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수험생인데 너무 힘들어 (2)
2.나 시험 개망했는데 (4)
3.진짜 미래가 없는거 같은데 (1)
4.고등학교 1학년 (2)
5.문자피싱 현황같은거 없나 (4)
6.진짜 개소극적인 사람은 수시로 가기 너무 힘든 것 같아 (4)
7.얘들아 나 진짜 중요한건데 (3)
8.있 (1)
9.부모님이랑 나. 원하는 진로가 달라 (6)
10.원래는 3월 초에 제일 공부 열심히하지않아? (2)
11.진짜 ㅅ급함 방송부인사람 도와주라 (2)
12.한번만 들어주라 (7)
13.가난과 폭력은 대물림된다 라는 말 (11)
14.공부 안 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는거니 (5)
15.큰일났어 나 진짜 자살할어 같아 (2)
16.돌아가신 엄마 목소리랑 얼굴이 잊혀지기 시작해 어떡하지 (1)
17.외치고 싶다 (1)
18.맨날 감정기복이 심한건 모두가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문제인걸까 (2)
19.엄마가 내 돈으로 주식 샀다는데...판단 좀 해줘.. (7)
20.어떡하지 (9)
1
이름없음
2021/03/03 17:59:09
ID : ip87gpcGrfa
0
내가 초딩때부터 돈을 모아놓은게 있는데 300만원정도거든
근데 통장에 보니깐 300만원이 없는거야
조회해보니깐 작년에 돈이 빠져나가있더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작년에 엄마가 그 돈으로 주식을 샀대..
근데 100만원을 벌었다고 하더라고
그걸 우리한테 주겠다고 하셨어
근데 엄마가 항상 내 물건을 막 다루는게 있거든.. 아니 막 다루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자기 마음에 안들면 갖다버려
선물받은거나 내가 돈 모아서 산 비싼 인형을 엄마가 미신을 믿어서 이런 인형은 좋지 않다면서 갖다 버린다거나...
그래서 그런지 100만원을 나한테 주던 안주던 난 내돈으로 나한테 말하지도 않고 주식을 샀다는게 기분이 나빴어. 나한테 언질이라도 해줄 수 있었을텐데... 내 의사를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받는 기분이었거든
그래서 나한테 말도 안하고 주식을 산게 기분이 나쁘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엄마가 널 위해서 돈을 더 준다는게 그게 무슨 기분이 나쁠 일이냐고 하시더라
너희 생각은 어때..?? 내가 예민한걸까?
2
이름없음
2021/03/03 18:11:28
ID : E9Apgi4L9g5
0
예민한게 아니라 당연한거지
설령 스레주 돈을 이용해서 주식을 하고 싶으셨다고 해도 스레주의 돈이니까 스레주에게 먼저 허락을 맡으신 다음에 하시는게 맞는건데.....
3
이름없음
2021/03/03 18:32:51
ID : xxveK7uq3U5
0
에바야... 얼마가됐던..
4
이름없음
2021/03/03 21:58:55
ID : ip87gpcGrfa
0
의견 고마워... 빨리 통장 비밀번호나 바꿔야겠어🤦♀️
5
이름없음
2021/03/03 22:11:16
ID : ttfRzQnva8i
0
진짜 이건 좀 아니죠 어머님 ㅠ
6
이름없음
2021/03/03 22:14:21
ID : bvctxU59a5R
0
와 진짜 개싫다....
7
이름없음
2021/03/04 01:28:10
ID : 9BAnQnyK1xv
0
만약에 주식 망했으면 그 300 누가 책임졌을까.. 하 상상만 해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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