까 애 좀 봐달래 내 애도 아니고 남 애기를 내가 왜 장시간동안 봐야 함?그리고 내가 어젠 손님이 자고 갔으니까 오늘은 손님 좀만 일찍 보내자고 했는데 뭐라 왔는지 알아?
4
이름없음
2021/02/28 21:01:03
ID : nCmE8nUZfQp
0


5
이름없음
2021/02/28 21:03:21
ID : nCmE8nUZfQp
0
그리고 더 웃긴게 애기 본 것도 아니자나...?나 어제도 엄마가 그 진수성찬을 만든답시고 몇시간동안 내 시간 허비하며 애기 봤어.그리고 어저께는 아빠 생일이라고 ㅈㄴ 아침부터 나한테 애기 떠맡겼잖아.내가 그저께 애기 본 건 기억 못하나보지?난 분명 애기 태어니기 전부터 애기 안 돌볼거다.내가 절대 지금 나이에 애기 낳으먼 절대 안 봐줄거고 그런 줄 알아라 이랬는데
6
이름없음
2021/02/28 21:03:32
ID : nCmE8nUZfQp
0
싸가지가 없네 어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1/02/28 21:04:27
ID : nCmE8nUZfQp
0
그니까 나 할 것도 많은데 거기에서 붙잡혀서 설교나 듣고 앉아있고 진짜 불편해...
8
이름없음
2021/02/28 21:29:29
ID : Y2la8nXz85Q
0
스트레스가 여기까지 느껴지네.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스레주 부모님처럼 일 관련은 아니고 그냥 부모님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와서 술을 먹어..ㅋㅋㅋ 오후3시~밤 11시 정도까지? 놀다가 가시거든. 그리고 드물게 자고 가기도 해. 심지어 우리집이 방음이 안되서 거실에 있는 소음이 내 방까지 다 들리거든... 진짜 스트레스 받아ㅜㅜ 더 심각한건 내가 공시생인데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어... 인강 소리도 잘 안 들리고 이어폰 끼자니 8시간 이상 봐야 하는데 귀 아파서 못 듣겠거든.
혹시 코시국이라 집 안에 들이시는거야? 그리고 계약은 일 관련인데 집까지 와서 하는건 좀...ㅜㅜ 뭔가 분리가 되어 있지 않은 느낌이라 굉장히 사생활 침해 받는 느낌이야... 부모님이 안 나가면 내가 나가던가...그래야지 뭐. 손님 오는게 불편해서 내가 나가야 겠으니 그럴때마다 용돈 달라고 하면 좀 억지인가?ㅜㅜ
9
이름없음
2021/03/01 01:41:25
ID : RDyY9BwHu66
0
듣기만했는데 몸서리 쳐짐
10
이름없음
2021/03/01 14:56:32
ID : nCmE8nUZfQp
0
공시생이면 배려해주셔야 되는 거 아니야..?진짜 어이없네 왜 그런다냐 진짜 내가 다 화난다...아니 손님 오신다고 내가 나가야지 이런 건 뭔가 좀 짜증나고 어이없고 어차피 코로나라 어디 나가지도 못해...
11
이름없음
2021/03/01 14:56:56
ID : nCmE8nUZfQp
0
더 어이없는 건 내가 여기에서 더이상 레스 안 달려고 했는데 오늘도 손님 오셔서 개빡쳐서 글 쓴다 ㅆㅂ
12
이름없음
2021/03/01 14:57:17
ID : nCmE8nUZfQp
0
요번엔 밥 먹으래;;;씨발 불편해서 못 머껬더고 진짜 진짜 개빡치네 씨바....
13
이름없음
2021/03/01 14:58:24
ID : nCmE8nUZfQp
0
내가 손님 왤케 자주 오시냐고 했더니 내 집도 아니면서 그지랄 떨지말래 아 진짜 울엄마 너무^^보태주는 것도 쥐뿔도 없으면서 저 씨발ㅎ_ㅎ
14
이름없음
2021/03/01 16:36:35
ID : RDyY9BwHu66
0
진짜 레주가 빨리 출가하면 좋겠단... 집이 불편할듯
레스 작성
4레스긱사생인데 쌩얼로 다니기가 무서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6레스부모님이 내 장래를 허릭해주시지 않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3레스기간지났는데 신청하면 뭐라 생각할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아 동생새끼가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7레스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속상한 이야기 있어?
195 Hit
고민상담
여우님
21.03.01
2
6레스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같아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3레스인섯타 팔로해주는건 좋은데 날 미치게하쥐말았음좋겠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9레스너네 생각을 듣고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이시발 노트붕 드럽게안도ㅑ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9레스뭘 어떻게 해야할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4레스난 너무 못생겼어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레스친구가 자꾸 씹덕짓함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2레스이거 복구 안돼?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6레스친구가 말을 개좆같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대지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3레스정신차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4레스» 하...얘들아 우리 집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일 손님 오냐..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7레스외모 자신감이 너무 없어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레스와 나도 연예인처럼 생겼으면 좋겠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12레스스트레스 받으면 하게 되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3.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