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사귈때 (2)
2.엄마가 자꾸 얘기마다 야한거 엮어서 나 꼽준다 ㅜㅜ (15)
3.내 인생인데 왜 이렇게 힘드냐 (2)
4.알바하고 싶은데 외모 때문에 망설여지면 나 바보니 (6)
5.중학교가 그립고 다시돌아가고싶어 (6)
6.여학교 특유의 꼽주는 여우짓 문화 개극혐이다 (6)
7.엄마 아빠 또 쳐싸움 (2)
8.친구가 담배펴 내가 말리면 오지랖일까?? (18)
9.편한 자살방법 어디 없나 (5)
10.미래가 달린 일인데 아무나 판단 좀 해줘 제발.. . . . . . . . (3)
11.. (6)
12.쌍수 망해서 결국 자살 생각하는 내인생 레전드 (20)
13.눈물 (3)
14.새학기 친구 홀수 무리 (10)
15.손가락 굳은살 (8)
16.왕따가해자가 단톡에서 개나대 ㅅㅂ (15)
17.반배정 어떡하지 ㅠ (1)
18.있잖아 요즘에 자꾸 (2)
19.대학 체육대회같은거 꼭 해야돼? 나만 싫은거 아니지? (3)
20.나만 하품하면 깍 소리나? (29)
1
이름없음
2021/03/04 20:38:36
ID : irxUY02ttbj
0
고등학생이고 원래도 관심 별로 없고 어렵고 그래서 꾸미고 다니지는 않는데 솔직히 크면서 내가 못생겼다는 자각 때문에 맨날 좀 위축되긴 함
아랫턱이 많이 비대칭이라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반쯤 가리고 니니까 최근 들어서 사람 많은 데도 잘 돌아다니게 됐거든..ㅋㅋㅜ
어차피 마스크 쓰고 하게 되면 다 눈만 볼 텐데도 약간 남들이 나 보면서 와 저 사람 개못생겼네ㅋㅋ 하는 생각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자꾸 들어...
남들이 무슨 생각하든 난 알 바 아니란 주의긴 한데 뭔가 면전에 대고 듣거나 빤히 쳐다보면 좀 위축되는 그런 거...ㅜ
이거 그냥 뭔 일 나든 다 좆까라 싶게 마음 단단히 먹는 게 정답이겠지...??ㅜㅜ
2
이름없음
2021/03/04 20:53:03
ID : Lgqi4L86Y9s
0
엉 그게 정답이야
그리고 인성 이런 것도 아니고 외모로 지적하는건 좆까라고 뭐고 그 상대방이 대갈 좃빻은거니까 전혀 걱정마
레주 안 못생겻어 나도 예전에 특히 남자가 가까이만 와도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언제부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뻐서 쳐다보는건가?
이런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들더라고 ㅋㅋㅋㅋㅋ거의 항상;;;
3
이름없음
2021/03/04 21:01:21
ID : irxUY02ttbj
0
ㅋㅋㅋㅋㅋㅋ레스주 귀엽다ㅜㅜ
알바 처음으로 해보려는 거라 남들 시선이 넘 긴장돼서..
고마워 자신감 가져볼게ㅠ
4
이름없음
2021/03/04 21:26:03
ID : wGk6Y5UZinP
0
다른 사람이 레주의 외모에 대한 좋지 않은 말을 했다면 그건 레주가 못난게 아니라 그 사람이 개뽁대갈인거야 알겟지?? 한귀로 듣고 똥으로 내보내 나도 안면비대칭이 좀 있는데 스트레칭 하면 아주살짝 나아지더라!
5
이름없음
2021/03/04 21:57:20
ID : irxUY02ttbj
0
원래 몰랐는데 내 정면사진 첨 보고 짱 놀랐어ㅜㅜ 스트레칭도 해볼게!!
자존감 키워줘서 고마워잉ㅋㅋ ㅜ 개뽁대갈들 다 무시해야지 !!
6
이름없음
2021/03/04 22:18:18
ID : rbBhzhvu2lh
0
ㅇㅇ 외모가 수준이 되어야하는 알바는 ㅇㄸㄷ나 ㅇㄹㅂㅇ같은 화장품가게밖에 없어(사실 그것도 외모보단 화장기술이지만ㅋㅋㅋㅋ) 그냥 배째라하구 알바ㄱㄱ행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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