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령 소환 아는 사람? 그거 효과없었다 (2)
2.동네에 있던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10)
3.실시간(원하는 장소로 가드립니다) (183)
4.펑 (85)
5.귀신이랑 숨바꼭질하는 꿈을 꿔 (20)
6.- (1)
7.이거 외계인일까? 들어와서 좀 봐줘 (19)
8.환청을 듣고싶어 (14)
9.ㅇ애들아 방금 나갔다가 좀 소름돋는거 봄 (9)
10.분신사바 했는데 (34)
11.볼리비아 대학생 추락 사건 (6)
12.사람은 왜 살지 (4)
13.새벽 4시 (4)
14.나 지금 너무 무서워 살려줘 (7)
15.각자가 생각하는 사후세계 얘기하기 (3)
16.나폴리탄 괴담 (20)
17.독서실 안에 있는데 밖에서 계속 긁는 소리나 (22)
18.너네도 밤 늦게 다니지마 (24)
19.대구에 폐가나 폐교 뭐 있어? (3)
20.내가 겪은 자잘한 이상한 얘기들 (16)
1
이름없음
2021/03/04 09:58:30
ID : rBz9ijba5Xs
0
엄마인줄 알았는데 엄마 빵사러 나갔다고 연락옴
무서워서 못 열어보겠음
2
이름없음
2021/03/04 10:00:09
ID : rBz9ijba5Xs
0
뭔가 사람이 낸 소리는 좀 이질적이잖아 근데 딱 들었을때 밖에 소음이 아니라 창문을 밖에서 긁고 있거나 독서실을 긁고 있는건데 문 못 열겠어
3
이름없음
2021/03/04 10:01:18
ID : rBz9ijba5Xs
0
갑자기 엄마가 연락을 안 받아서 누구라도 봐주라 나 진짜 무서워
4
이름없음
2021/03/04 10:04:46
ID : rBz9ijba5Xs
0

5
이름없음
2021/03/04 10:05:53
ID : rBz9ijba5Xs
0
우리집 맨 위층이라 더 무서워 어카지 조용히 나가야하나
6
이름없음
2021/03/04 10:07:19
ID : rBz9ijba5Xs
0
혹시 창문 청소하시는건가??
7
이름없음
2021/03/04 10:08:23
ID : 8qqmHDArtg2
0
엥 웬 신발...? 페인트 다시 칠하나??? 음 일닫 불안하면 베란다나 발코니? 그런 거 없는 쪽으로 피하든가 집 나가는 게 나을 듯
8
이름없음
2021/03/04 10:10:14
ID : rBz9ijba5Xs
0
베란다가 통 유리라서 나가자마자 눈 마주칠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
9
이름없음
2021/03/04 10:29:52
ID : 8qqmHDArtg2
0
책상 밑에라도 숨어 있어
10
이름없음
2021/03/04 10:33:14
ID : rBz9ijba5Xs
0
공교롭게도
책상밑에 길게 구멍이 있어서
더 무서울듯...
아까 안무서워져서 나갔는데 줄 없이 하반신만 대롱대롱 보이길래
쫄아서 다시 들어와버림
11
이름없음
2021/03/04 10:51:46
ID : 8qqmHDArtg2
0
줄 없이 하반신만 있다고? 도랐 어머니는 아직 연락 없니?
12
이름없음
2021/03/04 14:17:51
ID : E2sqlxu1hcH
0
헐 미친 미친 지금은 어떻게 됐어?
13
이름없음
2021/03/04 15:15:55
ID : Vgi4Nz862Fa
0
헐 레주야 어케됏어 ㅠㅠ
14
이름없음
2021/03/04 16:05:28
ID : K3WjdwmsrxS
0
상체에 줄 있을 수도... 그것도 아니면 너무 무서운디 ㅠㅠㅠ
15
이름없음
2021/03/04 16:09:46
ID : mk4NtilCp9h
0
119에 신고해봐
16
이름없음
2021/03/07 16:55:19
ID : pO2lii8jimN
0
어케됐어??
17
이름없음
2021/03/07 17:04:24
ID : coE9s8nUY4F
0
야야 레주야,,, 어떻게 됐어 무사한거야?
18
이름없음
2021/03/07 17:47:56
ID : KY3B9a8i9xT
0
뭐야..? 무서워.
.
19
이름없음
2021/03/07 19:07:53
ID : kpO4E9xTVbB
0
수능 망친 재수생의 망령이 아닐까
20
이름없음
2021/03/07 20:24:37
ID : JTTPijcrgpd
0
어케 된거야...?
21
이름없음
2021/03/09 13:13:41
ID : dPjy3XxWrwE
0
호옥시 도둑..?
22
이름없음
2021/03/10 23:53:52
ID : rBz9ijba5Xs
0
공부하다 괴담썰 좀 보려구 왔는데 왤케 관심받았다냐..
그대로 공부 쭉 하다가 엄마 와서 보니까 밖에 사람 없더라구..
그리고 오늘 창문 청소하기로한 날도 아니였대
엄마는 그냥 바빠서 연락 못 보셨구
찜찜하게 끝나버렸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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