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깜빡거리던 우리학원 엘베 (23)
2.믿어줄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한거 다 물어봐줘 (119)
3.무서웠던 경험 하나씩 말해보자 (20)
4.1999년도「 곰 아저씨」 (4)
5.각자 자기 학교에 괴담이나 전설 있어? (19)
6.우리 학교 기숙사 뭔가 이상해 (7)
7.그냥 살면서 있었던 이상한 일 (18)
8.내 친구 신내림받았는데 (75)
9.지영이 이야기 어떻게 끝났는지 말해줄 사람 잇어?? (254)
10.친구가 신박한 강령술을 알려줬는데 (112)
11.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이 내리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17)
12.매일 오후마다 우리집에 벨튀가 오는데 사람이아닌 것 같아 (69)
13.옛날에 꿈이랑 현실 구분 못 하고 내가 사람 죽인줄 알았어 (5)
14.생겼으면 하는 주작스레 적고가 (37)
15.난 미래에서 왔다 (250)
16.. (5)
17.빙의된 것 같아.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 (12)
18.괴담은 아닌데 새벽 4시만 되면 옷장쪽에서 알람 진동같은거 울렸음 (6)
19.평행세계 가보려고 하는데 도와줘 (3)
20.3시에 나홀로 숨바꼭질 할거야..! (529)
1
이름없음
2021/03/06 02:16:00
ID : 2lbbh9jAlzU
0
옛날에 새벽 4시 5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서 학교 생활한적이 있었는데 매일 비몽사몽에 잠을 많이 못 자니까 사람이 피폐해지고 계속 아프고 그랬어 그래서 그런지 더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안가더라고
초반에는 꿈에서 친구가 나한테 고백했는데 현실에서 그게 진짜인줄 알고 친구를 애인 대하듯 군다거나 등의 가벼운 해프닝만 있었어 근데 이게 점점 자극적인 일들도 실제로 착각하는거야 선생님한테 욕을 하는 꿈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현실에서 사과한다거나 그런...
그러다가 실제로 싫어하던 사람을 죽이는 꿈을 꿨었어 시체까지 처리해서 공원에 밤새도록 묻는 꿈이였는데 그게 진짜라고 착각해버렸거든
하필 주말이라 학교도 안 가니까 진짜인줄 알고 공원가서 파묻었던 곳 티 안나게 풀로 덮고 하루종일 신경썼었음
지금 생긱해보면 말도 안되는걸 왜 믿었나 싶은데 그때는 진짜 반쯤 죽었어서 현실구분이 진짜 안됐었어 다들 적어도 5시간은 자...
2
이름없음
2021/03/06 04:41:36
ID : rgksjjxSLcH
0
헐
3
이름없음
2021/03/06 18:30:44
ID : wHCo5dQq2HD
0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난 사람 죽인 거 까진 아니고 꿈에서 학교에서 물 마시고 물통 두고 왔는데 그거 현실이랑 혼동해서 헐 맞다 물통;; 하면서 엄마한테 말했다가 미친년 취급당함...
4
이름없음
2021/03/06 19:52:01
ID : i7e6jbh9a7f
0
난 꿈을 현실로 안게 아니라 현실을 꿈으로 알뻔..물론 꿈은 은근히 붕뜨는 느낌이 있어서 구분했는데, 주로 주변이 활발한데 난 가만히 보고있을때 나 혼자 제외돼는 기분이 들면서 꿈인가?싶었다가 정신차려. 딱히 외로움탄건 아닌데 그냥 제3자인 기분이 들때 착각하고..자각몽 자주 꾸다보니..
5
이름없음
2021/03/06 20:10:24
ID : RyFctxSHveH
0
나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다. 꿈이야. 학교 같은 뭐 그런 공간?? 그런덴데 일종의 서바이벌 게임 같은걸 했었어. 그 게임 자체가 각자 무기가 있어서 서로 죽여야만 했어. 근데 나는 어떻게든 살아 남았는데 그 후에 내가 누굴 끌고 갔나 할튼 왠 화장실인데 살인 하는 꿈이었어. 그때 깨고 잠시잠깐 현실이랑 꿈이랑 구분이 안갔어;
난 꿈꾸면 50퍼 확률로 사람이 등장하면 어 이거 누군데. 를 알고 시작하는 경우,1도 모르고 시작하는 경우, 혹은 간혹 자각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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